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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교회 > 성경공부교재 > 청장년
· ISBN : 9791187227823
· 쪽수 : 96쪽
· 출판일 : 2020-12-11
책 소개
목차
제1과 위대한 재림의 예표 기브온 전투 / 5
제2과 아말렉 족속과의 끈질긴 전쟁 / 23
제3과 이스라엘의 끝나지 않은 중동 전쟁 / 39
제4과 재판관 입다의 불편한 승리 / 55
제5과 그리스도의 재림과 아마겟돈 전쟁 / 71
제6과 “역사”는 참으로 잔인하고 끈질기다 / 85
저자소개
책속에서
성경은 성도들의 영적 전쟁을 위한 “최고의 전략서”이다.
→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전략”(Strategy)이다.
1) 전략이란 단어는 “군대의 지도자”를 뜻하는 “스트라테고스”(헬라어)에서 유래한다.
2) 전략은 최상의 군대를 조직하고, 공격과 방어, 대형 유지와 지형 상황에 걸맞은 군대 배치, 유리한 고지와 우위를 점유하기 위한 책략, 역습과 포위, 우회 및 기만술, 심리전 등 전체적인 군사 작전을 지휘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3) 위대한 명장은 적의 어떤 공격에도 승리할 수 있는 “훌륭한 전략”을 갖고 있어야 한다. 성경은 누가 적이고, 그 특징은 무엇인지, 적의 공격 방법과 이동 경로, 적을 무찌를 수 있는 전략과 전술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 준다. 2. 성경은 영적 전쟁에 필요한 모든 무기가 진열되어 있는 “최대의 병기고”이다.
→ 대적인 마귀와 그의 수하들을 섬멸할 수 있는 각종 무기가 진열되어 있으며, 탄약도 부족함 없이 공급된다.
그리스도의 군사가 성경을 모르면 영적 전쟁에서 절대로 이길 수 없다. 성경은 단순한 종교 서적이 아니며, 현재, 과거, 미래의 역사를 다루는 역사책이다. 이 역사책 안에는 145회 이상의 전쟁이 기록되어 있고, 그중 10회의 전쟁에서는 사상자 수까지 언급되어 있다. 특히 여호수아부터 역대기하까지, 룻기를 제외한 8권의 책은 전쟁에서 사람들을 죽인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성경에 무지한 사람이 전쟁하겠다고 나서는 것 자체가 실로 무모한 짓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