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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전쟁사

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전쟁사

(흥미진진한 전쟁 이야기로 시작하는 교양 세계사)

김봉중 (지은이)
빅피시
1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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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전쟁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전쟁사 (흥미진진한 전쟁 이야기로 시작하는 교양 세계사)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역사
· ISBN : 9791194033813
· 쪽수 : 276쪽
· 출판일 : 2025-06-04

책 소개

세계사를 바꾼 14개의 굵직한 전쟁사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고대부터 현대까지 역사의 흐름을 단번에 잡아준다. 풍부한 연표‧지도‧이미지를 바탕으로 역사의 핵심인 인물‧사건‧배경을 잊지 않게 콕콕 짚어준다.

목차

[프롤로그] 영웅, 배신, 음모, 반전… 드라마틱한 이야기의 보고

Part 01. 문명의 흐름을 완전히 바꿔놓은 대전

[페르시아 전쟁] 페르시아 vs 그리스, 동서양 최초의 문명 충돌
[몽골의 정복 전쟁] 100년 이상 지속된 잔혹함의 대명사, 몽골 제국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정복 전쟁] 최강 군사력으로 아시아를 집어삼킨 20세의 정복자
[나폴레옹 전쟁] 훗날 대재앙으로 이어진 민족주의 물결의 시작

Part 02. 인간의 추악함이 극에 달했던 내전

[베트남 전쟁] 초강대국 미국을 대혼란에 빠트린 베트콩의 전술
[보스니아 전쟁] 20세기에 일어난 인류 역사상 가장 추악한 전쟁
[중국 내전] 장제스가 마오쩌둥에게 질 수밖에 없었던 결정적 이유

Part 03. 최강국을 향한 욕망이 낳은 패권 전쟁

[제1차 세계대전] 제국주의의 탐욕이 낳은 20세기 최초의 대규모 전쟁
[제2차 세계대전] 한 사람의 광기가 부른 비극적인 전쟁
[스페인의 아메리카 정복 전쟁] 황금을 찾아 떠난 대항해 시대의 세 탐험가
[100년 전쟁] 종교와 신분의 시대에서 돈과 능력의 시대로

Part 04. 종교의 탈을 쓴 잔혹한 권력 다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유대인 vs 아랍인, 꺼지지 않은 중동의 화약고
[십자군 전쟁] 신의 이름 아래 벌어진 참혹한 살육과 약탈
[30년 전쟁] 유럽사에 엄청난 변화를 몰고 온 서양 최초의 국제 전쟁

참고자료

저자소개

김봉중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남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웨스턴일리노이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미국 톨레도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샌디에이고시립대학에서 동양인 교수 최초로 학생들이 뽑은 ‘올해의 교수상’을 받았으며, 현재 전남대학교 명예 교수로 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는 명강의”라는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가장 많이 출연한 역사 스토리텔러로, 사건, 인물, 전쟁 이야기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풀어내 대중의 신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사실 현대인이 꼭 알아야 할 세계사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사건들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다. 저자는 언제나 4대 문명에서 시작하는 지루한 세계사 대신, 수천 년의 역사 중에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20개의 결정적 장면을 뽑았다. 과거의 사건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지금의 세계를 만들었는지 그 맥락을 차분히 짚어주는 이 책은 역사를 통해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그려낼 나침반이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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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전쟁사와 청소년기는 놀라울 정도로 닮았다. 극적인 변화, 갈등, 그리고 정체성 형성의 시기라는 점에서 그렇다. 두 경험 모두 트라우마를 남기기도 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시작을 위한 발판이 되기도 한다. 전쟁은 파괴 속에서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내고, 청소년기는 혼란 속에서 자아를 발견하는 전환점이다. 청소년들이 이 책을 통해 역사의 흐름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기를 바란다.
— [프롤로그 | 영웅, 배신, 음모, 반전… 드라마틱한 이야기의 보고] 중에서


알렉산드로스 군대의 진격은 파죽지세였다. 순식간에 소아시아를 정복하고 이수스와 가우가멜라 전투를 포함한 일련의 결정적인 전투에서 페르시아 군대을 무너뜨렸으며, 기원전 331년 10월 초에 다리우스 3세의 페르시아 제국을 완전히 정복했다. 아드리아해와 인더스강 사이의 광대한 영토를 장악한 알렉산드로스는 이에 만족하지 않았다. 그는 “세계의 끝과 대양”에 도달하기 위해 기원전 326년 인도를 침공했다.
—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정복 전쟁 | 최강 군사력으로 아시아를 집어삼킨 20세의 정복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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