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디자인은 휴머니즘이다 고로 존재한다

디자인은 휴머니즘이다 고로 존재한다

백지희 (지은이)
빅마우스
20,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8,000원 -10% 0원
1,000원
17,000원 >
18,000원 -10% 0원
0원
18,0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디자인은 휴머니즘이다 고로 존재한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디자인은 휴머니즘이다 고로 존재한다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92556420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25-08-28

책 소개

디자인을 단순한 미적 장치가 아니라 사람을 위한 언어로, ESG를 그 언어가 실천되는 태도로 바라본다. 책은 소규모지만 철학이 뚜렷한 브랜드들이 어떻게 디자인을 통해 ESG를 실천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지를 생생한 사례로 보여준다.

목차

PROLOGUE

PART 1 어둠을 밝혀주는 디자인

01 솔라카우
02 돌봄드림
03 119REO

PART 2 건강한 내일을 위한 디자인
04 대지를 위한 바느질
05 보후밀
06 솔트레인
07 죽음의 바느질 클럽

PART 3 이웃과 동행하는 디자인
08 마르코로호
09 핸드픽트 호텔
10 감자아일랜드

PART 4 연결과 확장의 디자인
11 일일호일
12 키뮤스튜디오
13 로컬스티치
14 펜두카

PART 5 우리 동네 ESG
15 안녕, 낯선사람
16 밤의서점
17 밴드 분리수거

EPILOGUE

저자소개

백지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문학박사, ㈜ 썸코리아 대표, ESG 디자인연구소 소장. 디자인은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언어라고 믿는다. 브랜드, 공간, 콘텐츠 등 사람과 세상을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해왔다.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디자인은 휴머니즘이다’라는 신념을 글로 풀어내며, 디자인과 ESG의 접점을 탐구하는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홍익대학교 대학원 광고·브랜드경영 전공 겸임교수로, 디자인과 브랜딩, 비즈니스 관련 강의와 사회적 가치의 연결에 관심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디지털 옥외광고 크리에이티브 가이드라인(DOOH Creative Guidelines)》, 《디자인 글로컬라이제이션(Design Glocalization)》, 《Success by design: entering the international market》(러시아, 인도, 영국, 중국 등 4개국) 등이 있고, ‘GLSI: Glocal Store Identity’, ‘GLDN: Glocal Design Navigator’ 등의 리서치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instagram.com/jihee.baik instagram.com/sumkorea
펼치기

책속에서

ESG는 대기업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닐뿐더러 지나가는 유행어 또한 아니다. ESG는 이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기업의 ‘기본 태도’여야 한다. 디자인과 ESG는 동떨어진 개념이 아니다. 그들은 브랜드 가치를 더하고 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불가분적 관계임이 이해되면 좋겠다. 디자인은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는 공감과 소통의 도구이기 때문이다.


=개인에게도 그렇지만 브랜드에도 ‘어떻게 살 것인가?’, ‘신념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근본적 질문을 던지는 것과 각자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 지표는 브랜드에 길을 잃지 않도록 인도하는 북극성이 되어준다. 기업이나 브랜드가 미션에 대한 고민 없이 출발한다는 건 실패하겠다 작정하고 출발하는 것과 같다. 기업은 그 결과로 초래되는 개인적, 사회적 여파를 모두 감당해야 할 책임이 있다.


김 대표는 기술 기반의 비즈니스를 이끌어가면서 가장 많은 시간을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쓰고 있다. 철저히 ‘고객 중심’으로 제품을 개선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그는 시장에서의 성공이 단지 기술과 가격만이 아니라는 부분을 잘 이해하고 있다. 손쉬운 사용과 심미적 만족 등도 중요함을 잘 이해한다. 그래서 패션디자이너가 ‘옷’이라는 관점에서 허기를 디자인하여 일상생활에서의 착용과 심미적인 만족도를 높였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