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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에세이/시
· ISBN : 9791193847459
· 쪽수 : 128쪽
· 출판일 : 2025-09-30
책 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책을 쓰게 된 이유
당신은 제법 쓸 만한 사람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
아무튼, 망원동
내가 너의 첫 문장이었을 때
고백, 손짓, 연결
훈(訓)의 시대(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작성)
대리 사회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경계인의 시선
마지막으로
저자소개
책속에서
그러던 중 나는 문득 ‘사랑’이란 감정은 무엇일까?란 생각이 들어서 나는 ‘사랑’이라는 감정에 의의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사랑은 다정함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사랑은 다정함에서 시작되어서 서로 다정하게 지내다가 점점 다정함이 사랑으로 변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랑을 하려면 먼저 그 사람에게 다정해야되는 것 같다.
내가 1학년 2학기 때 책을 제대로 읽기 시작했다. 내가 책에 관심이 없었고, 있지도 않을 그거로 생각했지만 나는 ‘김민섭’ 작가의 강연을 듣고 그 작가의 책이 궁금해져서 책을 사기도 해보고, 도서관에서 빌리기도 하고, 관련된 작가의 책도 읽고, 학교에 오시는 작가님들의 강연도 대부분 다 들었다. 그래도 나는 아직 ‘김민섭’이라는 작가를 알면 알수록 더 궁금해졌다. 그렇게 김민섭 작가의 책 읽다 보니 어느새 다른 작가의 책도 읽게 되고, 그냥 책을 많이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1~5권을 한 달에 읽다가 어느새 읽다 보니 한 달에 약 10~12권도 읽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김민섭 작가에 대한 호기심으로 책을 읽게 되었으며 이제는 학교 독서광이 되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읽고, 가끔 독서기록장도 쓰며 내가 중학교 2학년 때 약 50권 이상의 독서기록을 작성했다. 결론을 내보자면 나는 김민섭이라는 작가에 의해 책을 읽게 되었고, 책을 쓰게 되었으며 누군가의 팬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