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91186092491
· 쪽수 : 240쪽
· 출판일 : 2017-07-05
책 소개
목차
옮긴이 머리말
PART 1. 내가 죽어야 성령이 하신다
1. 아직도 나를 포기하지 못했는가?
2. 자아가 이끄는 삶은 눈물뿐이다
3. 자아에 대한 완전한 죽음은 겸손이다
4. 잠잠히 순종함으로 성령이 하시게 하라
PART 2. 날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죽어라
1.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네 안에 모셔라
2. 예수님처럼 비우고 겸손으로 채워라
3. 철저히 위탁할 때 범사에 형통한다
4. 죄에 대해 죽을 수 있고, 죽어야 한다
PART 3. 오직 하나님을 오롯이 의지하라
1.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2. 안식을 얻기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라
3. 통찰력을 길러 하나님의 지혜를 깨달아라
4. 그것의 가치는 들이는 시간이 증명한다
PART 4. 나를 죽이고 성령으로 충만하라
1. 아직도 성령 충만을 받지 못했는가?
2. 성령님의 임재의 표징은 무엇인가?
3. 성령 안에서 평안과 기쁨을 만끽하라
4. 탄식으로 도우시는 성령님을 의지하라
리뷰
책속에서
“그러나 성경은 말한다. 하나님의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죄로부터 승리를 가져다주시고, 우리를 실제적인 죄로부터 지켜주실 수 있다. 이 말씀은 죄의 뿌리가 근절되어서 더는 죄에 관한 성향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다. 성령이 선물로써 그의 권능을 갖고 올 때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우리의 마음속을 채우려고 오신다. 그때 죄에 대항하여 승리하고 육체의 욕망을 따르지 않을 힘이 생긴다는 것이다. 우리는 육신에 속한 증거로 사랑 없음과 이기심과 미움뿐 아니라 다른 많은 죄를 볼 수 있다. 그리스도인의 생활에서 얼마나 많은 세속성과 야망과 명예욕이 육체적 삶의 증거로 발견되고 있는지 모른다. 육적인 상태는 지속적인 죄와 실패의 삶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성령님은 우리에게 개인적인 죄의 고백을 원하실 뿐 아니라 우리가 여전히 육신에 속해 건강하지 못한 삶을 살고 있다는 증거임을 깨닫게 하려고 오신다.”
아직도 나를 포기하지 못했는가? 중에서
“오직 겸손만이 완전한 죽음으로 인도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오직 죽음만이 겸손을 완전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겸손과 죽음은 그 본질상 하나이다. 겸손은 꽃봉오리다. 그리고 죽음을 통하여 그 열매가 완전하게 무르익게 된다. 겸손은 완전한 죽음으로 인도한다. 겸손은 자아를 포기하는 것을 의미하며, 하나님 앞에서 완전히 아무것도 아닌 존재의 자리로 나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님은 자기 자신을 겸손히 낮추셨으며 죽기까지 순종하셨다. 죽음을 통하여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에 자신의 의지를 포기하는 완벽한 증거를 보여주셨다. 죽음을 통하여 예수님은 그 잔을 마시고 싶지 않다는 자연적인 본성의 거리낌마저도 완전히 포기하셨다. 예수님은 우리의 인간적인 본성과 연합을 이루고 있었던 삶을 포기하셨다. 예수님은 자아에 대하여 죽으셨으며, 자신을 시험에 빠지게 만들었던 죄에 대하여 죽으셨다.”
자아에 대한 완전한 죽음은 겸손이다 중에서
“진심으로 전적인 순종을 서약하는 영혼은 빈약한 순종에서 좀 더 완전한 순종으로 자라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불순종에서 순종으로 점차 자라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단지 불순종에서 완전히 돌아서는 것, 내쫓아버리는 것, 결단만이 필요할 뿐이다. 그것은 오직 지금까지 잘못한 것들에 대한 아주 명확한 통찰과 더불어 부끄러움과 참회를 통하여 깨끗이 죄를 고백함으로써 찾아온다. 오직 참회를 통해서만 그 영혼은 온갖 부정으로부터 거룩하게 될 것이다. 회개는 양심을 준비시켜 새로운 마음을 선물로 받게 한다. 하나님의 성령은 우리로 하여금 그분의 규율 안에서 걸어가게 할 것이다. 만약 당신이 전혀 다른 삶으로 인도받기를 소망한다면, 그리스도와 같은 순종을 보여주는 사람으로 변화되기를 원한다면 성령이 당신에게 온갖 불순종을 보여주어 죄를 자각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함으로써 시작하라. 성령은 겸손히 죄를 고백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제공하신 정화로 당신을 인도하실 것이다.”
잠잠히 순종함으로 성령이 하시게 하라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