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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대림절, 소망하며 기다리다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32823836
· 쪽수 : 144쪽
· 출판일 : 2025-11-07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32823836
· 쪽수 : 144쪽
· 출판일 : 2025-11-07
책 소개
대림절의 본질을 사유하게 하는 깊이 있는 안내서. 『오늘이라는 예배』, 『밤에 드리는 기도』 등 유려한 문장 안에 신학적 사유와 자전적 통찰을 담아내며 독자를 더 깊은 신앙의 세계로 초대하는 티시 해리슨 워런이 교회력을 여는 대림절 묵상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목차
시리즈 서문
1. 바라다 ― 그리스도의 세 도래
2. 갈망하다 ― 대림절의 네 주제
3. 소리치다 ― 대림절의 두 예언자
4. 불러일으키다 ― 대림절의 네 기도
5. 가까이하다 ― 대림절의 여덟 훈련
맺음말
감사의 글
주
책속에서

교회력은 기다림으로 시작한다. 우리는 열광적인 활동이나 활기, 성탄절의 흥겨움이나 부활절의 승리, 교회의 사역이나 대위임령으로 한 해를 시작하지 않는다. 우리의 시작은 열망하는 자리다. 우리는 왕이 오시기를 기다린다.
1. 바라다 ― 그리스도의 세 도래
제자도의 핵심은 소망을 가지고 기다리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바울에 따르면, 교회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가진 백성이 되어야 한다(고전 13:13을 보라). 그는 이 셋 중 가장 위대한 것이 사랑이라고 말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마침내 믿었던 것을 눈으로 볼 것이다. 소망했던 대상을 결국 만나게 될 것이다. 영원 속에서 이런 덕목들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들은 마치 임부복 같아서, 영원이 우리 안에서 태어난(혹은 우리가 영원 안으로 태어난) 이후에는 필요 없어진다. 지속되는 것은 오직 사랑이다. 그러므로 믿음과 소망은 기다림의 덕목이라 할 수 있으며,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지금 여기서 이 덕목들이 절실히 필요하다. 교회력의 실천은, 삶의 고통과 역사의 비극 한가운데서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가지고 기다림을 훈련하는 일이다.
2. 갈망하다 ― 대림절의 네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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