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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국가론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고대철학 > 고대철학 일반
· ISBN : 9791175590137
· 쪽수 : 332쪽
· 출판일 : 2026-04-30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고대철학 > 고대철학 일반
· ISBN : 9791175590137
· 쪽수 : 332쪽
· 출판일 : 2026-04-30
책 소개
『국가론』은 스토아학파의 자연법 사상에 기반해 법의 본질과 정당성을 탐구한 『법률론』과 함께 키케로의 국가 공동체에 대한 구상을 잘 보여 주는 책이다. 작은 폴리스 국가에서 시작해 거대 제국을 형성한 로마인이 국가 이론에 관해서 이렇다 할 저작을 남긴 바가 없다는 점을 고려하면 작품의 무게는 더 크게 다가온다.
목차
‘정암고전총서’를 펴내며
‘정암고전총서 키케로 전집’을 펴내며
작품 내용 구분
일러두기
본문
1권
2권
3권
4권
5권
6권
작품 안내
참고 문헌
대조표(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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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명사
개념
책속에서
“그렇다면 왕은 사랑으로, 최선자들은 지혜로, 인민은 자유로 우리를 사로잡는 셈입니다. 결국 그것들을 비교하며 가장 좋은 것을 택하기란 어려운 일이죠.” (I 35. 55)
“사정이 이러하니, 나는 왕정이 세 유형의 일차적인 정체들 중 가장 탁월한 것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바로 이 왕정보다도 세 형태의 일차적인 국가들이 균형 있게 혼합된 정체가 탁월할 겁니다. 이 정체에는 무언가 왕처럼 앞장서서 이끄는 것이 있고, 무언가 지도자들의 권위에 할애되고 분배되는 것이 있으며, 무언가 대중의 판단과 의지에 맡겨지는 일들이 있다고 보이니까요.” ( I 45. 69)
“그대는 플라톤의 책에서 소크라테스가 하듯이 직접 나라를 꾸며 내기보다는 본인이 발견한 것을 다른 이들의 공으로 돌리는 쪽을 택하였지요. …… 그러니 처음에 했던 그대로 이야기를 이어가 주시오. 그대가 로물루스 이후의 왕들도 추적한다면, 거의 완벽해진 국가가 내 눈에 나타날 것 같소.” ( II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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