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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정신과 앞에서 머뭇거리는 당신에게

아직도 정신과 앞에서 머뭇거리는 당신에게

(마음의 병,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지침서)

허찬희 (지은이)
그래도봄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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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정신과 앞에서 머뭇거리는 당신에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아직도 정신과 앞에서 머뭇거리는 당신에게 (마음의 병,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지침서)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교양 심리학
· ISBN : 9791192410302
· 쪽수 : 252쪽
· 출판일 : 2024-04-25

책 소개

일평생 정신과 전문의로 수많은 환자를 돌보며 깨달은 유용한 정신치료법과 독자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살피고 자각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나아가 사회 현상 밑바닥에 깔린 여러 심리적 문제를 정신과 전문의 입장에서 살핀다.

목차

책을 펴내며

Part 1. 이토록 고단한 정신질환의 세계

- 우울증_상처의 뿌리부터 치료해야 한다
- 산후우울증_묵은 정서적 문제 때문일 수도 있다
- 조현병_마음의 상처를 살펴야 한다
- 조울병_약물치료와 더불어 감정을 돌봐야 한다
- 공황장애_만성 불안과 억압된 울분을 표현해야 한다
- 거식증_가족치료를 함께하면 효과적이다
- 강박장애_마음의 고통을 직면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 ADHD_꾸지람보다는 약물치료가 먼저다
- 알코올중독_밑바닥에 깔린 갈등을 발견해야 한다
- 악몽_괴로운 감정을 보듬으면 무서움도 사라진다
- 틱_자녀가 감정을 표현하도록 부모가 변해야 한다

Part 2. 마음의 고통을 덜어내는 법

- 부정적인 양육 태도가 원인일 수 있다
- 말과 행동 일치의 중요성
- 진짜 감정을 찾을 것
- 자신감을 키워라
- 욕심과 과도한 기대는 금물
- 전이 감정의 이해와 극복
- 형제자매 갈등이 정서장애의 뿌리일 수도
- 자기 마음을 깨닫고 받아들여라
- 꿈속에 흐르는 감정을 발견하라
- 표현은 하되 폭발하지 말 것
- 위기 개입 치료법
- 공감이 건강한 인격을 발달시킨다
- 부모의 태도와 정서적 안정감이 중요한 이유
- 어떤 의사를 선택할 것인가
- 약물에 대한 오해와 진실

Part 3. 사회 문제 이면에는 개인 내면의 문제가 숨어 있다

- 개인의 욕망을 다스리는 노력이 필요하다
: 사이코패스와 우울증
- 무엇이 자살로 몰고 가는가
: 한국 사회의 자살 문제
- 정서적 교감의 결핍과 적개심을 살펴야
: 성범죄 사건과 묻지 마 범죄
- 건강한 부모, 건강한 가정
: 총기 난사 사건
- 상호 정서적 문제 해결이 우선되어야
: 왕따 문제

Part 4. 당신을 위한 비대면 상담실

01 내가 잘되는 게 싫어요. 이것도 학대인가요?
02 성적표를 받을 때마다 자살 충동을 느껴요
03 가족에게 내팽개쳐진 채 살았어요
04 아내가 우울증입니다
05 엄마가 살기 싫대요
06 정신과에 혼자 가도 되나요?
07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08 알코올중독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09 동생이 상당히 비만한데 치료를 거부해요
10 폭식이 심하고, 무엇보다 뚱뚱한 제 모습이 싫어요
11 강박증 치료에서 상담과 약 중 어떤 게 더 중요한가요?
12 공황장애로 인한 과호흡이 너무 힘들어요
13 열한 살 큰아이가 겁이 너무 많습니다
14 시한폭탄 같은 오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5 애인이 자주 때립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16 애들한테 화를 많이 내고, 모든 일에 자신감이 없어요
17 안면홍조와 무대 공포증 증상이 있습니다
18 전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19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0 담당 의사에게 자꾸 화가 나요

저자소개

허찬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현재 마음편한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이며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로 전공의를 지도하고 있다. 2012년부터는 대법원 전문심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북대학교병원과 국립부곡병원 그리고 국립법무병원에서 근무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세계일보, 한겨레, 매일신문 등 여러 매체에 의학 칼럼을 쓰기도 했다. 오래전부터 약물치료와 더불어 정신치료적 면담의 중요성을 깨닫고 환자를 치료하였으며, 그 효과를 널리 알리는 데 노력해왔다. 한국정신치료학회(KAP) 회장을 3대에 걸쳐 역임하였고, 한국 최초로 한국정신증심리치료학회(ISPS-Korea)를 창립하여 초대 회장으로서 학회의 기반을 다졌다. 2005년부터 국제정신치료연합(IFP) 카운슬 멤버로 활동하며 세계적인 치료자들과 교류함으로써 전문성을 다지는 데 힘써왔다.
펼치기

책속에서



정신과 의사로 살아보니, 마음의 병은 전적으로 외부의 힘(약물)에만 의존해서는 효과적인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 누구보다 환자 스스로가 병의 뿌리를 이해하고 노력해야 한다. 흔히 하는 말로 ‘도를 닦는다’라고 한다. 이는 결코 허황한 표현이 아니다. 자신의 문제를 들여다보고, 자각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또한 마음의 병은 그 발병과 관련 있는 부모(양육자)가 함께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지지해야 완치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


정신병의 치료 과정은 ‘마라톤’을 하는 것과 비슷하다. 그러나 대부분 환자나 가족들이 먼저 포기한다. 하지만 주치의는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최후의 보루가 되어야 한다. 환자는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로부터 외면당하고 소외당하는 느낌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한 사람이라도 지지의 끈을 놓지 말아야만 환자는 그 힘에 의지해 다시 일어서려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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