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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불교 > 불교 경전/법문
· ISBN : 9791187508137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18-01-12
책 소개
목차
서문
Ⅰ. 예불을 올리는 이의 마음가짐
지심귀명례
지극한 마음
귀명례歸命禮
지극한 마음이면 통한다
마음을 하나로 모아야 마음길이 열린다
Ⅱ. 오분향례
오분향을 바치옵니다
향공양
계·정·혜 삼학의 향
해탈향과 해탈지견향
오분향이 광명의 구름대를 이루어
삼보와 공양
광명의 구름대
Ⅲ. 부처님이시여, 크나큰 진리여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삼계도사三界導師
사생자부四生慈父
시아본사是我本師
어디에나 계신 부처님
부처님은 어떠한 분인가
가까운 곳의 부처님
언제나 함께 하는 불법
달마, 법法이란 무엇인가
인연법과 지금
불법은 어디에나 있다
불법을 나의 것으로
Ⅵ. 거룩한 사대보살
대지문수사리보살
어떤 이가 보살인가
경전 속의 문수보살
문수보살의 10대원
발심과 수행을 돕는 문수보살
지금 지혜롭게 생각하고 있는가?
대행 보현보살
수행의 길을 관장하는 보현보살
보현보살의 십대행원
대비관세음보살
대자대비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의 목표는
자비심이 큰 행복을 만든다
대원본존 지장보살
왜 대원의 본존인가
지장보살의 무한자비와 파지옥
지장신앙의 현실적 이익
평온한 삶을 위한 지장기도
Ⅴ. 영산회상의 제자들
십대제자
사리불과 목건련
대가섭과 수보리
부루나와 가전연
아나율·우바리·라후라·아난다 존자
거룩한 나한님들
십육성十六聖이란
빈두로 존자의 재세在世 인연
오백성五百聖
도심盜心이 도심道心 되어
독수성이란
천이백제대아라한
최초 60인의 아라한
참된 자기를 찾은 젊은이들
가섭 삼형제와 1천 제자의 귀의
사리불과 목건련의 귀의
Ⅵ. 불법은 승보가 호지한다
등불을 이은 큰스님들
법등을 전하기 위해
선지식은 어디에나 있다
위대한 화합승가
승가는 칠중七衆의 모임
화합승가和合僧伽
Ⅶ. 자타일시성불도
명훈가피력
오직 원하옵건대
명훈가피 속에서 사는 불자들
중생이여 다 성불하소서
가장 거룩한 발원
원성취를 향하여
저자소개
책속에서
불자들이 예불 때마다 올리고 있는 절은 ‘지심귀명례’입니다. 지극한 마음〔至心〕으로 마음길을 넓히고 본래의 일심을 회복해 가지도록 하는 절인 지심귀명례! 마침내는 일심의 원천으로 돌아가 부처를 이루게 하는 절인 지심귀명례입니다.
─ Ⅰ. 예불을 올리는 이의 마음가짐 <지심귀명례>, 29쪽
기도·염불·참선·간경…. 무엇이라도 좋습니다. 오직 새겨야 할 것은 간절한 마음, 곧 ‘간절 절切’ 한 글자입니다. 간절하면 반드시 통하는 법이요, 통하면 마음이 안정되고 밝아지기 마련이니, 계향·정향 등의 오분향을 발현시키고자 하는 이는 ‘간절 절切’ 이 한 글자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 Ⅱ. 오분향례 <오분향을 바치옵니다>, 35쪽
시시각각 우리에게로 다가오는 ‘지금 이 자리’는 언제나 과보의 순간이면서 새로운 인(因, 씨)을 심는 자리입니다. 동시에 지금 이 자리는 또 다른 인의 연(緣, 환경)이되기도 하고 업을 맺는 순간이 되기도 합니다. 곧 지금이 자리가 바로 ‘인·연·업·과’를 동시에 받고 맺고 푸는 자리인 것입니다.
어떠한 존재라 할지라도 결코 벗어날 수 없는 인연법은 불변의 진리요 불교의 특징입니다. 이 인연법이야말로 부처님의 위대한 발견이요, 우리가 불교를 믿어 향상된 삶을 이룰 수 있는 까닭도 이 인연법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잊지 마십시오. 불교의 인연법은 나도 살리고 남도 살리는 법입니다. 나도 좋고 남도 좋게 하는 법입니다.
─ Ⅲ. 부처님이시여, 크나큰 진리여 <언제나 함께하는 불법>, 75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