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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재테크/투자 일반
· ISBN : 9791193674437
· 쪽수 : 328쪽
· 출판일 : 2026-06-15
목차
[머리말] 유튜브의 시대, 우리는 어떻게 투자를 배우는가?
1장 우리 마음이 만드는 필터: 심리적 편향
[군중심리] 유튜브가 우리를 군중으로 만든다
알고리즘이 만드는 반향 효과 | 소셜미디어 거래 커뮤니티에서 얻은 증거 | 투자 군중은 누구를 따라가는가? | 유튜브가 왜 가장 위험한가? | 개인 유튜버가 왜 금융기관보다 힘이 셀까? | 투자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정보 과부하] 한국의 경제ㆍ투자 유튜브,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이유
역설의 시작, 더 많이 알수록 더 못한다? | 최근 투자환경에서 정보 과부하가 불가피한 이유 |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한국의 경제·투자 유튜브 채널 | 금융기관이 유튜브 스타가 된다?| 과도한 정보량과 혼란을 키우는 정보의 질 | 우리는 왜 더 많이 알수록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가? | 개인이 분석 마비라는 덫에 빠지는 과정 | 선택 과부하를 유발하는 정보 과부하 | 개인 투자자가 분석 마비에 빠지지 않으려면
[가용성 편향] 투자 시 편견을 만드는 첫 번째 요인은?
투자 시 가장 흔히 저지르는 오류, 가용성 편향 | 유명세에 끌리는 투자, ETF도 예외 아니다 | 가용성 편향으로 인한 투자 실패의 대표적 원인 | 가용성 편향을 극복하는 4가지 방법
2장 데이터의 겉모습에 속지 마라: 통계의 기초와 왜곡
[평균] ‘평균’ 수치를 무작정 믿으면 안 되는 이유
뉴타운에 첫 번째 입주자들이 모였다 | 뉴타운 브로슈어에 숨겨진 산술평균의 함정 | 정부 지원 원하는 입주민의 선택, 이번엔 중앙값으로 | 가장 자주 등장하는 값, 최빈값 | 평균을 중심으로 대칭을 이루는 정규분포 | 경제 데이터는 정규분포가 아닐 때가 많다 | 기업의 실적·이익·매출도 정규분포가 아니다 | 평균 이익률이 알려주는 것 | 투자 시 꼭 기억해야 할 4가지
[절댓값과 상댓값의 혼동] ‘수수료 50% 감소’라는 말의 두 얼굴
상댓값만 보면 진실이 왜곡된다 | 그들은 과장하고 싶을 때, 절댓값을 숨긴다 | 금융투자 광고의 절댓값 은폐 수법 | 금융투자 광고에서 절댓값을 은폐하는 5가지 방법 | 상댓값은 불필요한 것일까? | 투자자가 던져야 할 8가지 질문
[명목과 실질] 경제 변수의 두 얼굴
명목의 숫자에 취해 실질의 진실을 놓쳤다 | 명목 vs 실질, 어느 쪽이 중요한가? | 기업 분석, 명목 수치만 주목해선 안 되는 이유 | 명목에 속아 실질을 잃은 투자자들 | 화폐 환상, 어떻게 피할 것인가?
[시각화 오류 1] 그래프는 우리를 현혹시키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그래프는 왜 객관적으로 보일까? | 뇌는 이미지를 6만 배 빠르게 처리한다 | 객관성은 환상이다 | 가장 오래된 사기, Y축 조작 | 체리 피킹, 보고 싶은 것만 보여주기 | 그래프를 보면 질문하라 | 그래프의 프레이밍에 맞서는 4가지 질문
[시각화 오류 2] 그래프 앞에서는 왜 똑똑한 사람도 속을까?
2배 강력한 기만 효과, X축 조작 | 오해를 부르는 그래프 | 똑똑한 사람도 왜 속을까? | 더 큰 문제는 금융정보가 의도적으로 왜곡된다는 사실 | 같은 S&P 500인데, 수익률이 왜 2배 차이날까?: 가격 수익률과 총수익률 | 배당이 중요한 자산을 평가할 때 | X축 기만과 가격 수익률 오류에 빠지지 않으려면
[샘플 수 & 집단 구성] 바이오·의학 기사의 착시를 피하는 법
바이오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 이유 | 바이오 기업의 공시자료 어떻게 확인할까? | 샘플 수만으로도 원하는 통계 결과를 만들 수 있다 | 샘플 수는 얼마나 커야 할까? | 적은 샘플 수로 재현에 실패한 사례들 | 바이오·의학 기사의 착시를 피하는 8가지 질문
[출판 편향] 서랍 속에 묻힌 진실은 보도하지 않는다
보이지 않는 74%가 만드는 세상 | 보이지 않는 연구를 어떻게 찾을 것인가? | 출판 편향으로 인한 투자 손실 | 출판 편향에 속지 않으려면
3장 데이터 간 관계의 착각: 상관과 인과의 위험한 경계
[상관과 인과] 경제적 오판을 불러오는 혼동의 대가
상관관계를 인과관계로 착각하지 말자 | 상관관계를 인과관계로 믿다가 파산한 투자자들 | 상관관계는 고정된 것이 아니다 | 투자자들이 가장 빈번하게 반복하는 오류 | 투자에서 관계를 혼동하지 않는 5가지 방법
[인과 분석] 주가 상승을 가져온 진짜 원인은 다른 데 있다?
최저임금 인상→실업률 상승?, 제3의 요소를 못 봤다 | 규제를 강화했는데 집값 폭등, 유동성을 못 봤다 |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단순한 답만 찾는 우리 | 인과관계를 제대로 파악했음에도 놓치는 경우 | 잘못된 인과관계 분석의 악순환을 끊으려면
[역인과] 경제ㆍ투자에서 화살표 방향을 착각하는 순간들
주가가 경기를 예측하는가, 경기 예상이 주가를 만드는가? | 투자시장에서 화살표를 거꾸로 읽는 순간 | 인과관계를 혼동하는 이유는? | 경제·투자의 인과관계, 화살표 방향을 잘못 보지 않으려면 | 어떻게 해야 함정에 덜 빠질까?
[심슨의 역설] 모두 이겼는데 졌다고?
투자시장에서 심슨의 역설이 나타나는 사례들 | 심슨의 역설이 발생하는 이유 | 투자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4장 시장과 숫자를 읽는 기술: 성과와 지표 해석
[변동성과 위험의 혼동] 변동성을 위험으로 착각하는 순간, 손실은 시작된다
변동성은 움직임이고, 위험은 영구적 손실이다 | 우리는 왜 변동성을 위험으로 착각할까? | 워런 버핏, 울퉁불퉁한 15%가 매끄러운 12%보다 낫다 |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의 함정 | 변동성과 위험을 혼동하지 않는 6가지 원칙
[시간 가중 vs 금액 가중] 투자자를 혼동시키는 두 개의 수익률
시간 가중 수익률 vs 금액 가중 수익률 | 펀드는 잘 굴러갔는데, 내 수익률은 왜 이렇지? | 이런 일이 왜 반복될까: 성과 추격, 최근성 평향 | 투자에서 가장 비싼 비용은 수수료가 아니다 | 투자 수익률을 착각하지 않으려면
[복리 효과 간과] 수수료 1%, 30년 후 결과는 40% 차이
복리는 투자자 최선의 친구 | 버핏식 복리 극대화의 4가지 조건 | 금융상품 수수료에도 복리 효과가 적용된다 |우리는 왜 수수료를 무시하는가? | 복리 효과 간과를 막으려면
[계절조정] 기업이 제시한 실적 추이, 얼마만큼 믿어야 하나?
투자자가 왜 계절조정을 알아야 하지? | 산업통계 및 기업 실적 평가와 계절조정 | 계절 효과 vs 추세적 효과 | 계절 효과와 추세를 구분하는 눈
[평균 회귀 오해] 물타기, 수학이 증명하는 파산으로 가는 지름길?!
평균 회귀, 가장 위험한 착각 중 하나 | 도박사의 오류와 평균 회귀, 무엇이 다른가? | ‘평균이 고정되어 있다’는 착각 | 주가가 평균 회귀 흐름을 보인 기업의 공통점 | 잘못된 물타기, 수학이 증명하는 파산의 지름길 | 물타기가 위험한 이유 3가지 | 주식시장에서 평균 회귀 오류에 빠지지 않으려면
5장 더 정교한 분석을 위하여: 실전 데이터 활용
[전체 vs 세분화] 전체 평균은 세분화해서 봐야 한다
평균은 올랐는데, 누구 집값이 오른 것일까? | 삼성전자는 전도유망한 기업이었을까, 레드오션에서 허덕이는 기업이었을까? | 세종시, 한 도시 안의 ‘두 개의 나이’ | 세분화된 통계를 살펴봐야 하는 이유
[설문조사의 편향] 고객 만족도가 가장 높은 제품, 정말일까?
왜 이렇게 자주 묻기 시작했나? | 기업이 보여주는 설문조사는 얼마든지 조작될 수도 있다 | 편향은 악의가 아니라 편의에서 온다 | 설문조사 과정의 편향을 줄이는 4가지 실천 | 설문조사 결과를 볼 때 4가지 체크포인트
[공시자료] 기업 공시 내용뿐 아니라 문구에도 주목해야 하는 이유
주식투자의 마중물 공시자료 | 공시자료에는 경영자의 속내가 담겨 있다 | 긍정적 공시와 부정적 공시의 또 다른 표현 특징 | 한국 공시자료는 홍보수단, 미국 공시자료는 소송 회피용 | 공시자료의 속내를 체크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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