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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읽다 시사이슈11 시즌 2

세상을 읽다 시사이슈11 시즌 2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3고, 검찰 수사권 분리, 용산 시대, 언론개혁법)

김승훈, 김경욱, 최지숙, 김남중, 이제형, 박호근, 홍기삼, 권영은, 오예진, 박소희, 이지율 (지은이)
동아엠앤비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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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읽다 시사이슈11 시즌 2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세상을 읽다 시사이슈11 시즌 2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3고, 검찰 수사권 분리, 용산 시대, 언론개혁법)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논술참고도서
· ISBN : 9791163636335
· 쪽수 : 207쪽
· 출판일 : 2022-11-25

책 소개

국내 주요 언론 현직 기자 11명이 뭉쳤다. 고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시사상식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서다. 신문, 방송, 통신 등 11개 언론사 현직 기자들이 집단지성을 발휘해 시사상식을 집필했다.

목차

들어가며 · 4
ISSUE 01. 검찰 수사권 분리 · 10
ISSUE 02. ‘용산 시대’ 개막 · 28
ISSUE 03. 3고(고환율·고물가·고금리) · 46
ISSUE 04. 녹색 에너지, 탈원전에서 원전으로 · 68
ISSUE 05. 테라-루나 사태와 암호화폐의 세계 · 88
ISSUE 06. 코로나19·변이바이러스 · 106
ISSUE 07. 누리호 발사 성공 · 124
ISSUE 08.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 140
ISSUE 09. 미중 패권 전쟁 · 158
ISSUE 10. 세계 속 한류 · 176
ISSUE 11. 징벌적 손해배상과 언론개혁법 · 192

저자소개

김남중 (지은이)    정보 더보기
국민일보 기자 1997년 《국민일보》에 입사해 28년 넘게 일하고 있다. 대학 시절 학생기자 경험이 기자의 길로 이끌어 줬다. 기자 생활의 절반가량을 문화부에서 출판과 문학을 담당하며 보냈다. 국제부장을 지냈고 현재는 편집부 선임기자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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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삼 (지은이)    정보 더보기
뉴스1 기자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기자를 꿈꿨다. 지리교사였던 아버지 덕분에 집에 가득했던 미국 잡지 《National Geographic》를 보며 세계를 누비는 기자를 동경했다. 영화 ‘살바도르’를 보며 종군기자를 선망했다. 한국외대 영자신문 《The Argus》에서 학생기자를 했다. 대학 졸업 후 1997년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머니투데이》를 거쳐 2011년부터 《뉴스1》에서 일하고 있다. 청와대팀장, 법조팀장, 사건팀장, 사회부장, 사회정책부장, 바이오부장, 마케팅 총괄 등을 역임했다. 여전히 현장기자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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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훈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 서울신문 기자 경북 김천 출생으로 고려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동국대 국제정보보호대학원에서 석사(자금세탁방지) 학위를 받았다. 《서울신문》에서 사회부, 산업부, 문화부, 사회2부, 경제부, 정치부 등을 거쳤다. 저서로 『김 기자 어떻게 됐어?』 『세상을 읽다 시사이슈11 시즌1』 『세상을 읽다 시사이슈11 시즌2』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시사이슈 2024』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 『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전략』 『모두가 알고 싶은 원소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기자 시절 ‘외국인 폭력조직 대해부’ 등으로 ‘이달의 기자상’ 5회와 한국신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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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11년 《서울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2017년부터 연합뉴스TV에서 활동하고 있다. 정치부 정당팀, 사회부 법조팀, 경제부 등을 거쳐 현재 정치부 대통령실에 출입하고 있다. 사회 현안을 ‘정확하게, 있는 그대로’ 전달하고자 애써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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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 (지은이)    정보 더보기
탐사보도팀, 정치부, 사회부, 경제부, 문화부 등을 거쳐 현재 스페셜콘텐츠 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국회의원 정치자금 탐사보도’로 한국기자상, ‘국정원 양우회 대해부’와 ‘과거사 재심사건 책임자 보도’로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다. ‘전두환 은닉재산 찾기’ 연속 보도로 관훈언론상과 올해의 법조언론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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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형 (지은이)    정보 더보기
내일신문 기자 대학 시절, 공사판 일용직을 해서 번 쌈짓돈으로 창간에 참여했던 신문사에서 지금도 일하고 있다. 경찰과 국회를 거쳐 서울시를 취재한다. 자치와 분권 없인 대한민국의 다음 단계는 열리지 않는다고 믿는다. 이분법 정치의 늪에 빠진 국가보다 ‘도시’에 희망이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기자가 되려면 좋은 사람이 되는 수밖에 없다고 여긴다. 승부는, 시력이 아닌 시선에서 갈린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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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근 (지은이)    정보 더보기
MBN 기자 2000년 《세계일보》 공채 13기로 입사해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통일부에 출입하면서 북한 이탈주민 200여 명을 취재해 쓴 기사 ‘2004 탈북자 보고서’로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남북 교류가 활발하던 시기에 공동기자단으로 평양을 두 차례 방문하기도 했다. 2009년 MBN으로 옮겨 정치부에서 국회를 출입했고 경제부와 산업부에서 경험을 쌓았다. 현장 기자로서 마지막 출입처인 서울시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전국부장과 편성기획부장, 시사제작부장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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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은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국일보 기자 세상을 향한 관심을 놓지 않고자 기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2011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정책사회부, 기획취재부, 산업부, 지역사회부, 문화부를 거쳐 국제부에서 일하고 있다. '확신시키기보다는 이해하자'는 게 모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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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진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11년부터 연합뉴스 기자로 재직하고 있다. 정치, 행정, 사회, 유통, IT 분야 등을 취재했다. 연합뉴스TV에서 2년간 방송기자로 일했다. 현재는 연합뉴스 오리지널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하는 부서에서 출연, 기획, 구성 업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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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MBC 기자 사회부, 경제부, 정치부, 국제부, 문화부 등을 거쳐 현재 정책문화팀에서 보건복지부를 맡아 일하고 있다. 이달의 기자상과 올해의 기자상, 올해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다. 사회적 약자에게 도움이 되는 기사를 쓰기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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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율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18년 뉴시스 입사 이후 지금까지 줄곧 정치부 정당팀에서 일하고 있다. 국회 출입기자로 여야를 취재하며, 대선, 총선, 지방선거, 보궐선거 등 굵직한 선거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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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검찰개혁의 핵심은 검찰에 집중된 권한을 분산하는 일이다. 공수처라는 독립된 기구가 검찰을 상시적으로 감시하고,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해 수사는 경찰이, 기소는 검찰이 맡아 이들 권력 기관이 서로 견제하고 균형을 이루도록 하는 형사사법 시스템이 바로 문재인 정부가 그린 검찰개혁의 청사진이었다.
검찰 수사권 분리


윤 대통령이 가장 먼저 밝힌 새 정부 청사진은 ‘용산 시대’. 역대 대통령들의 일터였던 청와대를 떠나 용산 국방부 청사로 집무실을 옮겼다. 북악산 기슭의 ‘구중궁궐’ 같은 청와대가 자유민주주의 원리에 역행하는 ‘제왕적 대통령제’의 배경이 됐다고 보고, 이 틀을 과감히 깨는 데서부터 개혁을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용산 시대’ 개막


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이후 24년여 만에 가장 높은 물가와 이에 따른 고금리로 신음하는 우리 경제에 ‘고환율→고물가→고금리’의 연쇄 충격이 불가피해졌다. 고환율은 물가 상승을 견인하고, 고물가는 금리 인상으로 이어지는 ‘도미노 충격’이 한국 경제를 옥죌 것이라는 의미다. 고물가와 고금리는 소비를 둔화시키고 기업 투자를 위축시킬 수밖에 없고, 무역수지도 적자 행진을 지속, 우리 경제는 말 그대로 탈출구를 찾기 어려운 내우외환 위기에 처했다.
3高(고환율·고물가·고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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