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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리더십 > 리더십
· ISBN : 9791186172100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15-06-22
책 소개
목차
책을 펼쳐 든 당신에게_ 기회는 준비하는 사람에게만 온다
Part 1 _ 성공을 이룬 사람들
chapter 1 살아서 신화가 된 영웅들
chapter 2 그들은 어떤 꿈을 꾸었나?
chapter 3 그들을 정상에 서게 한 건 결정적 ‘한 수’
chapter 4 전문가가 되면 경쟁은 줄어든다
chapter 5 복종적 사랑을 끌어내는 공감 마케팅
Part 2 _ 나만의 꿈을 만든다
chapter 1 자신을 아는 것도 능력이다
chapter 2 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목표를 찾아라
chapter 3 목표는 미래를 향한 여행지도다
chapter 4 비전을 제시하라
chapter 5 자신의 전부를 걸어라
Part 3 _ 나만의 성공을 만든다
chapter 1 나를 뛰어넘는 꿈을 꿔라
chapter 2 약점은 잊어버리고 강점에 집중하라
chapter 3 창의력은 노력에서 나온다
chapter 4 창의력은 열정의 에너지를 가져다준다
chapter 5 성공 DNA는 고도의 몰입이다
Part 4 _ 꿈을 나누다
chapter 1 시작도 끝도 사람이다
chapter 2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chapter 3 소셜 네트워크는 지나가는 유행이 아니다
chapter 4 최후의 승자는 ‘협력하는 자’이다
chapter 5 핵심 가치를 공유하라
책을 덮으려는 당신에게 _ 꿈꾸는 자는 멈추지 않는다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2000년을 전후로 인터넷 마케팅 시대가 열리면서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관심은 최고조에 이르렀다. 이전에는 브랜드라는 것을 생산자가 만들었다. 하지만 이제는 단 한 번의 마우스 클릭, 스마트폰 터치로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만들게 되었다. 케빈 로버츠는 이렇게 새로운 브랜드가 창출되는 현상을 ‘러브마크Lovemark’라고 했다. 그는 일단 러브마크를 찍은 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충성도는 이성을 넘어선 것Loyalty beyond reason’이라고 말한다. 소비자가 강한 감성적 애착을 느끼는 브랜드, 변함없는 고객 충성도를 누리며 장수하는 브랜드들의 성공 뒤에 숨은 비결을 ‘사랑’에서 찾아낸 것이다.
'1 part ‘성공을 이룬 사람들’ 에서'
구체적이고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이 제2의 천성이 되도록 끊임없이 추구하며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타고난 승부사 손정의는 19세에 ‘인생 50년 계획’을 세운 것으로 너무나 유명하다. 그는 그 계획에서 ‘20대에서 60대까지의 비전’을 세워놓았는데 그 계획은 지금 들어도 19세의 소년이 품은 야망이라고 보기에는 어마어마하고 실천 불가능한 일처럼 여겨진다. 그가 출사표를 던지듯 그린 웅대한 그림은 이랬다.
반드시 20대에 사업을 일으키고 이름을 떨친다. 30대에 ‘적어도 1,000억 엔’의 자금을 모은다. 40대에 ‘인생 최고의 도박’을 한다. 50대에 사업 모델을 완성해서 큰 성공을 이룬다. 60대에 다음 경영자에게 사업을 물려준다.
그는 24세(1981)에 소프트뱅크를 설립했다. 37세(1994) 당시 장외거래 되던 회사 시가총액이 2,000억엔, 49세(2006)에는 보다폰(소프트뱅크 모바일)을 인수해 통신사업에 큰 승부를 걸었고 그 성공이 지금까지 지속하고 있다.
'2 part ‘나만의 꿈을 만든다’ 에서'
직장인 중에서 자기 계발은 약점을 보완하는 것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는 말을 잘 못 하니까 스피치 학원에 다녀서 언변을 늘려야겠어.”, “글을 잘 못 쓰니 표현력을 기르는 공부를 해야겠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약점은 아무리 개발해도 크게 나아지지 않는다. 음치인 사람에게 노래공부를 시키면 어느 정도 잘할 수는 있겠지만 빼어난 가수는 되지 못한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자신이 지닌 가장 뛰어난 재능, 강점은 내버려두고 약점을 보완하는 데만 매달리며 살아간다. 가장 성과가 약한 일에 가장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꼴이다.
'3 part ‘나만의 성공을 만든다’ 에서'
반세기에 걸친 혁신적 경영 과정에서 확인된 이병철의 뛰어난 경영능력은 유능하고 생산적인 인재양성에서도 읽을 수 있다. 이병철은 사업 초창기부터 ‘의심스러워 믿지 못할 사람은 쓰지 말고, 일단 쓴 사람은 의심하지 말라(疑人勿用, 用人勿疑).’는 사상에 입각한 ‘용인 철학’을 실천하고 있었다. 그는 <호암자전>에서 자신의 용인 철학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의심이 가거든 사람을 고용 말라. 의심하면서 사람을 부리면 그 사람의 장점을 살릴 수 없다. 그리고 채용된 사람도 결코 제 능력을 발휘할 수는 없을 것이다. 사람을 채용할 때는 신중을 기하라. 그리고 일단 고용했으면 대담하게 일을 맡겨라. 삼성상회의 출발과 함께 터득하고 실천했던 이 사람을 쓰는 원칙은, 그 후 나의 경영철학의 굵은 기둥의 하나가 되어 왔다.”
'4 part ‘꿈을 나누다’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