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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 인물
· ISBN : 9791186172711
· 쪽수 : 266쪽
· 출판일 : 2021-10-01
책 소개
목차
아버지의 추모집을 엮으며 |
이 땅에 남긴 소리 없는 흔적들을 찾아서 6
1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 11
01 마을에 영향력 있던 청년 이명재 12
02 생사의 고비에서 하나님을 만나다 16
03 손이 귀한 집안의 장손 20
04 고향에서의 열정적인 나날들 24
05 자식들 교육을 위해 희생을 감수한 서울행 28
06 아내의 보증 사고를 감싸 안고 수습하다 32
07 성실과 책임감으로 마친 학교에서의 나날 35
08 양보 없는 새벽기도와 가정예배 37
09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라 41
10 어이없이 허물어진 전 재산 47
11 자상한 남편이자 최고의 효도 아들 51
12 국민학교 시절만 매를 든 온유한 아버지 57
13 사랑으로 돌본 손주들 63
14 양보 없는 하나님 제일주의, 교회 우선주의 66
15 信行一致! 삶과 신앙이 일치된 하루하루 70
16 믿음 안에서 돈독했던 아버지와 딸 75
17 난(蘭)처럼 고고하고 곧은 성격 79
18 차마 교회를 떠나지 못해 괴로워하다 83
19 자녀들을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87
20 아버지가 남긴 신앙과 믿음의 유산 : 후손들 이야기 90
2부
15년간 하루 하루를 기록한 일기 ………………………………………………………… 99
3부
이명재 장로님! 당신을 추모합니다 …………………………………………………… 169
4부
설교문 - “깨어 있으라” ……………………………………………………………………………… 235
저자소개
책속에서
“이명재 장로님은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는 분이셨다. 오직 예수가 그의 인생과 신앙관의 전부였다. 예수를 빼놓고는 아무것도 생각할 수도 없고, 할 수도 없었던 장로님이셨다. 그의 최고의 가치, 최고의 사랑, 최고의 의미는 역시 예수였다. 마치 어린아이와 같이 꾸밈과 가식이 없이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신 분이셨다.” (송경재 목사 추모글 中에서)
“빌립보서 4장3절 말씀에 큰 은혜를 받는다. 이름이 생명책에 있다는 말씀은 삶의 의미와 가치가 이 안에 있다는 뜻이다. 어렵다고 힘들다고 병들었다고 걱정하지 말자. 다 아무것도 아니다. 오직 생명책에 이름이 있는 것을 기뻐하자. 결국 인생은 모든 것에 자유하고 마음을 비울 수 있는 신앙이 필요하다. 이것은 영적성숙과 성령충만으로만 얻을 수 있는 경지다.”(이명재 장로 일기문 中에서)
“하나님의 시각에서는 세상의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 각자가 주인공이다.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사신 아버지의 삶도 하나님 안에서는 보석처럼 빛나고 있을 것이다.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의 삶이 그러할 것이다. 이런 점에서 아버지를 추모하고 당신이 살아온 삶을 기억하는 이 글들은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이명신 서문 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