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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지는 상품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천지윤, 김서현, 고희정, 정우재, 최훈아, 권명회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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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신상품 (터지는 상품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마케팅/세일즈 > 마케팅/브랜드
· ISBN : 9791193063064
· 쪽수 : 352쪽
· 출판일 : 2023-08-15

책 소개

국내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 이곳에서 베스트셀러가 되는 상품들은 무엇이 어떻게 달랐기에 터질 수 있었던 걸까? 바닥권 실적에서 출발해 7개월 만에 와디즈 1위 팀으로 도약한 경험을 바탕으로, 와디즈 알파3팀이 ‘터지는 상품’의 비밀을 밝힌다.

목차

프롤로그 | 성공 감각을 팝니다

PART 1. 브랜드 데뷔전, 상품기획
상품기획의 시작, 내돈내산
터질 관상과 묻힐 관상
선명하고도 뚜렷한 컨셉
제품력이라는 견고한 숲
레드오션에서 틈새 찾기
기획자의 치트키 : 고객에게 묻는 상품기획
제조사여서 할 수 있는 상품기획
무형의 지식을 상품화하는 방법 : 김보통 씨의 누구나 수익법
PD노트 | 소싱, 운을 만들어가는 일

PART 2. 콘텐츠로 상품은 두 번 태어난다
제품이 특별해지는 3가지 비법 처방
컨셉의 탄생, 제품의 우주를 들여다보라
상세페이지의 중요성, 그 당연함에 대하여
내 얼굴이라도 팔 테니
메리트와 베네핏의 차이를 아시나요?
카피와 이미지, 바늘과 실
스토리텔링이 다르면 도구도 선물이 된다
카피 줍는 소녀
PD노트 | 춥고 냉혹한 콜드메일

PART 3. 돈이 되는 광고, 돈만 쓰는 광고
돈 벌 생각이 없으신 건가요?
메타 광고의 기본기
광고 효율이 외치는 곡소리와 억소리
좋은 광고를 만드는 가장 빠른 방법
카테고리별 광고 소재 제작 꿀팁
PD노트 | 마케팅의 끝은 ‘가격’

PART 4. 광고 없이 하나 더 팔기
소비경험 설계 : 한 번 더 파는 노하우
리뷰 : 생생한 후기는 설명보다 강하다
하늘도 감동시키는 이벤트
작지만 뜨거운 입소문
인스타그램 : 브랜드의 소개팅 프로필
PD노트 | 서툰 처음, 어설프더라도 진심

PART 5. 시장에서는 싸워 이기고 고객에게는 기꺼이 진다
진심을 담아낸 편지 한 장
구매자가 서포터가 되는 길
쇼타임! 위기를 기회로
고객은 이미 말하고 있다
실행이 팬덤을 만든다
PD노트 | 사랑이라는 말 없이 사랑하기

PART 6. 성공하는 브랜드가 가진 것
예술이 아닌 사업을 한다
경쟁자에 한눈팔지 않는다
사람들이 원할 때 보여준다
고객 앞에 겸손을 잃지 않는다
과감히 최초가 된다
한 끗으로 승부를 본다
나이 들어도 낡아지지 않는다

에필로그 | 어쩌다 PD가 되어버린 건에 대하여
신상품 론칭 전, 체크해봅시다

저자소개

천지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온라인 커머스 MD로 시작해 제품을 만들고 팔아온 사람 우리나라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 그 명성에 걸맞게 와디즈에서는 매번 새로운 제품이 얼굴을 비춘다. 3만 원대 발 받침대가 2억 넘게 팔리고, 휴대용 실리콘 물병을 1600명이 구매하며, 메고 다니는 모습이 상상조차 되지 않을 음료수 패키지 모양의 가방이 완판되는 시장. ‘도대체 저런 제품은 어디서 가져오는 걸까?’ 싶은 온갖 제품이 선보이는 곳이다. 이곳에서 브랜드들과 함께 상품을 기획하고, 무대를 준비하고, 매출을 올리도록 하는 것이 PD(Project Director)들의 일이다. 이런 와디즈에 ‘알파팀’이 생겼다. 일종의 멀티 카테고리 조직으로 테크‧가전, 홈리빙, 푸드, 뷰티, 베이비키즈, 반려동물 등 온갖 카테고리를 다루는 전문가 집단이다. 한 가지 카테고리도 잘하기 어려운데 각양각색의 카테고리를 다루다 보니 당연히 잘하는 사람이 필요한 조직이다. 그러나 알파3팀도 처음부터 잘했는가 하면, 결코 아니었다. 오히려 가장 낮은 실적으로 시작했다. 입사한 지 6개월도 되지 않은 신입 PD부터 길어야 2년이 갓 지난 멤버 6명이 모였으니 경력이 화려한 것도 아니다. 그러나 개개인의 캐릭터는 뚜렷하고 독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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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MCN 회사에서 여러 유튜버들과 콘텐츠를 만들어온 사람 우리나라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 그 명성에 걸맞게 와디즈에서는 매번 새로운 제품이 얼굴을 비춘다. 3만 원대 발 받침대가 2억 넘게 팔리고, 휴대용 실리콘 물병을 1600명이 구매하며, 메고 다니는 모습이 상상조차 되지 않을 음료수 패키지 모양의 가방이 완판되는 시장. ‘도대체 저런 제품은 어디서 가져오는 걸까?’ 싶은 온갖 제품이 선보이는 곳이다. 이곳에서 브랜드들과 함께 상품을 기획하고, 무대를 준비하고, 매출을 올리도록 하는 것이 PD(Project Director)들의 일이다. 이런 와디즈에 ‘알파팀’이 생겼다. 일종의 멀티 카테고리 조직으로 테크‧가전, 홈리빙, 푸드, 뷰티, 베이비키즈, 반려동물 등 온갖 카테고리를 다루는 전문가 집단이다. 한 가지 카테고리도 잘하기 어려운데 각양각색의 카테고리를 다루다 보니 당연히 잘하는 사람이 필요한 조직이다. 그러나 알파3팀도 처음부터 잘했는가 하면, 결코 아니었다. 오히려 가장 낮은 실적으로 시작했다. 입사한 지 6개월도 되지 않은 신입 PD부터 길어야 2년이 갓 지난 멤버 6명이 모였으니 경력이 화려한 것도 아니다. 그러나 개개인의 캐릭터는 뚜렷하고 독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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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정 (지은이)    정보 더보기
F&B업에 진심을 담아 식품유통회사를 운영해봤던 사람 우리나라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 그 명성에 걸맞게 와디즈에서는 매번 새로운 제품이 얼굴을 비춘다. 3만 원대 발 받침대가 2억 넘게 팔리고, 휴대용 실리콘 물병을 1600명이 구매하며, 메고 다니는 모습이 상상조차 되지 않을 음료수 패키지 모양의 가방이 완판되는 시장. ‘도대체 저런 제품은 어디서 가져오는 걸까?’ 싶은 온갖 제품이 선보이는 곳이다. 이곳에서 브랜드들과 함께 상품을 기획하고, 무대를 준비하고, 매출을 올리도록 하는 것이 PD(Project Director)들의 일이다. 이런 와디즈에 ‘알파팀’이 생겼다. 일종의 멀티 카테고리 조직으로 테크‧가전, 홈리빙, 푸드, 뷰티, 베이비키즈, 반려동물 등 온갖 카테고리를 다루는 전문가 집단이다. 한 가지 카테고리도 잘하기 어려운데 각양각색의 카테고리를 다루다 보니 당연히 잘하는 사람이 필요한 조직이다. 그러나 알파3팀도 처음부터 잘했는가 하면, 결코 아니었다. 오히려 가장 낮은 실적으로 시작했다. 입사한 지 6개월도 되지 않은 신입 PD부터 길어야 2년이 갓 지난 멤버 6명이 모였으니 경력이 화려한 것도 아니다. 그러나 개개인의 캐릭터는 뚜렷하고 독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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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재 (지은이)    정보 더보기
광고회사부터 커피회사까지 다양한 글을 써온 사람 우리나라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 그 명성에 걸맞게 와디즈에서는 매번 새로운 제품이 얼굴을 비춘다. 3만 원대 발 받침대가 2억 넘게 팔리고, 휴대용 실리콘 물병을 1600명이 구매하며, 메고 다니는 모습이 상상조차 되지 않을 음료수 패키지 모양의 가방이 완판되는 시장. ‘도대체 저런 제품은 어디서 가져오는 걸까?’ 싶은 온갖 제품이 선보이는 곳이다. 이곳에서 브랜드들과 함께 상품을 기획하고, 무대를 준비하고, 매출을 올리도록 하는 것이 PD(Project Director)들의 일이다. 이런 와디즈에 ‘알파팀’이 생겼다. 일종의 멀티 카테고리 조직으로 테크‧가전, 홈리빙, 푸드, 뷰티, 베이비키즈, 반려동물 등 온갖 카테고리를 다루는 전문가 집단이다. 한 가지 카테고리도 잘하기 어려운데 각양각색의 카테고리를 다루다 보니 당연히 잘하는 사람이 필요한 조직이다. 그러나 알파3팀도 처음부터 잘했는가 하면, 결코 아니었다. 오히려 가장 낮은 실적으로 시작했다. 입사한 지 6개월도 되지 않은 신입 PD부터 길어야 2년이 갓 지난 멤버 6명이 모였으니 경력이 화려한 것도 아니다. 그러나 개개인의 캐릭터는 뚜렷하고 독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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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아 (지은이)    정보 더보기
구두 디자이너로 자기 브랜드를 운영하던 사람 우리나라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 그 명성에 걸맞게 와디즈에서는 매번 새로운 제품이 얼굴을 비춘다. 3만 원대 발 받침대가 2억 넘게 팔리고, 휴대용 실리콘 물병을 1600명이 구매하며, 메고 다니는 모습이 상상조차 되지 않을 음료수 패키지 모양의 가방이 완판되는 시장. ‘도대체 저런 제품은 어디서 가져오는 걸까?’ 싶은 온갖 제품이 선보이는 곳이다. 이곳에서 브랜드들과 함께 상품을 기획하고, 무대를 준비하고, 매출을 올리도록 하는 것이 PD(Project Director)들의 일이다. 이런 와디즈에 ‘알파팀’이 생겼다. 일종의 멀티 카테고리 조직으로 테크‧가전, 홈리빙, 푸드, 뷰티, 베이비키즈, 반려동물 등 온갖 카테고리를 다루는 전문가 집단이다. 한 가지 카테고리도 잘하기 어려운데 각양각색의 카테고리를 다루다 보니 당연히 잘하는 사람이 필요한 조직이다. 그러나 알파3팀도 처음부터 잘했는가 하면, 결코 아니었다. 오히려 가장 낮은 실적으로 시작했다. 입사한 지 6개월도 되지 않은 신입 PD부터 길어야 2년이 갓 지난 멤버 6명이 모였으니 경력이 화려한 것도 아니다. 그러나 개개인의 캐릭터는 뚜렷하고 독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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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회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학생 때부터 8개의 브랜드를 펀딩으로 열어본 사람 우리나라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 그 명성에 걸맞게 와디즈에서는 매번 새로운 제품이 얼굴을 비춘다. 3만 원대 발 받침대가 2억 넘게 팔리고, 휴대용 실리콘 물병을 1600명이 구매하며, 메고 다니는 모습이 상상조차 되지 않을 음료수 패키지 모양의 가방이 완판되는 시장. ‘도대체 저런 제품은 어디서 가져오는 걸까?’ 싶은 온갖 제품이 선보이는 곳이다. 이곳에서 브랜드들과 함께 상품을 기획하고, 무대를 준비하고, 매출을 올리도록 하는 것이 PD(Project Director)들의 일이다. 이런 와디즈에 ‘알파팀’이 생겼다. 일종의 멀티 카테고리 조직으로 테크‧가전, 홈리빙, 푸드, 뷰티, 베이비키즈, 반려동물 등 온갖 카테고리를 다루는 전문가 집단이다. 한 가지 카테고리도 잘하기 어려운데 각양각색의 카테고리를 다루다 보니 당연히 잘하는 사람이 필요한 조직이다. 그러나 알파3팀도 처음부터 잘했는가 하면, 결코 아니었다. 오히려 가장 낮은 실적으로 시작했다. 입사한 지 6개월도 되지 않은 신입 PD부터 길어야 2년이 갓 지난 멤버 6명이 모였으니 경력이 화려한 것도 아니다. 그러나 개개인의 캐릭터는 뚜렷하고 독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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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실장님, 이런 제품들은 어떻게 기획하시는 거예요?”
실장님이 엄청 뿌듯해하며 하신 말이 지금도 기억난다.
“그냥 제가 쓰고 싶은 제품을 만들어본 거예요. 원터치텐트 중에 이렇게 감성 살린 제품이 별로 없잖아요.”
내가 사고 싶은 제품은 사람들도 사고 싶어 한다. 식사 자리가 끝나자마자 네이버페이 결제내역을 켜 생필품을 제외하고 내가 구매했던 목록을 쭉 훑었다. 시현하다 사진 촬영권, 잇메이트 닭가슴살, 립큐어밤, 톤업 베이스 데일리 쿠션, 양배추즙 진액, 크록스 슬리퍼, 서핑 모자… 각각의 상품이 어떤 니즈가 있었던 건지 생각해봤다.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스튜디오는 정말 많다. 굳이 시현하다 스튜디오에서 프로필 촬영을 했던 이유는 내가 가진 분위기를 돌아볼 수 있게끔 하는 장치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곳은 촬영 전에 미리 단어표를 준다. ‘자유분방한, 핫한, 선한, 청량한, 싱그러운’ 등 내가 원하는 분위기를 선택하면 촬영 작가님이 최대한 그에 맞게 촬영을 디렉팅해 주신다. 잇메이트 닭가슴살은 다른 닭가슴살보다 맛있다. 단백질 함량은 똑같은데 더 맛있으니 사는 것이다.
내가 사놓았던 상품목록들에 상품기획의 해답이 있었다. 내가 혹해서 사는 상품들은 남들도 산다. 내가 매력 있다고 생각하는 상품은 남들도 매력 있다고 느낀다. 상품기획의 기초는 여기서부터다. 내가 뭘 사고 있는가, 그 상품을 왜 샀는가를 되돌아보면 남들도 사고 싶은 상품을 기획할 수 있다.
- PART 1 ‘상품기획의 시작, 내돈내산’


모든 재능이 팔리는 상품이 되는 건 아니다. 오히려 들인 시간 대비 아웃풋이 나오지 않는다면, 안 하느니만 못한 일이 될 수도 있다. 정말로 도움 되는 콘텐츠를 생산하고 그 지식을 기꺼이 나누는 크리에이터들을 보며, 참 좋은 시대에 살고 있구나 하고 느끼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수많은 과장광고나 돈에 눈이 멀어 사기를 치는 부도덕한 이들을 보면서 무형상품에 대한 깊은 회의감이 든 적도 있다.
그래서 더욱 강조하고 싶다. 수요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그들의 결핍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내 재능이 그 결핍을 충분히 채워줄 수 있는지 냉정히 판단해보자. 열심히 공들여 만든 상품이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바꿀 만한 키가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소음에 불과한 돈낭비가 될 수도 있다. 인생을 바꿀 키가 될 수 있는지는, 계속 강조한 3박자가 딱 맞아 떨어지는지를 통해 체크해보자. 맞아떨어진다면, 당신도 억대의 매출을 찍어볼 수 있지 않을까?
- PART 1 ‘무형의 지식을 상품화하는 방법 : 김보통 씨의 누구나 수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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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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