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사월에 내리는 눈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91189176396
· 쪽수 : 136쪽
· 출판일 : 2020-09-15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91189176396
· 쪽수 : 136쪽
· 출판일 : 2020-09-15
책 소개
이아타의 소설은 우리 시대가 직면한 인간의 외로움을 일상적이고 섬세한 터치로 다루고자 한다. 각자의 외로움에 지친 두 사람이 어떻게 서로를 이해하고 또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과정을 그림으로써, 우울한...
근대 주체가 해체되는 자리에서 펼쳐진다. 같은 주제를 두고 상이한 방향에서 탐사해 나간 작업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주제란 인간 존재에 관한 사유에 근거하여 근대 주체를 해체하는 한편 그를 대체할 새로운 주체의 모색이다.
이아타의 소설은 우리 시대가 직면한 인간의 외로움을 일상적이고 섬세한 터치로 다루고자 한다. 주인공 상진은 삼십 대 남성으로 고용센터에서 실업급여 관련 일을 한다. 우울증을 앓으며 약을 복용한다. 연차를 내서 병원에서 새로운 항우울제를 처방받는다. 그의 주변에 조울증이거나 산후우울증을 앓는 사람들이 있다. 그의 옛 연인인 이안은 싱글맘이고 힘겹게 살아가고 있다. 각자의 외로움에 지친 두 사람이 어떻게 서로를 이해하고 또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과정을 그림으로써, 우울한 시대에 외로운 개인들을 치유하고 온기를 불어넣고자 한다.
이아타의 소설은 우리 시대가 직면한 인간의 외로움을 일상적이고 섬세한 터치로 다루고자 한다. 주인공 상진은 삼십 대 남성으로 고용센터에서 실업급여 관련 일을 한다. 우울증을 앓으며 약을 복용한다. 연차를 내서 병원에서 새로운 항우울제를 처방받는다. 그의 주변에 조울증이거나 산후우울증을 앓는 사람들이 있다. 그의 옛 연인인 이안은 싱글맘이고 힘겹게 살아가고 있다. 각자의 외로움에 지친 두 사람이 어떻게 서로를 이해하고 또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과정을 그림으로써, 우울한 시대에 외로운 개인들을 치유하고 온기를 불어넣고자 한다.
목차
007 사월에 내리는 눈
045 부드러운 미소
079 맨드라미
115 평론 | 홍기돈(문학평론가)
133 작가의 말
045 부드러운 미소
079 맨드라미
115 평론 | 홍기돈(문학평론가)
133 작가의 말
저자소개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