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짐을 끄는 짐승들

짐을 끄는 짐승들

(동물해방과 장애해방)

수나우라 테일러 (지은이), 이마즈 유리, 장한길 (옮긴이)
오월의봄
22,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9,800원 -10% 0원
1,100원
18,7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7,111원 -10% 850원 14,540원 >

책 이미지

짐을 끄는 짐승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짐을 끄는 짐승들 (동물해방과 장애해방)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문제 > 사회문제 일반
· ISBN : 9791190422529
· 쪽수 : 424쪽
· 출판일 : 2020-11-20

책 소개

“동물을 둘러싼 억압과 장애를 둘러싼 억압이 서로 얽혀 있다면, 해방의 길 역시 그렇지 않을까?” 작가, 예술가이자 장애운동가, 동물운동가로 활발히 활동해온 수나우라 테일러의 첫 단독 저작이 국내에 소개된다.

목차

이 책에 쏟아진 찬사 4
추천의 글 아름답고 비효율적인 세계로의 초대 · 홍은전 12
프롤로그 닭을 실은 트럭 29

1부 | 몇 가지의 깨달음 35

1 이상하지만 진실인 37
2 장애란 무엇인가? 43
3 동물 불구들 68

2부 | 동물윤리를 불구화하기 103

4 말하는 침팬지 105
5 비장애중심주의와 동물들 118
6 동물이란 무엇인가? 159
7 침팬지는 기억하고 있었다 179

3부 | 나는 동물이다 183

8 원숭이처럼 걷는 아이 185
9 동물 모욕 188
10 동물임을 주장하기 201

4부 | 자연 그대로 211

11 천생 프릭 213
12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하지만 몇몇 동물은 더 평등하다) 218
13 새로운 식탁 사교를 위하여 259
14 고기의 낭만화 270
15 고기: 자연재해 303

5부 | 상호의존 323

16 필요의 충돌 325
17 종과 능력을 넘어서는 돌봄에 관하여 344
18 보조견 365

감사의 말 373
주 381
옮긴이 후기 413

저자소개

수나우라 테일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장애, 동물, 환경을 교차적으로 사유하는 예술가, 작가, 활동가, 학자이며 동시에 한 아이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동물을 둘러싼 억압과 장애를 둘러싼 억압이 서로 얽혀 있음을 이야기함으로써 전례 없는 교차성의 사유를 펼쳐낸 첫 책 《짐을 끄는 짐승들》로 2018년 아메리칸 북 어워드를 수상했다. CUE 예술재단과 스미소니언협회, 버클리미술관 등에 작품을 전시했고, 현재는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의 환경과학·정책·경영학과에서 조교수(사회 및 환경 분과)로 재직하고 있다. 두 번째 책인 《상처를 끄는 존재들Disabled Ecologies》은 유년 시절 몸담았던 미국 남서부의 도시 투선으로 돌아가 자신의 장애에 대한 기원 서사를 추적하는 시도이자, 장애 입은 생태와 여러 몸들로부터 어떻게 유대와 연대, 저항의 대안적 방식인 ‘상처 입은 자들의 환경주의’가 출현하는지 탐구하며 장애운동과 환경운동 모두를 뒤흔드는 강렬한 현장연구다.
펼치기
이마즈 유리 (옮긴이)    정보 더보기
히토츠바시대학 언어사회연구과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한국으로 건너와 살면서 ‘동물’이라는 주제와 만났다. 현재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에서 다시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이 책 《짐을 끄는 짐승들》의 일본어판을 번역 출간했다. 이 외에도 《철학자와 하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마이너리티의 철학》(고병권, 2014)을 일본어로 옮겼다.
펼치기
장한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과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이자 번역가이다. 공적 기억의 형성에서 기술매체가 수행하는 역할을 실험적으로 다룬 예술 작품에 대해 글을 써 왔으며, 옮긴 책으로는 『무의미의 제국』, 『짐을 끄는 짐승들 - 동물해방과 장애해방』(공역), 『Journalism as Resistance』가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더 자세히 들여다볼수록 동물산업 곳곳에 장애를 가진 몸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또한 동물의 몸이 오늘날 미국에서 장애를 가진 몸과 마음이 억압당하는 방식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만약 동물을 둘러싼 억압과 장애를 둘러싼 억압이 서로 얽혀 있다면, 해방의 길 역시 그렇지 않을까?”


비인간화된 사람들(장애인들을 포함해)에게는 동물화에 맞서면서 자신들이 인간임을 주장해야 하는 절박한 욕구가 있다. 이런 도전은 절박하고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것이지만, 그만큼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어떻게 하면 인간의 동물화라는 잔인한 현실과 동물 멸시에 맞설 필요성이 양립할 수 있는지 묻는 것, 더 나아가 어떻게 하면 우리 자신의 동물성을 자각할 수 있는지 묻는 것이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