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보이지 않는 말이 관계를 완성한다

보이지 않는 말이 관계를 완성한다

(언어 너머의 진짜 언어, 파라랭귀지 가이드)

이인지 (지은이)
나비의활주로
18,8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6,920원 -10% 0원
940원
15,98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보이지 않는 말이 관계를 완성한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보이지 않는 말이 관계를 완성한다 (언어 너머의 진짜 언어, 파라랭귀지 가이드)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인간관계 > 인간관계
· ISBN : 9791193110973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6-02-11

책 소개

말을 의도대로 전달하는 파라랭귀지 활용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파라랭귀지를 잘 사용하여 인간관계에서 더 잘 소통하고 퍼스널 브렌딩의 효율을 높이며 사람들과 더 잘 연결되도록 돕는다. 단순히 말을 잘하고 설득력을 높이기에만 관심을 갖는 대신 사람들과 어떻게 연결되느냐에 관심을 가지고, 태도, 즉 상대를 어떻게 대하는가에 방점을 둔다.

목차

프롤로그 말 잘하는 사람보다 느낌 좋은 사람이 기억되는 이유_4

1장. 당신의 말은 들리는 대로만 들리지 않는다
보이지 않는 언어, 소리 너머의 메시지_16
목소리에 숨어 있는 암호들_21
파라랭귀지를 다듬어야 하는 이유_27

2장. 좋은 인상은 말투에서 시작된다
호감과 비호감을 가르는 한 끗_40
목소리 때문에 헤어질 뻔했던 커플_47
“뭐라고요?” 되묻게 하는 사람들_53
호흡만 바꿔도 달라지는 목소리_60
소리의 명료함은 모음에서 결정된다_66
울림 있는 목소리가 만드는 차이_73
왜 어떤 사람은 목소리만 들어도 신뢰가 갈까?_81
문장의 끝이 남기는 인상_87

3장. 소통은 언어가 아니라 파장이다
말을 넘어선 감정의 진동_98
혹시 당신은 말 폭격기?_103
기다리다 지치는 대화_109
말의 주인이 되는 법_113
말하지 않을 때 더 강력해지는 순간_122
온라인 시대의 새로운 음성 예절_129

4장. 관계를 망치는 파라랭귀지의 오류들
관계의 주파수가 어긋날 때_140
소리 없는 무례함_145
나도 모르게 쓰는 말_150
눈깜빡임과 시선의 심리학_155
당신의 거짓말이 보여요_161

5장. 말의 결로 관계를 회복하라
소리로 읽는 감정의 언어_170
관계를 회복하는 사과의 기술_176
소통의 윤활유, 쿠션어_183
말의 완충이 지나칠 때_191

제6장. 목소리로 완성하는 퍼스널 브랜딩
당신의 목소리가 곧 당신이다_200
파라랭귀지가 바뀌면 목소리가 바뀐다_208
소리로 설계하는 인상_214
말보다 깊은 설득, 리듬의 힘_220
소리의 품격은 마음의 결에서 비롯된다_227
우리는 서로의 목소리로 기억된다_235

부록 파라랭귀지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_243

저자소개

이인지 (지은이)    정보 더보기
말의 내용이 아니라 말을 둘러싼 모든 신호, 즉 파라랭귀지를 연구하는 커뮤니케이션 작가이자 11년 차 스피치 코치다. 말 앞에서 흔들리던 경험과 수많은 스피치 현장에서의 관찰을 바탕으로, 자신감과 설득력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호흡·목소리·침묵이 만들어내는 종합적 인상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전한다. 잘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자신으로 말하는 사람’을 길러내는 데 집중하며, 파라랭귀지를 통해 말 이전의 신호들이 관계와 신뢰를 어떻게 완성하는지 탐구하고 있다. 인스타: by.inji
펼치기

책속에서



현대는 ‘말의 결’을 읽는 시대다. SNS에서도, 메신저에서도, 영상 통화에서도 사람들은 글자와 화면 너머로 상대방의 진심을 감지해내고 싶어 한다. 단순히 ‘뭐라고 말했는가’가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말했는가’를 읽어내려고 안간힘을 쓴다. 이제는 감정의 해상도가 높아진 시대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을 쓰게 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은 단순한 화술서나 스피치 기법서가 아니다. 소통의 감도를 높이고, 타인과 나 사이의 감정적 연결고리를 이해하는 감각적 성장서다. 우리는 이미 말의 내용보다 말의 결이 더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의 언어를 익히게 될 것이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