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석유 제국의 미래

석유 제국의 미래

(전기차·탄소중립 시대에도 끝나지 않은 석유의 지배력)

최지웅 (지은이)
위즈덤하우스
22,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9,800원 -10% 0원
1,100원
18,7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5,840원 -10% 790원 13,460원 >

책 이미지

석유 제국의 미래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석유 제국의 미래 (전기차·탄소중립 시대에도 끝나지 않은 석유의 지배력)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경제사/경제전망 > 세계 경제사/경제전망
· ISBN : 9791175910270
· 쪽수 : 348쪽
· 출판일 : 2026-01-21

책 소개

석유를 지배한 국가는 힘을 가졌고, 석유를 잃은 국가는 선택지를 잃었다. 이 책은 1차 세계대전부터 오늘의 지정학, AI 시대의 전력 수요와 탄소중립까지 세계 질서를 움직인 45개의 순간을 석유라는 관점에서 다시 읽는다.

목차

프롤로그_오늘을 이해하는 단 하나의 키워드

1부 석유, 오늘을 열다(1차 세계대전~1969년)
1 처칠, 석유로 제국을 구하다
2 블레어가 ‘부시의 푸들’이 된 배경
3 이란이 한국과 다른 듯 닮은 이유
4 제국의 몰락을 부른 이집트의 도발
5 영국과 프랑스가 굴복한 최강의 무기
6 석유 제국에 반기를 든 남자
7 체 게바라의 꿈과 OPEC의 탄생
8 아랍의 이중 실패, 3차 중동전쟁
9 일본은 왜 미국을 상대로 전쟁을 벌였을까?

2부 석유, 무기가 되다(1970~1979년)
10 잉여의 소멸이 불러온 새로운 질서
11 승리가 목적이 아닌 전쟁, 4차 중동전쟁
12 1차 오일쇼크, 석유는 어떻게 무기가 되었나
13 한국이 친아랍 성명을 낸 적이 있다?
14 전쟁을 일으키고도 노벨 평화상을 받은 사다트
15 프랑스, 미국 주도 질서에 반기를 들다
16 서울에 왜 테헤란로가 있을까?
17 사우디가 목숨을 걸고 고유가 정책을 반대한 이유
18 이란, 친미에서 반미로 돌아서다
19 2차 오일쇼크는 왜 뜻밖의 사건이었나

3부 석유, 시장을 열다(1980~1999년)
20 미-소의 마지막 대결, 아프간 전쟁
21 고유가가 산유국에 유리하지만은 않다?
22 국제유가, 월가의 손에 들어가다
23 미국이 시장을 조종하는 법
24 1986년과 2014년, 왜 갑자기 유가는 폭락했을까?
25 사우디가 한국 정유사의 최대 주주인 이유
26 유가 폭락에 대처하는 새로운 자세
27 걸프전, 오판과 편견의 향연
28 미국이 세계화와 자유 무역을 선택한 배경

4부 석유, 오늘을 결정하다(2000~2025년)
29 9·11 테러는 정말 ‘문명의 충돌’이었을까?
30 석유 생산 예측은 틀리더라도 알아야 한다?
31 금융위기가 전 세계로 퍼진 숨겨진 이유
32 사우디, 달러의 시대를 지켜주다
33 셰일 혁명이 불러온 새로운 세계
34 바이든의 어게인 1977
35 중국, 석유로 굴기하고 석유에 갇히다
36 중국과 테슬라의 헤어질 결심
37 중국의 모순, 재생에너지도 1등 탄소 배출도 1등

5부 석유, 전쟁을 지배하다(2020년 이후의 전쟁)
38 국제유가에서 시작된 러시아의 부활
39 러시아의 고집과 독일의 착각이 만든 가스관
40 유럽은 러시아의 에너지 없이 살 수 있을까?
41 이스라엘과 사우디는 왜 친해졌을까?
42 이스라엘과 이집트의 위험한 거래
43 21세기의 이스라엘이 더 강한 이유

6부 석유의 시대를 끝내는 법
44 트럼프의 드릴, 베이비, 드릴
45 파리기후협약 이후 10년의 교훈

에필로그_미래를 결정할 에너지 역량

저자소개

최지웅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석유와 에너지 시장의 흐름을 통해 세상의 움직임을 읽는 사람이다. 한국석유공사 정보분석팀에서 근무하며 석유 시장과 산업, 에너지 전환, 탄소 문제를 연구하고 있다. 2008년 입사 이후 유럽아프리카관리팀, 석유수급팀, 에너지정보팀 등을 거치며 에너지 산업의 현장에서 일했다. 2022년 실무와 배움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에너지 자원의 현황과 미래를 다룬 《2050 에너지제국의 미래》를 펴냈다. 이후 3프로TV와 EBS 비즈니스리뷰 등 다양한 방송에서 에너지 산업의 변화와 미래를 이야기하며 주목받았고, ‘에너지 효율 향상 시책 및 홍보’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서울 대성고와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영국 런던 코번트리대학교(Coventry University)에서 석유·가스 MBA를 마쳤고, 미국 공인회계사(AICPA) 시험을 통과했다. 현재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박사과정에서 기업의 에너지 전략과 탄소감축 경로 등을 연구 중이다. 에너지는 환경, 정치, 경제, 안보가 교차하는 과제이며,, 석유는 ‘끝난 자원’이 아니라 여전히 세계를 움직이는 힘이다. 이 책은 그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뉴스와 구호 속에서 단편적으로 소비되는 에너지 이슈를 넘어, 전쟁과 금융위기, 강대국 전략과 산업의 선택 뒤에 놓인 석유의 역할을 역사적 흐름 속에서 다시 읽어내기 위해 집필했다. 이 책은 지금의 세계 질서와 한국의 선택을 이해하려는 독자를 위한 것이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 우리는 석유로 오늘을 읽고 에너지 전략으로 다가올 세계를 보게 될 것이다.
펼치기

책속에서



이 책은 현대사의 주요 사건들에서 석유가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해왔음을 보여줍니다. 오일쇼크, 달러의 등장, 세계화, 9 · 11 테러, 금융위기, 미국의 중동 정책 그리고 중국의 굴기와 그 제약의 지점까지, 석유는 늘 중요한 요인이거나 배경으로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트럼프 2기 정부의 ‘미국 우선주의’ 또한 예외가 아님을 밝힙니다. 오늘 우리가 직면한 정치적 · 경제적 · 환경적 문제들은 석유에 대한 이해 없이는 온전히 파악할 수 없습니다.


중동이 언제부터 석유 생산의 중심이었을까요? 지금이야 중동 하면 떠오르는 것이 석유입니다. 그러나 1940년대 초반 중동의 석유 생산량은 전 세계 생산량의 5~10%에 불과했습니다. 아직 중동은 석유의 중심이 아니었습니다. 중동 정세에 미국이 본격적으로 개입하던 시기도 아니었습니다. 미국은 1941년 12월 진주만 피습까지 2차 세계대전 참전을 유보하며 자국에 더 큰 관심을 두었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91175919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