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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담
· ISBN : 9791193262986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26-02-25
책 소개
목차
Prologue
추천의 글
1장. 좌충우돌이 유니크함을 만든다
구글 글로벌 정책 디렉터 이상현
보틀벙커 기획자 강혜원
경제 해설가 이진우
2장. 관성을 벗어나야 생기는 나만의 무기
글로벌 IT 혁신 전략가 김종윤
네이버·LINE 최장기 CFO 황인준
3장. 본질에만 집중해야 난제가 풀린다
국내 OTT 첫 여성 CEO 최주희
대기업 임원 3관왕 최명화
광고맨 출신 제약사 경영인 최호진
4장. 기술은 깊게, 시선은 넓게
국내 이통사 AI 데이터 센터 솔루션 부문 부사장 정민영
K-알파고 만든 행정학자 홍순만
5장. 성장이란 자아의 접촉면이 넓어진다는 것
공대 출신 천재 뮤지션 신재평
한국 스페셜티 커피 개척자 서필훈
충무로 대표 흥행 음악 감독 김태성
6장. 나만의 대성공을 빚어낼 가장 큰 힘은
한국의 음료왕 조운호
국민 명차 디자이너 이강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이 책의 제목을 《업》이라 붙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업’을 흔히 산업이나 직업의 의미로 이해합니다. 그러나 15명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업은 개인의 삶에도 붙일 수 있는 단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세상이 정해준 대로 일하던 관성에서 벗어나, 일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바꾼 순간, 그때부터 비로소 ‘나만의 업’의 정의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 정의는 한 번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일을 겪고 선택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조금씩 다듬어지며 결국 자신만의 업으로 완성돼 갑니다.”
_Prologue
“프로란 혼자가 아닌 모두를 빛나게 하는 사람이에요. 우린 늘 어딘가 부족하잖아요. 완벽해 보이는 사람도 빈구석이 있기 마련이고요. 이 때문에 진짜 프로는 혼자 빛나려 하지 않아요. 부족함을 인정하고 더 많은 이에 귀 기울이며 자신을 확장해 나가죠. 그러면서 동료들과 끝끝내 더 나은 답을 찾고요. 그렇게 모두와 함께 빛납니다, 혼자일 때보다 훨씬 밝게요.”
_1장 좌충우돌이 유니크함을 만든다
“가끔은 이런 상상을 해요. ‘첫 직장에 남았으면 어땠을까?’ 인생은 알 수 없는 거라지만, 아마 승승장구하며 순탄하게 살고 있지 않을까 해요. 그럼 문득 또 다른 의문도 들죠. ‘왜 투자 은행에 가서 죽어라 일하고, 네이버에 와서 생고생했을까?’ 지금 돌아보면 확신할 수 있어요. 그 도전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황인준’도 없다는 것을요. 결국 프로란 회사의 이름이 아닌 자신의 이름으로 존재 이유를 증명하는 사람입니다.”
_2장 관성을 벗어나야 생기는 나만의 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