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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시사이슈 2027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시사이슈 2027

강병철, 이제형, 송은아, 김유리, 조현아, 김경미, 홍기삼, 김남중, 김승훈, 김정욱, 권영은(지은이)
동아엠앤비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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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시사이슈 2027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시사이슈 2027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인문/사회
· ISBN : 9791176860154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26-11-10

책 소개

2026년 대한민국과 세계를 뒤흔든 11가지 사건을, 현장을 취재해 온 기자 11명이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풀어낸 시사 교양서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서 멈추지 않고 그 배경과 쟁점, 우리가 고민해야 할 질문까지 따...
2026년 대한민국과 세계를 뒤흔든 11가지 사건을, 현장을 취재해 온 기자 11명이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풀어낸 시사 교양서다.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바닥났고, 사상 처음 9000을 넘은 코스피는 롤러코스터를 탔다. 78년 역사의 검찰청이 문을 닫았고, 중동에서는 다시 전쟁이 터졌다. 이 책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서 멈추지 않고 그 배경과 쟁점, 우리가 고민해야 할 질문까지 따라가며 2026년의 주요 뉴스를 깊이 있게 짚어 준다.

목차

들어가며

ISSUE 01. 투표용지 사태_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올림픽공원 시위
ISSUE 02. 한미동맹과 전작권_ ‘적대적 두 국가’ 시대, 흔들리는 안보와 전작권 전환의 길
ISSUE 03. 롤러코스피_ 사상 최고치와 급락 사이,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끝났을까
ISSUE 04. 반도체 슈퍼사이클_ ‘삼전닉스’ 효과, 새 역사 쓴 K-반도체
ISSUE 05. 부동산 세제 개편_ ‘보유’에서 ‘거주’로, 2026 세제개편안과 전세의 미래
ISSUE 06. 로봇 노동 시대_ 현대차 아틀라스를 통해 바라본 ‘로봇 노동 시대’ 청사진
ISSUE 07. 검찰청 폐지_ 78년 만에 문 닫은 검찰청, 새 형사사법체계의 과제
ISSUE 08. 탱크데이_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논란
ISSUE 09. 메가시티_ 지방분권과 메가시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탄생
ISSUE 10.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_ 미국·이스라엘 대 이란 전쟁
ISSUE 11. 참교육과 교권_ 드라마 ’참교육‘이 던진 질문, 교권과 학생 인권

저자소개

강병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신문 기자 《서울신문》 정치부장.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과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8년 《서울신문》에 입사한 뒤 정치부 국회팀과 외교안보팀, 사회부 법조팀, 문화부 등을 거쳤다. 2018~2019년 서울신문 공정보도위원회 간사, 전국언론노조 민주언론실천위원으로 활동했고, 미디어 문제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바탕으로 『프리한 10대 미디어 프리』 『슬기로운 뉴스 읽기』 『나쁜 기자들의 위키피디아』 등을 썼다. 2023년부터는 1년간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방문연구원으로 공부했다.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차례 수상했고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유권자가 뽑은 총선보도상 등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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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형 (지은이)    정보 더보기
내일신문 기자 대학 시절, 공사판 일용직을 해서 번 쌈짓돈으로 창간에 참여했던 신문사에서 지금도 일하고 있다. 경찰과 국회를 거쳐 서울시를 취재한다. 자치와 분권 없인 대한민국의 다음 단계는 열리지 않는다고 믿는다. 이분법 정치의 늪에 빠진 국가보다 ‘도시’에 희망이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기자가 되려면 좋은 사람이 되는 수밖에 없다고 여긴다. 승부는, 시력이 아닌 시선에서 갈린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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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세계일보 기자 고뇌에 찬 기자와 날카로운 논객에 대한 동경을 안고 2004년 기자가 됐다. 청운의 꿈은 진작 희미해졌고 하루하루 아이디어 부족과 자괴감, 밀려드는 일로 정신을 못 차리는 사이 잠시 잠깐 뿌듯하게 반짝이는 순간들에 취하다 보니 21년 차가 됐다. 《세계일보》에서 서울시, 문화부, 사회부, 경제부, 산업부, 국제부 등을 거쳤다. 출입 기자로서 지난 21년간 역대 서울시장(이명박, 박원순, 오세훈)을 모두 겪은 나름의 ‘기록(?)’을 갖고 있지만, 서울이라는 도시는 아직도 낯설다. 기자로서, 인간으로서 아직도 세상사에 대해 확신을 갖고 웅변할 자신은 없다. 다만 유연함과 사랑, 관용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는 생각은 갈수록 굳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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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아시아경제 기자 2009년 《아시아경제》에 입사해 증권부, 산업부 IT팀과 중소기업팀, 부동산부, 유통경제부 등을 거쳤다. 현재 금융부에서 한국은행을 출입하며 국내외 금융 상황과 통화정책을 취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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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지은이)    정보 더보기
뉴시스 기자 대학 시절 통신원으로 활동했고, 지금은 통신사에서 기자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2009년 《뉴시스》에 입사해 사회부 사건팀, 법조팀, 정치부 정당팀, 경제부 등을 거쳤다. 현재 금융.증권부에서 금융권 취재를 맡고 있다. 사회 이슈를 기록하면서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전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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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중앙일보 기자 2008년 《머니투데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2011년 《중앙일보》에 입사했다. 경제부, 사회부, 정치부, IT산업부 등을 거쳐 현재 산업부에서 유통·바이오기업을 취재하고 있다. JTBC, 중앙선데이, 차이나랩, 헤이뉴스, 더중앙플러스 등 다양한 플랫폼의 보도 방식을 경험한 것이 큰 자산이다. 『차이나 인사이트 2021』(공저) 『AI 임팩트』(공저)를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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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삼 (지은이)    정보 더보기
뉴스1 기자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기자를 꿈꿨다. 지리교사였던 아버지 덕분에 집에 가득했던 미국 잡지 《National Geographic》를 보며 세계를 누비는 기자를 동경했다. 영화 ‘살바도르’를 보며 종군기자를 선망했다. 한국외대 영자신문 《The Argus》에서 학생기자를 했다. 대학 졸업 후 1997년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머니투데이》를 거쳐 2011년부터 《뉴스1》에서 일하고 있다. 청와대팀장, 법조팀장, 사건팀장, 사회부장, 사회정책부장, 바이오부장, 마케팅 총괄 등을 역임했다. 여전히 현장기자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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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훈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 서울신문 기자 경북 김천 출생으로 고려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동국대 국제정보보호대학원에서 석사(자금세탁방지) 학위를 받았다. 《서울신문》에서 사회부, 산업부, 문화부, 사회2부, 경제부, 정치부 등을 거쳤다. 저서로 『김 기자 어떻게 됐어?』 『세상을 읽다 시사이슈11 시즌1』 『세상을 읽다 시사이슈11 시즌2』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시사이슈 2024』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 『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전략』 『모두가 알고 싶은 원소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기자 시절 ‘외국인 폭력조직 대해부’ 등으로 ‘이달의 기자상’ 5회와 한국신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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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욱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경제신문 기자 어릴 때부터 역사와 과학, 사회 이슈에 관심이 많았는데 신문으로 관련 지식을 많이 접했다. 항상 신문과 TV 뉴스를 봐야 한다는 지론을 가진 공무원 출신 아버지 덕분에 초등학교 때부터 신문을 매일 봤다. 당시 신문들은 한자를 혼용해 초중고 시절에는 부모님에게 한자를 물어 가며 신문을 읽기도 했다. 기자가 된 후에는 정치부와 사회부에서 주로 활동했고, 특히 사회적 이슈가 되는 것들을 집중 취재하며 기사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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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은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국일보 기자 세상을 향한 관심을 놓지 않고자 기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2011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정책사회부, 기획취재부, 산업부, 지역사회부, 국제부, 문화부를 거쳐 이슈 365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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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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