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정치와 종교, 그 위험한 관계에 대하여

정치와 종교, 그 위험한 관계에 대하여

(다원주의 사회와 시민교양)

오스 기니스 (지은이), 홍병룡 (옮긴이)
아바서원
22,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9,800원 -10% 0원
1,100원
18,7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정치와 종교, 그 위험한 관계에 대하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정치와 종교, 그 위험한 관계에 대하여 (다원주의 사회와 시민교양)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종교일반 > 종교철학
· ISBN : 9791190376945
· 쪽수 : 324쪽
· 출판일 : 2026-05-10

책 소개

기독교 변증가이자 사회비평가인 오스 기니스가 민주 사회의 위대한 설계도로 평가받는 미국 수정헌법 제1조와 시민 교양을 소환한다. 저자는 시민 교양을 옹호(The Case for Civility)하며, 시민 교양이 정치와 종교의 위험한 충돌을 끝낼 최고의 해결책(And Why Our Future Depends on It)임을 제시한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1장 다양성을 포용하는 세계
미국을 미국답게 만들라?
대혼란
불편해도 불가피한 것
하나님의 휴전
윌리엄스버그 헌장: 제안서

2장 진정한 치료책
카드 속의 조커
미국식 해결책
첫 번째 자유
말과 행동으로
시장 이전의 기업
여기는 강 같은 피가 흐르지 않는다

3장 깨어진 해결책
다수로 이루어진 하나
다원주의의 폭발
국가주의의 팽창
분리주의의 출현

4장 신성한 공적 광장은 해결책이 아니다
공인(公人)의 몰락
자기 성취적인 싸움
“신성한 공적 광장”은 해결책이 아니다
자기편에 최악의 원수가 있다
칼과 투표함 위에 있는 말씀
정의인가, 우리만인가?

5장 벌거벗은 공적 광장도 해결책이 아니다
이중적인 불관용
합법적인 세속주의
아이러니 중의 아이러니

6장 세계주의적이고 시민적인 공적 광장이 해결책이다
시민적인 공적 광장의 회복
위대한 공화국의 나-너의 담론
몇 가지 오해
공통분모의 신화
틀릴 수 있는 권리
글로벌 공적 광장
이층 구조의 관용을 경계하라

7장 우리 자신에서 시작하기
무엇을 해야 할까?
메시지를 병에 담아 바다에 던지는 꼴이라고?

후기_윌리엄스버그 헌장
감사의 글
주
색인

저자소개

오스 기니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세계적인 기독교 변증가이자 강연가, 작가, 사회비평가로 활동하고 있다. 허드슨 테일러의 동역자였던 헨리 기니스의 증손자인 그는 1941년 제2차 세계대전 중 중국에서 의료 선교사의 자녀로 태어나 1951년 중국 공산당의 정책에 따라 추방되기까지 중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영국 런던대학에서 수학한 뒤 옥스퍼드대학에서 사회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라브리에서 프란시스 쉐퍼와 연구 활동을 함께하기도 했다. BBC의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하기도 한 그는 1984년 이후 미국에 체류하면서 현대 기독교 문명과 철학의 흐름을 분석하고 공공정책과 관련된 사안에 적극적으로 관여해 왔으며, 프란시스 쉐퍼의 사상을 계승한 최고의 문화비평가로 평가받고 있다. 미국의 주요 내외정책에 대한 연구, 교육, 출판을 목적으로 세워진 브루킹스 연구소의 객원 연구원과 미국 내 종교의 자유를 주 연구 대상으로 하는 단체인 윌리엄스버그 현장협회의 이사장을 지냈다. 또한 1991년에는 트리니티 포럼을 창립하여 2004년까지 고든 맥도널드와 함께 수석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세계 양심 헌장과 복음주의 선언을 입안했다. 오랫동안 유럽, 미국, 캐나다 등지의 수많은 대학과 전 세계 기업 및 정계 컨퍼런스에서 강연해 온 그는, 학문적 지식과 대중적 지식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데 힘써 왔으며, 특히 신앙과 공공 정책에 관한 학문적 지식을 좀 더 많은 청중에게 쉽게 이해시키는 일에 강한 열정이 있다. 저서로는 「소명」(IVP), 「인생」, 「르네상스」, 「풀’스 톡」(복있는사람), 「오스 기니스의 저항」(토기장이) 외 다수가 있다.
펼치기
홍병룡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에서 정치학을 공부했고 IVP 대표 간사를 역임했으며, 협동조합 아바서원의 대표로 섬겼다. 캐나다 리젠트 칼리지와 기독교학문연구소 및 호주 국립대학에서 수학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의 《로마서》, 《신명기》 등과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혀》 《제자도와 영성 형성》(국제제자훈련원), 《G. K. 체스터턴의 정통》 《변화하는 세상 변함없는 복음》(아바서원), 《완전한 진리》(복있는사람), 《소명》(IVP), 《그들은 어떻게 이단이 되었는가》(포이에마) 등 다수가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이 글은 미국의 공공생활에서 시민교양을 다시 연마하기 위한 하나의 제안이다. 문화전쟁의 위기 상황에서 민주적 시민교양을 구출해내는 일종의 작전이라고도 할 수 있다. _1장 다양성을 포용하는 세계


반면, 1791년 수정헌법 제1조의 통과는 미국을 처음부터 또 다른 극단으로 몰고 갔다. 종교가 결정적으로 국교의 지위를 잃긴 했지만 종교 활동은 훨씬 더 성행하게 되었다. 국교제의 폐지에도 불구하고 그랬다기보다 오히려 국교제 폐지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이제 교회와 국가 간의 내밀한 관계가 없어지면서, 종교는 오로지 양심만 따르는 자유롭고 자발적이고 독자적인 선택의 문제가 되었다. 그 결과 유럽에서 종교가 세속화를 낳고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파게 되었던 길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었다. _2장 진정한 치료책


자유, 다양성, 통일성의 문제와 씨름하는 일은 미국이 “세계 최초의 신생국”이 되는 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었다. ‘다수로 이루어진 하나’는 사실 미국의 표어일 뿐 아니라, 미국이 이룩한 최대의 업적이기도 하다. 고대 유대인의 특별한 자부심은 아브라함이라는 한 사람으로부터 다수가 된 것이었던 데 비해, 미국의 특별한 자부심은 다양한 정착민과 이주민이라는 다수로부터 하나가 되었다는 데에 있다. _3장 깨어진 해결책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