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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여행 > 스페인여행 > 스페인여행 에세이
· ISBN : 9791192576978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25-12-17
책 소개
목차
서문 •4
추천사 ‘길’의 의미를 되묻다_주용민 리노 신부•6
삶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 주다_강민구 변호사•8
기적의 길이 되었을 산티아고_황 마리벨라뎃다 수녀•10
1부 순례는 지금부터
신부님의 배웅•21 | 그분을 따라•23 | 기도 선별하기•24 | 기적은 타이밍•26 | 순례의 첫 번째 의무, 버리기•29 | 드디어 생장에 도착하다•30
2부 짐과 하나 되어
몸이 말을 하였다•35 | 우아한 복수•36 | 누구나 천사•38 | 헤밍웨이가 반한 마을•39 | 인류의 맥 질서•40 | 회양목의 개그•41 | 이국적 풍경•43 | 멋진 청년•44 | 사랑, 그 고통의 갑옷•45
3부 나를 발견하다
용서받은 나•51 | 반갑다 주목나무•52 | 드러내어라, 그래야 도와주신다•53 | 부부에게 갈채를•54 | 수도꼭지에서 포도주가•56 | 건축가에게 내린 축복•57
4부 질주와 절제
질주와 절제•60 | 뼈와 만나다•61 | 고통과 사명•63 | 다 이유 있음을•63 | 그 자리에는 세 명이었다•64 | 그리워도 참자•67 | 축복받은 땅 리오하•67 | 시에서 위안을•68 | 이별과 감수성•71 | 예각을 피하라•73 | 닭의 기적•74 | 세계적인 재원을 만나다.•75
5부 인연
인연•78 | 생각과 고민•78 | 내 안에도 악마가•79 | 잔인한 질책•79 | 파멸의 늪, 욕망•80 | 숨은 죄•82 | 어둠의 깊이•83 | 불길한 전설•83 | 땅, 참 넓다•85
부르고스 가는 길•85 | 밖에서 안을 보다•86 | 자유여 자유여•87 | 감미로운 은총•88 | 또 이별•88 | 알 수가 없다•90 | 참 별 수 없는 존재, 나•90 | 낭만의 나라 스페인, 그러나•91 | 만병통치약이 되어 준 길•92 | 쉬지 않고 걸었다•93 | 미인 되게 하는 길•94 | 여성의 꽃 주부•95 | 웃어도 서글프다•95 | 한 끗 차이•96 | 기도의 오묘함•97 | 거꾸로 서 버렸다 •97 | 절박함에서 오는 충만함•98 | 극도의 쾌감•98 | 자작(自作) 자수(自首)•99
6부 옹이처럼 박힌 불화
길을 내는 사람들•103 | 산 안톤 건물•103 | 감각의 폭주•104 | 부럽다•107 | 노란 리본이 선명한 표지판•108 | 은총은 별빛처럼•110 | 나를 살게 하는 것•113 | 나를 죽이는 것•113 | 그래도 침묵•114 | 템플기사단의 말로•114 | 정의와 분노, 사랑과 질투가 서린 사하군•116 | 아름다운 길•118
7부 사랑이 이런 건가요
기적의 비야렌테 다리•120 | 베드버그의 공격•122 | 소망을 이루다•123 | 위대한 열등•125 | 앎의 함정•125 | 사랑의 거리•127 | 아, 신부님이다•129 | 길 위에서 지옥을•131 | 사랑이 이런 건가요•134 | 귀중한 오늘•136 | 아, 어쩌란 말인가요 •137 | 발의 기도 •138
8부 내가 갇히고 있다
레트리버의 눈빛•142 | 새벽길 동반자•143 | 천천히 더 천천히•143 | 양면을 보게 되다•144 | 내가 갇히고 있다•144 | 래콩키스타와 순례길•145 | 사명인가 자학인가•146 | 마지막 말은 침묵•146 | 힘이 쎈 하느님•147 | 선입견•147 | 길을 잃었다•149 | 보속의 길•150 | 아름다움의 절정 비아프랑카•151 | 최종 승리는 기록•153 | 아, 주님이신가요!•153 | 기도가 부른다•156 | 성체의 기적•157 | 바람을 뚫고 지나가라•158 | 용기와 만용•159 | 반가운 해후•161 | 좋은 상대•162 | 멋지다, 이 남자•163
9부 온 생애가 자충수
오늘도 희붐한 새벽에 출발한다•166 | 온 생애가 자충수•169 | 총체적 오류•170 | 급박한 기도•172 | 수몰인의 애환이 서린 포르토마린•173 | 신부님과 재회•174 | 예수님이 웃으시면•176 | 노년도 청춘이다•177 | 언어, 천당과 지옥을 가르다•179 | 결정권은 듣는 사람에게 있다•180 | 잔디 위에서의 미사•181 | 저녁 초대•183
10부 나를 살리고 그녀는 떠났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187 | 부르지 않았던 이름, 엄마•188 | 시작에서 끝까지•190 | 침묵의 힘•192 | 아름다운 은퇴•193 | 이제사 말한다•193 | 자유여 자유여•194 | 자신감•194 | 은총은 감미롭게•194 | 새벽의 곡예•195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를 향한 마지막 호흡•196 | 돈키호테의 위용•196 | 삼위일체 수도회•198
11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니가 영웅이다•203 | 고해성사의 기적•204 | 성전에 울려 퍼진 한국어•205 | 살아 있으면 만난다•206 | 산티아고에서의 이틀째•209 | 피날레 •210 | 독방에 갇혀•211 | 순한 양이 되는 길•211 | 밤의 축복•212 | 비교의 힘•213 | 육신의 고단함보다 사람이 버거워 힘이 드는 세상!•213 | 나를 파고드는 건 위험했다•215 | 감정을 휘어잡는 힘•216
12부 귀국길에 오르며
일본으로 가다•218
글을 끝내며•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