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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추리·범죄소설 100선

고전 추리·범죄소설 100선

마틴 에드워즈 (지은이), 성소희 (옮긴이)
시그마북스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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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추리·범죄소설 100선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고전 추리·범죄소설 100선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영미 추리/미스터리소설
· ISBN : 9791190257664
· 쪽수 : 424쪽
· 출판일 : 2020-08-14

책 소개

20세기 전반에 출판된 추리·범죄소설의 고전을 담고 있다. 장르의 재미와 다양성을 독자에게 전해주기 위해서 고전 범죄소설에 정통한 전문가인 저자가 아서 코난 도일의 [배스커빌의 사냥개]를 시작으로 흥미로움, 문학적 업적, 사회적으로 중요한 추리·범죄소설 100편을 추렸다.

목차

서문 010

1 새 시대의 여명
1. 『배스커빌 가의 사냥개』 - 아서 코난 도일
2. 『네 명의 의인』 - 에드거 월리스
3. 『미스 엘리엇 사건』 - 바로네스 오르치
4. 『눈 속의 자취』 - 고드프리 R. 벤슨
5. 『이스라엘 랭크』 - 로이 호니먼
6. 『거래 일계표』 - E.F. 벤슨
7. 『브라운 신부의 순진』 - G.K. 체스터턴
8. 『빌라 로즈에서』 - A.E.W. 메이슨
9. 『오시리스의 눈』 - R. 오스틴 프리먼
10. 『하숙인』 - 마리 벨록 로운즈
11. 『맹인탐정 맥스 캐러도스』 - 어니스트 브래머

2 황금기의 도래
12. 『트렌트 마지막 사건』 - E.C. 벤틀리
13. 『밤중에』 - 고렐 경
14. 『미들 템플 살인사건』 - J.S. 플레처
15. 『곁쇠』 - 버나드 케이프스
16. 『통』 - 프리먼 윌스 크로프츠
17. 『붉은 저택의 비밀』 - A.A. 밀른

3 명탐정들
18. 『스타일즈 저택의 괴사건』 - 애거사 크리스티
19. 『증인이 너무 많다』 - 도로시 L. 세이어즈
20. 『줄』 - 필립 맥도널드
21. 『포춘 씨, 부탁입니다』 - H.C. 베일리
22. 『독 초콜릿 사건』 - 앤서니 버클리
23. 『푸줏간의 수수께끼』 - 글래디스 미첼
24. 『목사관 살인사건』 - 애거사 크리스티
25. 『작고한 피그 사건』 - 마저리 앨링엄
26. 『폴 템플을 불러오라』 - 프랜시스 더브리지와 존 듀스

4 “플레이 업! 플레이 업! 플레이 더 게임!”
27. 『떠다니는 제독』 - 추리 클럽
28. 『사일로의 시신』 - 로널드 녹스
29. 『그녀는 틀림없이 가스를 마셨다』 - 루퍼트 페니

5 기적 같은 살인사건
30. 『메드버리 요새 살인』 - 조지 림넬리우스
31. 『귀부인 살인사건』 - 앤서니 윈
32. 『세 개의 관』 - 존 딕슨 카

6 에덴동산의 뱀
33. 『하이 엘더셤의 비밀』 - 마일스 버턴
34. 『항해 중의 죽음』 - C.P. 스노
35. 『서식스 다운스 살인』 - 존 뷰드
36. 『시니스터 크랙』 - 뉴턴 게일

7 대저택 살인사건
37. 『다이애나 웅덩이의 범죄』 - 빅터 L. 화이트처치
38. 『누군가는 지켜봐야 한다』 - 에델 리나 화이트
39. 『의뢰받은 죽음』 - 로밀리 존과 캐서린 존
40. 『생일 파티』 - C.H.B. 키친

8 런던의 범죄 사건
41. 『브로드캐스팅 하우스에서의 죽음』 - 발 길거드와 홀트 마벨
42. 『종탑의 박쥐』 - E.C.R. 로락
43. 『무엇이 유령을 불렀나?』 - 더글러스 G. 브라운

9 휴양지 살인사건
44. 『붉은 머리 가문의 비극』 - 이든 필포츠
45. 『린든 샌즈의 미스터리』 - J.J. 커닝턴
46. 『흑백 살인』 - 에블린 엘더

10 살인 조롱하기
47. 『퀵 커튼』 - 앨런 멜빌
48. 『세 탐정 사건』 - 레오 브루스
49. 『움직이는 장난감 가게』 - 에드먼드 크리스핀

11 교육, 교육, 교육
50. 『학교 살인사건』 - 글렌 트레버
51. 『케임브리지 살인』 - Q. 패트릭
52. 『학장 사택에서의 죽음』 - 마이클 이네스

12 정치놀음
53. 『밴티지 스트라이커』 - 헬렌 심슨
54. 『보라색 셔츠의 침묵』 - R.C. 우드소프
55. 『요양원 살인』 - 나이오 마시와 헨리 젤레트

13 과학 수사
56. 『사건 문서』 - 도로시 L. 세이어즈와 로버트 유스터스
57. 『사라진 젊은이』 - 프랜시스 에버턴
58. 『조종사의 죽음』 - 크리스토퍼 세인트 존 스프리그
59. 『A.B.C.의 다섯 수수께끼』 - C.E. 벡호퍼 로버츠

14 법의 그물망
60. 『그렐 미스터리』 - 프랭크 프로스트
61. 『요크 공의 계단』 - 헨리 웨이드
62. 『헨던의 첫 번째 사건』 - 존 로드
63. 『녹색은 위험』 - 크리스티아나 브랜드

15 정의의 게임
64. 『시행착오』 - 앤서니 버클리
65. 『12인의 평결』 - 레이먼드 포스트게이트
66. 『법정의 비극』 - 시릴 헤어
67. 『고 스몰본』 - 마이클 길버트

16 증식하는 살인
68. 『완벽한 살인사건』 - 크리스토퍼 부시
69. 『죽음은 이스트렙스를 걷는다』 - 프랜시스 비딩
70. 『X 대 렉스』 - 마틴 포락
71. 『Z 살인사건』 - J. 제퍼슨 파전
72. 『ABC 살인사건』 - 애거사 크리스티

17 범죄 심리학
73. 『강가의 집』 - A.P. 허버트
74. 『지급 연기』 - C.S. 포레스터
75. 『벽옥 성벽은 없다』 - 조안나 캐넌
76. 『악몽』 - 린 브록

18 도서 미스터리
77. 『늙은 선원의 최후』 - G.D.H.와 M. 콜
78. 『어느 살인자의 초상』 - 앤 메레디스
79. 『막다른 사건 부서』 - 로이 비커스

19 아이러니스트
80. 『살의』 - 프랜시스 아일즈
81. 『가족 문제』 - 앤서니 롤스
82. 『중산층 살인』 - 브루스 해밀턴
83. 『나 자신의 살인범』 - 리처드 헐

20 팩트에서 픽션으로
84. 『죽음의 구출』 - 밀워드 케네디
85. 『핍 쇼를 구경하는 구멍』 - F. 테니슨 제스
86. 『흙에서 재로』 - 앨런 브록
87. 『프랜차이즈 저택 사건』 - 조세핀 테이

21 유일한 작품
88. 『펨벌리의 어둠』 - T.H. 화이트
89. 『표결 신호종 수수께끼』 - 엘렌 윌킨슨
90. 『제1박에 맞춘 죽음』 - 시배스천 파

22 대서양 건너편
91. 『데인 가의 저주』 - 대실 해밋
92. 『별난 태런트 씨』 - C. 달리 킹
93. 『재앙의 거리』 - 엘러리 퀸
94. 『붉은 오른손』 - 조엘 타운슬리 로저스
95. 『열차 안의 낯선 자들』 -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23 코스모폴리탄 범죄소설
96. 『사망자 여섯 명』 - 스타니슬라-앙드레 스티멍
97. 『수상한 라트비아인』 - 조르주 심농
98. 『이시드로 파로디의 여섯 가지 사건』 - H. 부스토스 도메크

24 앞으로 나아갈 길
99. 『야수는 죽어야 한다』 - 니콜라스 블레이크
100. 『살인의 배경』 - 셸리 스미스
101. 『살인자와 피살자』 - 휴 월폴
102. 『2월 31일』 - 줄리안 시먼스

선별 참고문헌 목록

저자소개

마틴 에드워즈 (지은이)    정보 더보기
다양한 상을 받은 경력이 있는 범죄소설가다. 가장 최근 작품은 1930년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Gallows Court』이다. 2000년대 들어서 쓴 작품 중에는 레이크 디스트릭트 미스터리 시리즈가 잘 알려져 있다. 시리즈의 첫 작품인 『The Coffin Trail』은 2006년 딕스톤 어워즈의 영국 최고 범죄소설 부분 최종 후보에 올랐다. 세 번째 작품인 『The Arsenic Labyrinth』 역시 2008년에 레이크랜드 올해의 책 최종 후보에 올랐다. 이 외에도 『The Cipher Garden』과 『The Serpent Pool』, 『The Hanging Wood』, 『The Frozen Shroud』가 있다. 시리즈의 가장 최근작이자 일곱 번째 소설은 2015년에 출간된 『The Dungeon House』다. 에드워즈는 범죄소설 비평가로도 유명하며, 영국 국립 도서관의 ‘범죄소설 고전’ 시리즈의 자문을 맡았다. 양차 세계대전 사이 시기의 범죄소설 장르에 관한 획기적인 연구서 『The Golden Age of Murder』는 전 세계에서 호평받았고, 에드거상과 애거사 크리스티상, H.R.F. 키팅상, 매커비티상을 받았다. 『고전 추리·범죄소설 100선』은 다섯 개 상의 후보로 선정되었다. 저명한 범죄소설 평론가이기도 한 에드워즈는 범죄소설 장르 선집을 37편이나 편집했고, 살인사건 수사에 관한 연구서 『Urge to Kill』을 포함해 다양한 논픽션 저서를 출간했다. 또 범죄소설 역사의 전문가로 인정받은 덕분에 범죄소설가 협회와 추리 클럽에서 기록 보관을 담당하고 있다. 2015년에 추리 클럽의 8대 회장으로 뽑혔고, 현재 범죄소설가 협회의 회장까지 맡고 있다. 범죄소설 장르에 관한 개인 블로그 ‘Do You Write Under Your Own Name?’에도 꾸준히 글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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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희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에서 미학과 서어서문학을 공부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며, 인문·사회·과학·문학 등 다양한 책을 번역해왔다. 철학 잡지 『뉴필로소퍼』 번역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지도로 보는 인류의 흑역사』 『사라져가는 장소들의 지도』 『하버드 논리학 수업』 『여신의 역사』 『땅의 역사』 『얼음과 불의 탄생, 인류는 어떻게 극악한 환경에서 살아남았는가』 『이디스 워튼의 환상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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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배스커빌 가의 사냥개』에 관한 아이디어는 버트램 플레처 로빈슨이라는 (가끔 범죄소설을 쓰던) 젊은 신문 기자에게서 나왔다. 로빈슨은 도일에게 다트무어 지방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거대한 사냥개에 관한 전설을 말해주었다. 둘은 소설을 함께 쓸까도 생각해봤다. 하지만 이야기는 강력한 중심인물을 주축으로 구성되어야 했다. 도일은 이야기 소재가 셜록 홈스와 어울린다고 판단했고, 어쩔 수 없이 혼자서 책을 썼다. 다만 수익금은 두 사람이 나누어 가졌다. 셜록 홈스 전문가들은 이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정확한 시기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하지만 도일은 자기가 이 작품 이전에 명탐정을 이미 죽여버렸다는 사실을 문제로 여기지 않았다. “홈스가 남긴 서류나 홈스의 전기작가 머릿속에 있는 회고담은 무궁무진했다.”
1 새 시대의 여명 _ 『배스커빌 가의 사냥개』(1902) - 아서 코난 도일


주인공 필립 트렌트는 전문 탐정이 아니다. 그는 취미 삼아 저널리즘과 아마추어 탐정 일에 잠깐 손을 대본 화가다. 심지어 그는 맨더슨의 미망인과 사랑에 빠지기까지 한다. 소설의 결말에서 그는 자기가 맨더슨의 죽음을 잘못 이해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당혹스러워한다. “‘저는 이제 깨달았습니다. 다시는 불가사의한 범죄 사건에 손대지 않을 겁니다. 맨더슨 사건은 필립 트렌트의 마지막 사건이 될 겁니다. 저의 도도한 자존심이 마침내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트렌트가 별안간 다시 미소지었다. ‘인간의 이성이 무력하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아무것도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2 황금기의 도래 _ 『트렌트 마지막 사건』(1913) - E.C. 벤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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