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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

경건

토머스 왓슨 (지은이), 김동완 (옮긴이)
복있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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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경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91192675350
· 쪽수 : 385쪽
· 출판일 : 2015-09-21

책 소개

'오늘을 위한 퓨리턴'은 16, 17세기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하여 선보이는 시리즈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고, 그분의 말씀을 사모하며, 삶의 전 영역에서 복음을 살아 내려는 청교도의 영적 분투를 담아냈다.

목차

해설의 글
저자 서문

1. 경건한 사람
2. 경건의 본질
3. 경건한 체하는 사람들을 책망함
4. 경건한 사람의 특징
1)지식이 있음
2)믿음으로 행함
3)하나님을 향한 사랑으로 불타오름
4)하나님을 닮음
5)예배에 대해 철저함
6)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섬김
7)그리스도를 귀하게 여김
8)눈물을 흘림
9)말씀을 사랑함
10)성령께서 내주하심
11)겸손
12)기도
13)진실함
14)천국에 속함
15)열정
16)인내
17)감사
18)성도들을 사랑함
19)죄 안에 거하지 않음
20)타인과 선한 관계를 맺음
21)영적인 일을 영적인 방식으로 행함
22)철저히 경건을 익힘
23)하나님과 동행함
24)다른 이들의 경건을 위해 노력함
5. 두 가지 결론
6. 경건을 권면함
7. 경건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처방
8. 굽힘 없이 경건에 힘쓰기를 권면함
9. 경건에 굳건히 서도록 하는 동기
10. 경건한 사람들을 위한 조언
11. 경건한 사람들에게 주는 위로
12. 그리스도와 성도들의 신비한 연합

저자소개

토머스 왓슨 (지은이)    정보 더보기
17세기 영국의 청교도 설교자이자 신학자, 저술가다. ‘청교도 사역자의 수원지’인 케임브리지 이매뉴얼 칼리지에서 문학사 학위와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고, 1646년부터 런던 왈브룩에 소재한 세인트 스티븐 교회에서 10년은 설교자로, 6년은 교구 목사로 섬겼다. 1662년 찰스 2세에 의해 통일령이 통과되었을 때 국교회 예배 방식에 따를 수 없다는 이유로 목사직에서 쫓겨났지만, 끊임없는 투옥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헛간과 들판, 가정집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많은 이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1672년에 시행된 신교자유령 선언 이후 다시 사역 자격을 획득하여, 비숍게이트에 있는 크로즈비 홀에서 스티븐 차녹이 합류하기 전 3년 동안 설교했다. 그들은 1680년 차녹이 죽을 때까지 동역했다. 계속된 사역으로 건강이 악화되어 에식스에 있는 반스턴에서 은퇴했고, 1686년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성경에 충실하면서도 교리적인 깊이와 표현의 명확함, 은혜로운 적용이 담긴 설교로 ‘강단의 대가’라고 불렸던 왓슨은 사역 기간 내내 수많은 대중의 마음을 진리로 사로잡았다. 또한 그는 뛰어난 저술가이기도 한데, 제임스 패커는 그의 글을 두고 “그림을 보듯 생동감 넘치는 서술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탁월하다”고 평했다. 저서로는 『신학의 체계』(크리스챤다이제스트), 『팔복 해설』『십계명 해설』『주기도문 해설』『토머스 왓슨의 묵상』(CLC), All Things for Good(복 있는 사람 근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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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옮긴이)    정보 더보기
신학과 불문학을 전공했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회개』 『경건』 『고백』 『잔인한 자비』 『어느 로마귀족의 죽음』 『사막에 샘이 넘쳐흐르리라』(복 있는 사람),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물댄 동산 같은 내 영혼』(요단)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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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이제 “번쩍이는 찌꺼기”에 불과한 그리스도인들을 엄히 꾸짖고자 합니다. 이들은 경건을 가장하는 자들로서, “침대에 우상을” 놓아두고 사울의 사자들을 속인 미갈과 같은 사람들입니다(삼상 19:16). 우리 구주께서는 이들을 “회칠한 무덤”이라고 부르셨습니다(마 23:27). 이들의 아름다움은 온통 도색에 의한 것입니다. 옛날 이 섬나라 거주민의 삼분의 일이 “픽트족”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얼굴에 “칠을 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지금도 여전히 그들이 그 옛 이름을 고수하고 있음은 우려스러운 일입니다. 신앙고백이라는 붉은 안료만으로 도색한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겉보기에는 눈이 부실 만큼 화려하지만 속에는 썩은 것들뿐입니다. 위선자들은 백조와 같아서 깃털은 희지만 그 안의 피부는 검습니다. 아니면 색깔은 아름답지만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백합과 같습니다. “너는 살아 있다는 이름은 있으나 실상은 죽은 것이다”(계 3:1). 이 위선자들을 유다 사도는 “비를 내리지 않는 구름”에 비유합니다(유 12절). 자신들은 성령이 가득하다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빈 구름일 뿐입니다. 그러니 그들의 미관은 신앙적 속임수입니다.
_ ‘3장. 경건한 체하는 사람들을 책망함’ 중에서


지금도 여전히 육신의 상태에 있는 이들, 그래서 하나님의 일의 향기를 전혀 음미한 바 없는 그들에게 간곡히 청하노니, 부디 힘써서 경건한 사람의 이 특징들을 마음에 새기십시오. 경건이 비록 (테르툴리아누스 시대에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을 소유함이 범죄였듯이) 세상의 조롱과 미움의 대상이라 해도 이 경건을 자신의 신념으로 받아들이기를 부끄러워 맙시다. 핍박받는 경건이 번창하는 악보다 좋음을 알아야 합니다. 경건 없이 온 세상을 소유한들 무슨 소용입니까? 박식하되 불경건함은 빛의 천사로 가장한 마귀와 같습니다. 아름답되 불경건함은 더러운 방에 걸린 멋진 그림과 같습니다. 세상의 영예를 누리되 불경건함은 고관대작의 예복을 걸친 원숭이와 같고, 머리는 순금이요 발은 진흙으로 된 그 신상과 다를 바 없습니다(단 2:32-33). 마음을 고귀하게 하고 성별해서 하나님과 천사들마저 이 마음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도록 하는 것이 바로 경건입니다.
경건의 본질을 추구합시다. 성령의 일반 사역에 기대서는 안됩니다. 지적이고 논리적인 것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은 버리십시오. 남들에게 찬사를 받을 정도로 경건을 논할 줄 안다 해서 그의 영혼도 경건의 향기를 느끼는 것은 아닙니다. 악기는 남들에게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주지만 저 자신은 제 소리를 전혀 느끼지 못합니다. 유다는 그리스도에 대해 고상한 말을 할 줄 알았지만 그분에게서 나오는 효능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감정의 사소한 동요를 믿어서는 안됩니다. 위선자들도 아합처럼 슬퍼할 수 있고 발람처럼 소원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감정은 경박하고 일시적이며 참된 경건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오, 그러니 그 왕의 딸처럼 되기 위해 노력합시다. “왕의 딸은 그 속이 온통 영화롭다”(시 45:13, 옮긴이 사역).
_ ‘6장. 경건을 권면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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