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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93403440
· 쪽수 : 158쪽
· 출판일 : 2025-12-10
목차
프롤로그 3
1부 자연을 만나다
1년을 기다려야 보인다. 네가 그랬다. 11
- 멸종위기 야생생물 금개구리 발견기
으스스한 울음소리, 호랑지빠귀를 아시나요? 18
- 집값 안 올라도 ‘숲세권’이 좋은 이유
너도 자라면 나뭇가지에 개구리를 걸어놓겠지 28
- 때까치가 먹이를 보관하는 방법
다리가 짧아서 받은 오해, 섭섭했쥬? 34
- 능력 있고 얼굴 귀여운 뱁새의 본명은 붉은머리오목눈이
개망초, 개웃긴 이름인가요? 41
- 정성 들여 가꾸지 않아도 알아서 잘 피는 야생화
2부 자연에서 추억하기
이름을 불러주세요 51
- 저마다 이름 가진 갖가지 풀꽃들
본능에 충실했을 뿐이에요 59
- 봄날, 개구리들의 ‘잘못된 만남’
꾀꼬리의 장르는 발라드, 트로트, 힙합 66
- ‘못 찾겠다 꾀꼬리’에 대하여
어릴 때 없어서 못 먹은 ‘이것’, 지금은요? 73
- 풍성한 추억으로 남은 띠 이야기
3부 실수를 고백하자면
발밑 조심! 봄날 산에 간다면 83
- 노루귀에 대한 이토록 긴 오해
부자가 된 것 같았다, 버들붕어를 키우니까 91
- 야생 동물은 야생에서 관찰하겠어요
생태해설사도 몰랐던 ‘이것’, 함께 알아가요 102
- 친환경 논에서 볼 수 있는 풍년새우
나를 함부로 건드리지 마세요 108
- 반짝이는 매력에 숨겨둔 무기
4부 자연과 함께 살아요
1년 800만 마리 사망, 이렇게 줄였어요 115
– 생태환경교육 강사의 새 보는 방법
하천 밑바닥 함부로 긁지 마세요 129
–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민물고기의 지혜
남편 사진 0장 ‘이것’ 사진 200장, 여행이니까요 139
- 잘 빠진 흰 다리의 유혹에 즐거웠던 군산 선유도
다큐멘터리에나 나오는 주인공이 아니에요 147
- 뚱실뚱실 귀염둥이 점박이물범
에필로그 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