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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마케팅/세일즈 > 마케팅/브랜드
· ISBN : 9791193262825
· 쪽수 : 340쪽
· 출판일 : 2025-12-19
책 소개
목차
Prologue ┃ 이미지로 브랜드를 말하는 시대
Part 1. 비주얼 브랜드텔링의 힘
1장. 사람을 움직이는 이미지의 비밀
브랜드의 운명을 결정하는 시간, 1초
왜 브랜딩에 이미지가 중요할까?
내 이미지에 사람들이 반응하지 않는 이유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이미지란 무엇인가?
‘브랜드 이미지’와 ‘브랜딩 이미지’
비주얼 브랜드텔링: 브랜드가 이미지로 말하는 방법
나의 브랜드 이미지 진단하기
마음을 움직이는 이미지의 다섯 가지 비밀
Part 2. 비주얼 브랜드텔링의 다섯 가지 요소
2장. 욕망: 사람은 무엇에 반응하는가?
- 왜 유독 그 이미지에 시선이 갈까?
- 욕망과 결핍의 비주얼 브랜드텔링
- 문제해결력을 눈으로 보여줘야 하는 이유
- 실패하지 않는 BEFORE-AFTER 이미지
- ‘제품’이 아닌 ‘느낌’을 보여줘라
- 누구를 도울 것인가?
- 사례: 틱톡 광고 모델이 된 시니어 스토리
3장. 스타일: 어떻게 매력적으로 보일까?
- 왜 그 브랜드는 매력적으로 보일까?
- 이미지에도 디자인이 필요한 이유
- 브랜드 이미지를 망치는 작은 실수들
- 메시지: 단순하지만 강력한 임팩트를 만들어라(Less, but better)
- 무드: 어떻게 브랜드를 다르게 보이게 할까?
- 프레임: 사람의 시선을 어떻게 사로잡을까?
- 레퍼런스: 이미지의 로직을 찾아라
- 나만의 비주얼 시스템을 설계하라
- 사례: 이미지 디자인으로 다시 태어난 스몰브랜드
4장. 스토리: 어떻게 다르게 이야기할까?
- 왜 내 브랜드를 선택해야 할까?
- 브랜드가 이미지로 이야기하는 법
- 공감: 고객은 어떤 이야기에 빠져드는가?
- 가치: 파타고니아는 왜 제주에서 다큐를 찍을까?
- 신뢰: 그들은 왜 매장에 브랜드 스토리를 걸어둘까?
- 공유: 스스로 퍼져나가는 이야기를 만드는 법
- 진정성을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까?
- 이야기보다 중요한 건, 기억되는 것
- 사례: 사진 한 장이 만든 기적, 제복의 영웅들
5장. 공명: 어떻게 공명하는 팬을 만들까?
- 왜 그 브랜드에는 사람들이 모일까?
- 보는 사진에서 경험하는 사진으로
- 나와 같은 사람을 찾아라
- 팬들이 알아서 나의 브랜드를 찍게 하는 방법
- 경험의 복리가 무서운 이유
- 브랜드의 PUSH & PULL 전략을 활용하라
- 팬들의 놀이터를 만들어라
- 사례: 대체할 수 없는 팬덤을 만드는 방법
6장. 일관성: 어떻게 오래갈 수 있을까?
- 오래가는 브랜드의 비밀
- 이미지보다 콘셉트가 더 중요한 이유
- 반복과 누적의 힘
- 나만의 시그니처 시리즈를 만들어라
- 그들은 왜 브랜드 아카이빙을 하는가?
- 브랜드 레거시를 만들어라
- 섬세하게 관찰하고, 흔들림 없이 가라
- 사례: 핫셀블라드, 레거시를 카메라에 담다
PART 3. 이미지로 브랜딩하다
7장. 비주얼 브랜드텔링으로 변화를 만들다
- 브랜드의 변화는 언제 일어나는가?
-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 이미지로 브랜딩하다
Epilogue ┃ 왜(why)라는 질문 앞에서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지금 우리는 ‘이미지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감히 호모 포토그래피(Homo Photography), 사진 찍는 인간의 시대라고 말합니다. 이제 우리는 누구나 손쉽게 언제 어디서나 사진을 찍습니다. 브랜드를 처음 만나는 순간도 손안의 작은 스마트폰 속 ‘이미지’에서 시작됩니다. 우리가 가장 많이 접하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의 언어는 철저히 사진 또는 영상 기반의 비주얼 언어(Visual language)입니다. 이제 사람들은 더 이상 긴 텍스트를 읽는 것보다 매 순간 스치는 수백 개의 이미지와 영상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 짧은 시간, 브랜드가 1초 안에 시선을 사로잡지 못하면 그대로 스킵(skip)될 뿐입니다.”
_prologue ┃ 이미지로 브랜드를 말하는 시대
“브랜딩이 결국 사람의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이라면 이미지는 그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따라서 이미지를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브랜드의 운명을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같은 분야의 브랜드라고 해도 어떤 브랜드는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어떤 브랜드는 외면받는 경우가 많죠. 똑같이 콘텐츠에 공을 들였는데도, 누구는 사람들에게 좋아요, 공유, 팔로워가 꾸준히 증가하는 반면, 나의 이미지는 공허한 울림으로 사람들에게 관심받지 못하고, 어느새 조용히 ‘좋아요’의 숨김 버튼을 누릅니다. 왜 이런 차이가 날까요? 우리는 이런 차이를 만드는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_1장. 사람을 움직이는 이미지의 비밀
“브랜드가 경쟁력을 가지려면 그 제품을 둘러싼 이야기, 그 안에 담긴 철학, 그리고 그것이 전하는 가치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진짜 원동력이 되어야 합니다. 요즘 소비자들은 더 이상 스펙과 가격표만 보고 지갑을 열지 않습니다. 같은 물이라도 ‘알프스에서 온 천연수’라는 스토리가 더해지면 단숨에 프리미엄 생수 에비앙이 됩니다. 같은 커피라도 ‘최고급 원두 사용’ 같은 뻔한 광고 문구보다는, ‘10년 동안 쓴맛 없는 블렌딩을 연구해 온 장인의 고집’이라는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가 훨씬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죠. 브랜딩을 잘하는 이들은 그냥 팔지 않습니다. 이야기를 덧붙여서 팝니다.”
_4장. 스토리: 어떻게 다르게 이야기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