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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

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

(탄자니아)

나태주 (지은이)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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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 (탄자니아)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58162047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26-01-23

책 소개

‘풀꽃 시인’ 나태주 신작 여행 시집 『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는 달에서 선보이는 여행그림책 시리즈의 두번째 책이다. 80세의 노시인은 6년간 후원해온 “눈이 크고 맑고 얼굴이 둥근” 어린 소녀를 만나기 위해 꼬박 하루를 날아가 탄자니아에 도착했다.

목차

시인의 말 : 더 일찍 갔었어야 했다

1부 탄자니아의 시

다시는 그날로 돌아가지 못하리 16
일곱 날 동안 20
버킷리스트 가운데 하나 22
황제의 시간 24
호텔 방에서 잠시 26
울타리 꽃 27
굿 탄자니아 28
먼지 속에서도 꽃은 핀다 30
탄자니아에 간다 33
눈물이 글썽 1 35
정겨운 배려 36
잠시 엉뚱한 생각 38
너무 쉬운 비밀 42
빈집 44
절하고 싶어진다 46
물이 나오지 않아 47
가시나무산 51
바라이강 52
어리석은 후회 54
한 생각 56
오아시스 58
나도 돈 많은 사람 되어 60
늙은 나 62
어쩔거나 65
모자 선물 66
아, 탄자니아 67
정이나 궁금하시면 68
아침 70
환영식 72
일일 선생님 76
눈물이 글썽 2 84
잠보 89
네마 니코데무 90
닭 욹음소리 98
처음 보겠다 99
마음에 새긴다 100
새집 101
떠나야 할 때 102
돌아가 1 104
돌아가 2 106
멍하니 107
목마른 세월 108
데스밸리 혹은 탄자니아 110
거울을 보며 112
킬리만자로공항 가는 길 113
아침 샤워 114
언제나 시작이다 117
다만 그저 119
살아남아서 기쁘다 120
목구멍에 걸리는 탄자니아 122

2부 생명의 선물

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 128
꽃밭에 물을 준 뒤 130
새벽잠 깨어 132
저녁기도 136
가납하소서 137
아버지의 집 138
핑계 139
여름 한낮 140
나흘째 141
축복 1 142
침상에서의 기도 1 144
침상에서의 기도 2 145
가을의 예절 146
혼자서도 잘 노는 아이같이 148
골목길 149
분명하다 150
지금도 눈물난다 151
봉숭아 152
자문자답 - 예원이에게 153
건널목 154
축복 2 155
수선화에게 인사 156
나무 158
늦여름 159
공휴일 160
손하트 161
외로움에 반대하여 162
가을도 지난 들판 164
5월의 축하 166
그런 숙제 167
소망 168
꾸벅 170
시인이게 했다 - 박노해 시인에게 172
종미에게 174
분홍빛 맨발이여 176
울었다 177
당연한 일 - 고형진 교수 178
현자의 말 180
잘했다 181

3부 먼 곳

좋은 아침 186
문학관 손님 187
다나킬사막 190
다시 찾은 지우펀 192
먼 곳 194
봉화행 196
부산역 감상 197
영월 198
당진 199
새봄의 현상 200
묻는다 1 201
묻는다 2 203
사탄은 그렇게 204
치정 206
섬뜩한 일 207
예언을 멈추라 208
길거리 212
변명 213
방문객 214
내 인생의 질문 215
문학관을 위한 기도 216
문득 222
전곡역 223
꿈길에 224
가을날 맑아 225
귀로 228
화장지 229
별마당 도서관 230
최인아책방 232
배가 고프다 235
에비앙 236
노인 237
인생 설계 238
여행 둘째 날 239
잡초 240
새롭게 241
새날 242
예쁘다 243
가을 햇살 244
멍 245
집 246
정치인 248
서울 아침 249
괜한 걱정 251
그렇게 말을 한다 252

에필로그 : 다시는 되짚어갈 수 없는 그 길 256

저자소개

나태주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5년 출생으로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시인이 되었다. 초등학교 다닐 때의 꿈은 화가였으나 고등학교 이후로 꿈이 시인으로 바뀌었다. 그로부터 60년 그는 끝없이 시인을 꿈꾸며 사는 사람이다. 그동안 초등학교 교원으로 43년간 일하다가 2007년 정년퇴임을 하였으며 8년 동안 공주문화원장으로 일하기도 했고, 현재는 공주에서 살면서 공주풀꽃문학관을 설립, 운영하며 풀꽃문학상을 제정, 시상하고 있다. 2020년에는 한국시인협회 43대 회장에 선임되었다. 그가 요즘 주로 하는 일은 문학강연, 글쓰기, 풀꽃문학관에서 방문객 만나기, 화단 가꾸기 등이다. 지은 책으로는 첫 시집 《대숲 아래서》부터 지금까지 50여 권의 창작시집이 있고, 《꽃을 보듯 너를 본다》를 비롯해 산문집, 동화집, 시화집 등 159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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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나를 잠시 내려놓고 / 너를 찾아서 … 흰구름 되어서 / 바람이 되어서 // 우뚝우뚝 나무가 되어서 / 시든 풀숲이 되어서 // 오로지 넘치는 나를 좀 버리고 / 네가 되어서 // 그렇게 일곱 날 / 지구 반대편 탄자니아의 날들 … 꿈같은 인생길에서 다시 / 꿈을 꾼 것 같은 날들이 며칠.
― 「다시는 그날로 돌아가지 못하리」에서


선인장이 나무로 자라고 / 유카의 꽃대궁도 / 전신주만큼 자라는 땅 / 그렇다! / 풀이 끝내 / 나무가 되는 땅.
- 「아, 탄자니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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