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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오늘이 미래다

2026 오늘이 미래다

(생각을 경영하는 시공간 초월 판타지 팩션이 미래를 연다)

안교재 (지은이), 현혜수 (엮은이)
예미
20,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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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오늘이 미래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2026 오늘이 미래다 (생각을 경영하는 시공간 초월 판타지 팩션이 미래를 연다)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담
· ISBN : 9791192907932
· 쪽수 : 344쪽
· 출판일 : 2026-01-30

책 소개

정조대왕의 수원 화성 능행차를 모티브로 과거와 현재를 교차하며 특별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공간 초월 판타지 팩션’이다. 실제 경험과 상상의 세계를 오가는 팩션 장르로, 주인공의 인생이 한 편의 소설처럼 스펙터클하게 펼쳐진다.

목차

프롤로그_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남자

Chapter 1. 정조의 목숨을 구한 사람들 ... “너희들은 누구냐?”
Chapter 2. 낯선 꿈, 그러나 익숙한 얼굴
Chapter 3. ‘우리들 세계’와 ‘숫자 3’
Chapter 4.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High Risk High Return
Chapter 5. ‘화홍리더스’와 ‘두 날개’
Chapter 6. 건달부터 장관까지 친구가 되는 남자
Chapter 7. 중국인의 철학과 비즈니스의 세계
Chapter 8. ‘혼네’와 ‘다테마에’
Chapter 9. ‘뒤로 가야 이기는 경기’ 조정을 아시나요?
Chapter 10. 동토의 땅, 러시아로 가다
Chapter 11. 보물선을 찾아서
Chapter 12. 보물선 탐사, 그 길의 끝에서 만난 ‘무명의 주검들’...
Chapter 13. 조정이여, 부흥하라! 조정이여, 영원하라!
Chapter 14. 매일 만나는 수원, 수원이 참 좋다
Chapter 15. “어머님! 아, 나의 어머님”
Chapter 16. 정조의 꿈과 야망을 품은 “수원 화성”

에필로그_ 휘민이 묻고 교재가 답하다 “안교재, 그가 말하는 나의 이야기”

저자소개

안교재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0년 수원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수원에서 공부하고, 대학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하였다. 첨단 IT와 케미컬 등 수출입 무역회사를 경영하며 2025년 12월 “3천만 불 수출의 탑”을 달성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현재 경기도 조정협회(회장)와 사단법인 화홍리더스의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남들과 다른 시각에서 차별화된 선택으로 여러 사업에 도전해 온 그에게 “수원”은 정신적 기둥이며 근간이었다. 그에게 있어 새로운 사업 구상의 원천점은 바로 고향인 “수원”―그곳에서도 아버지에 대한 효심으로 정조대왕이 축조한 건축물 “화성”이었다. 특히 수원 화성 정조대왕 능행차는 그를 200여 년 전의 시간과 공간으로 끌어당겼고 단숨에 놀라운 스토리가 완성되었다. 그리고 과거의 시간을 통해 미래를 예견하는 통찰력과 상상력은 《2026 오늘이 미래다》를 탄생시켰다. 작가의 표현처럼 이제 “오늘은 곧 미래이며, 미래는 준비하는 사람에게 찾아오는 감동”이라는 메시지는 2026년을 맞이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강한 울림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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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혜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나를 기록하라―성공을 부르는 자서전 쓰기》를 비롯 몇 권의 책을 출간하였다. “작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사람이 아니라 타인의 삶을 관찰하는 사람”이라는 철학이 있었기에 ‘홍길동 안교재 대표의 삶’은 지나칠 수 없는 도전이었다. 수원을 무대로 ‘과거를 넘어 미래를 만나는 이야기’를 팩션북으로 엮으며 지은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작업이 흥미진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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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베이징과 서울과 도쿄를 오가며 사업을 하는 휘민 삶 속의 숫자 3, 게다가 오늘 함께 온 친구 지원과 준호와 휘민 이렇게 세 친구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의를 맺었던 확실하고 믿음직스러운 친구들이 아닌가? 가히 삼총사로 불릴 만한 인연이었다.
그런데 또 어떤 숫자 3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일까?
꿈속에서 보았던 ‘황금잔’과 효령이 말한 ‘숫자 3’, 고교 시절 자신을 일약 스타덤에 올려준 ‘숫자 3’... 그리고 중국과 한국과 일본의 3각 체제로 움직이는 휘민의 사업...
그렇다면 숫자 3은 이제 또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게 될 것인가?


“황금잔은 받으셨죠?”
여인은 생뚱맞게 휘민에게 말을 던졌다.
‘황금잔? 황금잔을 받다니?’
휘민은 이게 또 무슨 말인가 싶어 효령을 쳐다보았다.
효령의 눈빛을 보면서 휘민의 입에서 ‘아~~’ 하는 놀라움이 새어 나왔다. 며칠 전 중국 베이징 출장을 마치고 공항까지 차로 배웅하면서 양보가 건넨 선물이 생각났다.
양보는 휘민에게,
“작은 물건이지만 집 어딘가에 잘 감춰 두시면 좋은 일이 많을 겁니다. 물론 술은 너무 많이 드시면 곤란합니다. 핫핫핫.”
빙그레 미소를 띠며 작은 상자를 건네주었다.
그날 밤 출장을 마치고 늦은 밤에 귀가한 휘민은 바로 잠들어 버렸는데 효령이 말한 금잔은 어쩌면 양보의 선물을 말하는 것은 아닐까?


‘그래, 독불장군은 없지. 세상에 쉬운 일도 없는 거야. 아주 사소한 일도 누군가의 도움으로 이뤄지거나 방해로 실패할 수 있는 것이니... 또한 이루고자 하는 모든 일을 이룰 수 있는 사람 역시 없다는 것을...’
그건 어쩌면 인간의 운명일지 모른다.
그러나 한편으론 운명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믿는 휘민이었다.
선한 뜻과 간절함이 있다면!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의형제가 된 박꺽정과 오랜 시간 동안 자신에게 조언과 격려를 해주고 있는 인생 선배 진 장관, 그리고 지금 휘민의 옆에서 그를 도와주고 있는 수많은 사람, 사람들. 그들은 모두 휘민을 찾아온 필연적인 인연이었으리라!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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