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캐리어의 절반은

캐리어의 절반은

곤도 후미에 (지은이), 윤선해 (옮긴이)
황소자리(Taurus)
16,8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5,120원 -10% 0원
840원
14,28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5,000원 -10% 750원 12,750원 >

책 이미지

캐리어의 절반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캐리어의 절반은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일본소설 > 1950년대 이후 일본소설
· ISBN : 9791191290370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4-08-20

책 소개

대학교를 졸업하고 백화점 판매직으로 일하는 스물아홉 살 마미. 뉴욕 브로드웨이에 가서 좋아하는 뮤지컬을 보는 게 오래된 꿈이었다. 3년 전 신혼여행 계획을 세우던 때, 남편에게 그 소망을 털어놓았으나 여행 기간이 너무 짧다는 이유로 유보되고 말았다.

목차

1화 토끼, 여행을 떠나다 … 7
2화 3박 4일의 신데렐라 … 35
3화 별을 볼 때마다 … 65
4화 허세 섞인 도시에서 … 93
5화 사랑보다 조금 쓸쓸한 … 119
6화 의자는 두 개 … 143
7화 달과 석류 … 171
8화 사랑에 빠지는 장소 … 197
9화 파란 캐리어 … 221

저자소개

곤도 후미에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일본의 베스트셀러 소설가. 1969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오사카 예술대학교 예술학부 문예과를 졸업하고 1993년 소설 《얼어붙은 섬》으로 아유카와 데쓰야 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2008년 《새크리파이스》로 제10회 오야부 하루히코 상을, 같은 해에 제5회 서점대상 2위에 오르며 일본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발돋움했다. 가부키에 매료돼 한동안 연구한 작가답게 가부키를 소재로 한 추리소설 《잠자는 쥐》와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펼쳐낸 미스터리 ‘사루와카초 사건 수첩 시리즈’를 연달아 펴내며 평단과 독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그밖에 인기 게임을 소설화한 《아득한 시공 속에서》, 미스터리와 멜로가 혼재하는 장편 《호텔 피베리》 《호텔 카이저린》, 음식을 소재로 독자들의 후각과 미각을 자극하는 《타르트 타탱의 꿈》 《뱅쇼를 당신에게》 《종종 여행 떠나는 카페》 등 미스터리부터 멜로, 테마소설에 이르기까지 그가 써내는 소설들은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른다.
펼치기
윤선해 (옮긴이)    정보 더보기
기업인이자 커피 볶는 로스터, 번역가, 칼럼니스트. 2010년부터 ㈜후지로얄코리아 대표로 재직 중이다. 후지로얄 로스터를 국내에 수입·판매하며 후지로얄 세미나 하우스 및 로스팅유치원 같은 커피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2020년 커피 로스팅하우스 ‘와이로커피(Y’RO Coffee)’를 설립해 대표 겸 로스터로서 매일 아침 커피를 볶고 향을 살피며 하루를 연다. 커피 전문서와 소설 등 20권 가까운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커피 철학과 과학》을 비롯해 존경하는 스승 호리구치 토시히데 저작들의 한국어 번역을 도맡았고, 고(故) 모리미츠 무네오 선생님이 생전에 다이보 가쓰지 선생님과 나눈 대담집 《커피집》도 그의 손길을 거쳐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됐다. 이밖에 《커피 세계사》 《커피 과학》 《세계 커피산지 여행》 《도쿄의 맛있는 커피집》 등 10여 권의 커피 책과 곤도 후미에의 소설 《호텔 피베리》 《종종 여행 떠나는 카페》 《캐리어의 절반은》, 《당신을 팔아라》 《오늘부터 제가 사장입니다》 《인연》 등 경영서를 번역했다. 2016년에는 후지로얄 사용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FUJI ROYAL BOOK & DIARY》를 기획·제작했다. 현재 한국일보 ‘휴미락’에 커피 칼럼을 연재하며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펼치기

책속에서



뉴욕 여행도 다르지 않다. 안 하는 것은 하는 것보다 훨씬, 훠얼~씬 간단하다. 충동은 유행성 감기 같은 것이어서 지나고 나면 어느새 아무래도 상관없어져 버린다.


하고 싶은 것을 누군가의 결단에 의탁하고는 대롱대롱 애타게 매달리듯 하는 거, 이제 더는 싫다. 그래서 마미는 결정했다. 가고 싶은 곳에 혼자 가겠다고.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