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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75981959
· 쪽수 : 112쪽
· 출판일 : 2026-03-30
책 소개
목차
시집을 내면서
[영혼]
깨달음
마음의 문
동행
만나는 손길
기적
사람이란
내 안의 나
나는 누구인가?
작아지는 나
손끝
남은 자에게
광야의 은혜
지우개를 위한 기도
고백
돌이켜 보니
[삶]
삶의 문법
이런 하루였으면
통증
땅의 별, 마음의 별
설렘의 오용
길 잃은 사랑
인간의 사랑
가는 세월
세월 품은 머리카락
봄이면 좋겠다
인생
눈물의 의미
불편함의 역설
최고의 행복
사랑
성숙
역발상
주름살
그림자
지나고 보니
추억의 일생
빈자리
손길
담요
[자연]
아침 햇빛
빛과 그늘
피고 진 자리
장미
매미의 울음
숲
비 오는 날
운명
미련
달의 미소
누워서 본 하늘
소나무
하루의 인연
5월의 태양
카르페 디엠
은혜
석양
나목
빗방울
[계절]
봄의 유혹
봄바람
오는 봄
봄비
벚꽃
시가 잠자는 봄
오월
시와의 만남
신록의 재상봉
가을 문턱
가을은 어디에
잃어버린 가을
겨울 같은 가을
슬픈 계절
계절의 소리
눈 내린 아침
겨울의 신비
에필로그
저자소개
책속에서
잠에서 깨어난 이슬이
보석처럼 빛나고
창가에 매달린 빗방울은
바다되어 출렁인다
작은 자에게 쏟는 사랑은
닫힌 하늘 문을 열고
작은 것이 만나는 손길로
하늘에 닿으며
빈 가슴을 가득가득 채운다
언제 그런 말을 한 적 있었을까? 까마득한 옛일처럼 잊혀져 ‘설렘’이란 단어가 생소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그 단어가 새삼 그립고 소중해져 되찾고 싶은 마음이다. 젊은 교회 목사님이 설교 때 한 얘기가 재미있어 시로 올려 본다.
편하게 살면 좋을 것 같은데 그렇지가 않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배울 때 불편함이 있더라도 나중에 성장의 열매를 보면서 성취감, 행복을 만나는 기쁨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