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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동양철학 > 동양철학 일반
· ISBN : 9791186360217
· 쪽수 : 392쪽
· 출판일 : 2015-06-10
책 소개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진정한 진실은 자신의 지혜로서
스스로 판단을 해야 한다
: 단순히 많은 사람들이 진실이라 한다고 하여
추종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성찰해야 하는 것이다.
좋은 친구를 사귀고
덕 높은 성자와 함께하라
: 좋은 친구를 사귀기 위해선 자기 자신이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자기가 저지른 악행의 결과는
자기가 받는다
: 삶이란 인과응보이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가 현재를 지배하고,
현재가 미래를 지배하는 것이다.
현자는 자기의 마음과 생각을
완전하게 다스리는 사람
: 마음의 평정을 잃지 않고 나를 다스리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끊임없는 연습으로 익숙해져야 한다.
홀로 살며 악을 행하지 않고
집착 없이 살아가라
: 혼자서 내공을 키우고, 공부를 하고, 사색을 하면서 힘을 키워야 한다.
혼자서 자기만의 영역을 키워야 한다.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그들은 진실 아닌 것을 진실이라 받들고 진실을 거짓이라 여긴다. 이런 사람들은 그릇된 견해에 머물러 있는 것, 결코 참다운 진리에 이르지 못한다.
사람은 쾌락과 만족을 추구한다. 그러나 세상일을 통해서 얻는 만족은 오래 갈 수가 없다. 예를 들어 기분이 좋지 않아 여행을 가거나, 놀이공원에 가거나, 연인과 데이트를 한다고 했을 때, 그 순간은 기분이 좋다. 그러나 그 순간이 끝나고 나면, 다시 원래의 상태로 돌아온다.
나쁜 친구와 사귀지 말고 비열한 자와도 사귀지 말라. 좋은 친구를 사귀고 덕 높은 성자와 함께하라.
사람은 편한 쪽으로 기울기 쉬운 존재이다. 자만하기 쉽고, 자기를 내세우기 쉬우며, 자랑하기 쉬운 것이다. 또, 남을 무시하기 쉽고, 자기가 최고라고 여기기 쉬우며, 충고를 그때만 듣고 금세 잊기 쉬운 존재이다. 또, 자신의 공功을 부풀리기 쉽고, 대단한 사람들을 자기보다 더 낮은 존재로 깎아내려 자기를 돋보이게 하며, 좋은 친구를 못 알아보기 쉬운 존재이다.
자기를 먼저 올바르게 이룬 뒤 다른 사람을 가르쳐야 한다. 다른 사람들이 비난할 일을 지혜로운 사람은 아예 하지 않는다.
어떤 면에서 보면 남과의 경쟁에서 이기는 것보다 자기를 잘 닦는 것이 더 힘든 것 같다. 왜냐하면 세상을 살다 보면 자기의 페이스를 잃기 쉽기 때문이다.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자기의 중심을 잃지 않고, 자기가 하는 일을 열심히 하고, 자신의 몸 관리를 잘 하며,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남을 지도하려면 자기와의 약속을 잘 지켜야 하며, 이것은 매 순간 인내를 해야 한다는 점에서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