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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100살밖에 안 먹었습니다만

아직 100살밖에 안 먹었습니다만

남기동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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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100살밖에 안 먹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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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아직 100살밖에 안 먹었습니다만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89141080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18-07-20

책 소개

대한민국 출판 역사상 최초로 100세 저자가 쓴 책이 출간되었다. 100년을 살아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 대한민국 경제를 일으킨 60인 중 한 사람. 성실, 겸손, 사랑으로 일군 100살 청춘, 남기동 선생이 전하는 도전과 긍정의 인생론.

목차

Prologue

1. 100년의 삶, 7가지 인생 슬기
• 백 년의 선물
• Talent 재능은 모두를 위해 쓰는 소명이다
• Training 노력은 우리를 배신하지 않는다
• Truth 있는 그대로의 진실 앞에 겸허하라
• Trying other’s shoes on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이해하라
• Together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 Time 시간은 모든 것을 해결해 준다. 믿고 기다려라
• Thanks 긍정하고 감사하는 사람이 행복을 얻는다

2. 꿈꾸는 요람
가래나무가 빛나던 곳 | 오성 큰아버지 | 매생이 낚시 | 어머니의 자부심 | “네가 제일이다” | 황금시대 | 아버지의 넥타이 | 일본학교의 조선학생 | 유학의 꿈 | 6고생 | 금강산의 3형제 | 오카야마의 미소 | 별이 된 나의 반쪽 | 어머니 품으로 돌아오라

3. 우리에겐 불가능이 불가능했다
귀국 선물 | 밀정 소동 | 여명의 실험실 | 다이아몬드 인연 | 징용 아닌 징용 | 인재공백기의 인재들 | 인민군 제자 | 김일성 대통령 | 강을 건너지 못한 사람들 | 70년이 되어버린 기약 | 잿더미 위에 꽃씨를 뿌리다 | 문경이냐 단양이냐 | 지옥에서 천국으로 | 산업유산 | 재능은 나의 소명 | 아버지의 이름으로

4. 지식을 나누면 지혜가 된다
최초의 요업공학과 | 청자를 꿈꾸는 요강 | 도시락 도난 사건 | 세라미스트의 요람 | 독일어 건배사 | 일본 시멘트 대부의 굴욕 | 오일쇼크보다 쇼킹한 기술 | 걸어 다니는 결재도장 | 도마뱀과 함께 잠을 | 지식을 나누면 지혜가 된다 | 우리만 모르는 도자기의 神

5. 항상 웃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세 가지 상비약 | 웃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 몰입의 기쁨 | 마음이 기억하는 한 아무것도 사라지지 않는다 | 명문가의 비밀은 없다

저자소개

남기동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19년 평양에서 태어났다. 2018년 올해로 100살이다. 일본 제6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경성제국대학 신생 이공학부 응용화학과에 편입했다. 1946년 중앙공업연구소 지질광물연구소장, 요업과장으로 근무하며 서울대, 고려대, 한양대 등에도 출강했다. 부산 피난 중에도 연구하며 공학도들을 가르쳤다. 6?25 후 운크라 건설위원장을 맡아 1957년 연산 20만 톤 규모의 문경시멘트공장을 건설했다. 화학과장, 공업국 기감(技監)으로 인천판유리공장, 충주비료공장 등 공장 건설 및 복구사업을 추진했다. 1960년 국내 대학 최초로 한양대에 요업공학과를 창설하고 학과장을 맡았다. 1962년 쌍용양회로 옮겨 서독 훔볼트의 신기술 ‘SP킬른(Kiln)’ 방식으로 1964년 연산 40만 톤 규모의 영월공장을 준공했는데, 최단공사기간을 기록해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영월공장 준공으로 우리나라는 시멘트 수출국으로 부상했다. 1968년 건설한 동해공장은 단위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였다. 공장 증설을 거듭해 1992년 우리나라 시멘트 생산량은 세계 5위가 되었다. 1978년 동양시멘트로 자리를 옮겨 2차 오일쇼크 때 시멘트 생산 연료를 벙커씨유에서 유연탄으로 대체하는 기술을 개발, 특허 대신 공개를 택해 업계를 위기에서 살려냈다. 이 공적으로 1981년 ‘3?1 문화상(기술상)’을 받았다. 인도네시아 수하르토(Suharto) 대통령 요청으로 1992년 인도네시아 최초의 시멘트공장인 ‘시비뇽시멘트플랜트(P.T. SEMEN CIBINONG)’를 건설했다. 한국요업(세라믹)학회, 한국화학공학회, 대한화학회 등 3개 학회, 대한요업총협회(지금의 한국세라믹총협회) 회장으로 학계와 산업계의 유대를 다졌다. 학교, 연구소, 산업체가 참석하는 ‘시멘트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한일국제세라믹스세미나를 조직해 학술교류는 물론 민간교류에도 힘썼다. 세라믹학회는 그의 호를 따 장학지원 프로그램인 ‘양송상’을 제정했다. 1993년 인하대에서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받고, 2006년 서울대 설립 60돌 기념 ‘한국을 일으킨 엔지니어 60인’ 상, 2007년 세라믹학회 창립 50주년 특별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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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분야에서 60년 넘게 외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몰입의 기쁨’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한다. 사람들은 행복해지기 위해 열심히 일한다고 하지만, 나는 열심히 일하는 것 자체가 행복이었다.


경영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경영자의 마음은 순박함이다. 사물과 현상과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순박한 마음이 있어야 한다. 부하직원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말을 있는 그대로 믿어주는 겸허한 태도가 필요하다. 순박한 사장과 순박한 직원이 함께 정직하게 꾸려나가는 기업이 오래도록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다.


시간은 인내심이다. 사막을 걷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언젠간 오아시스가 나타날 것이라는 믿음과 희망을 가지고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것이다. 마치 시곗바늘이 한 눈금 한 눈금 째깍째깍 지나가듯 말이다. 그러다 보면 시계가 돌아가 어느 시각에 도달하듯 오아시스를 만나게 될 것이다. 사막을 걷는 사람이 오아시스에 도달하기 전에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더위와 갈증 때문이 아니다. 인간이 지닌 조바심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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