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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3~4학년 > 자기계발
· ISBN : 9791173324031
· 쪽수 : 80쪽
· 출판일 : 2025-11-17
책 소개
목차
이 책을 읽는 어른들에게 … 6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 7
1장 마음이 반짝이는 말
인생이 원래 그래요 … 12 | 세월 참 빠르다 … 14
겉보다 속 … 16 | 혼잣말 … 18 | 풍경이 멋있으니까 … 20
죽는 건 끝이 아니야 … 22 | 상처받지 않으려면 … 24
2장 마음이 일렁이는 말
사랑 고백 … 28 | 둘다 좋아요! … 30
나, 오빠 좋아해 … 32 | 엄마 힘드니까 … 34 | 정직한 말 … 36
우리 화해하자 … 38 | 사랑하는 만큼 … 40
3장 서로를 안아 주는 말
자장 자장 우리 엄마 … 44 | 어른 아이 … 46
선생님, 힘드시죠? … 48 | 마음을 담은 쪽지 … 50
집에 가는 길 … 52 | 엄마 염색약 사 줄 거야 … 54
열 번째 생일 … 56
4장 마음을 지켜 주는 말
고민 상담 … 60 | 꽃보다 엄마 … 62
엄마 눈에는 내가 있어 … 64 | 다행이지 않아? … 66
밥은 먹었어? … 68 | 내 여자를 위해서 … 70 | 진짜 멋진 말은 … 72
표현해야 알아요 … 74 | 다정하게 손을 뻗으면 … 76
리뷰
책속에서

말은 거울입니다. 우리가 말을 한다는 건 서로를 바라보는 것이죠.
살아가는 모든 순간에 우리는 말을 하고 또 듣습니다.
모두 행복해지는 말. 하는 사람이 행복한 말이 그렇습니다.
하는 사람이 기분 좋으면 듣는 사람도 거울처럼 똑같거든요.
가끔 어른들이 혼잣말하는 걸 볼 때가 있죠. 나한테 묻는 건 아닌 것 같은데,
묻는 게 아닌 것도 아닌 듯한 말. 그럼 나는 답을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요.
어린이집에 가던 아이는 아빠의 혼잣말에 답하는 쪽을 택했어요.
아빠에게는 짧은 순간이지만 기쁨을 안겨다 주었고요.
그러니까 우리, 어른들이 혼잣말하면 냉큼 답을 해 보자고요.
내가 곁에 있다고, 내가 지금 이렇게 함께하고 있다고 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