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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 원으로 시작해 100억 부자가 된 최성락의 투자 이야기

5천만 원으로 시작해 100억 부자가 된 최성락의 투자 이야기

최성락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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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 원으로 시작해 100억 부자가 된 최성락의 투자 이야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5천만 원으로 시작해 100억 부자가 된 최성락의 투자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주식/펀드
· ISBN : 9791192376677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26-03-11

책 소개

원칙 없는 투자로 흔들리는 개미들에게 확고한 기준을 제시한다. 5천만 원으로 시작해 100억 자산을 달성한 최성락은 순자산 50억 원에 교수직을 내려놓고, 4년 만에 100억에 이른 과정을 공개한다.

목차

들어가는 글 이토록 단순한 투자법으로 100억 부자가 되었습니다만_4

1장. 경제적 독립을 꿈꾸다
· 나의 소원은 경제적 독립_15
· 대학생 용돈벌이였던 1990년대의 주식투자_21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와 사이토 히토리_27
· 수익형 부동산에서 손을 떼다_32
· 교수지만 마이너스 통장을 쓰다_38

2장. 20억이 되다
· 〈연애시대〉, 그리고 벤츠를 사자는 결심_45
· 1억 원짜리 수표를 지갑에 넣고 다녀보라고?_49
· 주식투자로 수익 내는 법을 고민하다_55
· 롤러코스터처럼 급등락하는 비트코인, 너는 누구냐_62
· 강남 아파트값은 계속 오른다_68
· ‘희망 고문’이 ‘행운’으로, 강남 집값 폭등_74

3장. 50억이 되어 교수직을 그만두다
· 매출과 이익이 연 20% 오르는 종목을 산다_79
· 중국 시장에서 손을 떼다_83
· 국내주식에서 손을 떼다_87
· 2020년 코로나, 주가 폭락이 매수 기회가 되다_94
· 어쩔 수 없이 다주택자가 되다_99
· 잠자던 아파트 재건축이 깨어나다_104

4장. 어쨌든 100억이 되다
· 지키기 위한 투자 vs 벌기 위한 투자_111
· 일을 안 해도 자산이 늘어난다?_117
· 카지노에서의 투자법과 TQQQ_122
· 워런 버핏이 아내에게 남긴 투자법, SPY 투자_130
· 우여곡절 끝에 일등공신이 된 부동산_136
· 어쨌든 100억 부자가 되다_140

5장. 나의 투자 기준 ‘4년에 2배’
· 먼저 목표 수익률을 정한다_149
· 목표 수익률로 누리는 부수적 효과_153
· 4년에 2배 기준은 주식에 어떻게 적용하는가?_158
· 매출과 이익이 연 20%면 무조건 사야 할까?_162
· 매출과 이익이 연 20% 증가해도 이런 종목은 피한다_168
· 한두 종목 떨어져도 중요한 건 총액이다_173
· 비트코인, 부동산에도 ‘4년에 2배’라는 투자 기준이 적용될까?_177

6장. 100억 부자를 만든 투자법
· 언제 팔아야 할까_185
· 일탈하는 투자도 있다_189
· 그래서 실적은 어땠나?_193
· ‘몰빵’은 금물이다_197
· 이런 종목은 무조건 피한다_203
· 나의 투자 방법은 절대적일까?_216

7장. 투자에 도움이 되는 것들
· 투자 경험은 중요하다_223
· 책 읽기와 강의 듣기로 계속 공부한다_229
· 갈수록 중요해지는 장기적 시야_235
· 폭락장이 투자의 성패를 결정한다_242
· 주변의 도움도 중요하다_248
· 부자 되는 자질이 따로 있을까?_253

나가는 글 자기만의 투자 방법을 평생 찾고 다듬어라_258

저자소개

최성락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동양미래대학교에서 교수로 일하다 2021년 연구와 투자를 자유롭게 하기 위해 퇴직했다. 지은 책으로는 『돈은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는가』, 『월급쟁이로 살 때는 미처 몰랐던 것들』, 『부를 부르는 50억 독서법』, 『나는 자기계발서를 읽고 벤츠를 샀다』, 『사냥하는 남자 채집하는 여자』, 『교수의 속사정』, 『나는 카지노에서 투자를 배웠다』, 『50억 벌어 교수직도 던진 최성락 투자법』,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경영학은 쉽다』, 『한국이 중국을 선택한다면』, 『규제의 역설』, 『한국은 자본주의 사회인가』, 『대한민국 규제 백과』, 『말하지 않는 한국사』, 『말하지 않는 세계사』, 『100년 전 영국 언론은 조선을 어떻게 봤을까』, 『우리는 왜 막장드라마에 열광하는가』, 『월급만으로는 돈이 돈을 버는 걸 절대 이기지 못한다』, 『경제학 패러독스』, 『50만 원에 산 비트코인 1억 원이 넘어도 안 파는 이유』, 『49가지 결정』, 『부자의 지식창고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돈은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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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우선 큰 상승을 버티지 못하고 몇 십 퍼센트 이익이 나면 주식을 팔았다. 가지고 있는 주식이 20~30% 올랐다. 그러면 주식을 계속 가지고 있어야 할까, 팔아서 수익을 실현해야 할까? 생각할 것도 없다. 빨리 팔아야 한다. 이렇게까지 올랐는데, 다시 떨어지면 어떻게 하지? 그러면 그동안 올린 수익이 모두 날아가버리는 게 아닌가? 이 주식은 앞으로 더 오를 수 있고, 원래 이보다 훨씬 더 오를 거라고 기대하고 샀던 게 아닌가?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다시 떨어질 수 있다. 빨리 팔아야 한다.
처음에는 50% 수익이 날 때까지 버틸 수 있었다. 하지만 점점 버틸 수 있는 수익률이 내려갔다. 20~30% 수익이 나면 팔고, 나중에는 10%만 올라도 팔아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졌다. 이런 나의 행태에 불만은 없었다. 어쨌든 충분한 수익을 올리고 있으니 괜찮은 것 아닌가. 그러면 안 된다는 걸 깨달은 것은 한참 후였다.
-1장. 경제적 독립을 꿈꾸다, ‘대학생 용돈벌이였던 1990년대의 주식투자’


사람들은 돈이 있으면 그 돈을 어디에 쓸지 고민한다. 몇십만 원이 생기면 맛있는 레스토랑에 갈까, 새 옷을 살까 생각하고, 몇 백만 원이 생기면 해외여행을 갈까 생각한다. 몇 천만 원이 생기면 차를 바꿀까, 해외에서 살아볼까 등을 생각한다. 즉 어디에 돈을 쓸까 하고 생각한다. 품목이 달라지지만 돈을 쓰려고 한다는 점에 서는 동일하다.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다.
그런데 1억이 생기고 나면 달라진다. 돈을 어디에 쓸까보다는 어떻게 돈을 더 불릴까를 생각하게 된다. 주식을 할지, 부동산을 살지, 아니면 이자 많이 주는 금융상품에 넣을지 등을 고민한다. 소비자의 사고방식에서 투자자의 사고방식으로 바뀌는 것이다. 1억이 주는 가장 큰 의미는 그것이었다.
-2장. 20억이 되다, 1억 원짜리 수표를 지갑에 넣고 다녀보라고?’


결국 내가 주식으로 큰돈을 번 건 이 방법이었다. ‘매출과 이익이 연 20% 오르는 기업의 주식을 산다’는 원칙 말이다. …(중략)…아무튼 나는 이 무렵에야 ‘이런 식으로 투자하면 돈을 벌 수 있구나’라는 걸 처음 느꼈다. 이전까지는 확신할 수 있는 주식투자법 같은 게 없었다. 주식투자로 돈을 벌어왔으면서도 그런 원칙은 알지 못했다.
계속 이럴까, 저럴까 고민만 한 것이다. 주식투자를 시작한 지 25년 만에 알게 된 투자 방법이었다.
-3장. 50억이 되어 교수직을 그만두다, ‘매출과 이익이 연 20% 오르는 종목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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