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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법과 생활 > 법률이야기/법조인이야기
· ISBN : 9791194120254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26-01-19
책 소개
목차
여는 글 법치주의는 자유의 출구인가, 억압과 기만의 도구인가 • 6
1부 복수극인가, 정의의 실현인가
정의라는 이름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보았는가
- 서부 사건 청년들의 얼굴을 기억하며 – 유정화 변호사 • 15
포기할 수 없는 이유
- 서부지법 청년 피고인들을 변호하며 – OOO 변호사 • 22
N극과 S극처럼 다른 세상에서 – OOO 변호사 • 29
2025년, 우리 생애 최고의 해 – 임응수 변호사 • 34
12월 3일, 1월 19일 그리고, 오늘 – OOO 변호사 • 48
불법한 증거가 적법한 판결을 낳는다고 말하는 시대
- 구독, 좋아요, 징역 5년 – 김지미 변호사 • 64
부록 건조물 침입의 행위 태양과 주거 침입죄의 계속범성
및 다중의 위력에 관한 비판적 검토 – 연취현 변호사 • 82
2부 부치지 못한 편지
너무나, 너무나 깨끗한 그들의 손 - 맑은 햇빛 • 99
콰이어트 – 맑은 햇빛 • 103
자기만의 방 – 글쓴이 미상 1 • 110
도둑맞은 진실 – 김태영 • 112
이타주의의 진화 – 무명의 블랙 시위대 • 115
농담 – 글쓴이 미상 2 • 125
혜택 받는 자, 못 가진 자 – 글쓴이 미상 3 • 129
자유를 위한 두 번째 건국 전쟁 – 구재훈 • 133
하, 왜 조그마한 일에 분개하나 – 글쓴이 미상 4 • 136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곁에 남아 있을 때 – 글쓴이 미상 5 • 146
내 이름은 수번 2XX8 – 수번 2XX8 • 153
사막에서 길 찾기 – 유재환 • 167
4월 18일 새벽 5시 30분 – 글쓴이 미상 6 • 171
가장 자유로운 곳 – 이영주 • 177
내일 아침이 오면 – JP • 186
부록 2025년 2월 28일 서부지법 자유청년 변호인단의 보도자료 기사 모음 • 190
3부 돌이킬 수 없는 그 날의 약속
그곳으로부터의 사색 – 수번 2XX8 • 199
2025년 3월 4일. 구치소 41일 차 • 199
2025년 3월 5일. 구치소 42일 차 • 201
2025년 3월 14일. 구치소 51일 차 • 202
2025년 3월 21일. 구치소 58일 차 • 203
2025년 4월 4일. 구치소 72일 차 • 205
2025년 4월 5일. 구치소 73일 차 • 209
2025년 4월 6일. 구치소 74일 차 • 212
2025년 4월 8일. 구치소 76일 차 • 213
2025년 4월 11일. 구치소 79일 차 • 215
2025년 4월 14일. 구치소 82일 차 • 218
2025년 5월 7일. 구치소 105일 차 • 223
2025년 5월 8일. 구치소 106일 차 • 225
2025년 5월 13일. 구치소 111일 차 • 227
2025년 5월 20일. 구치소 118일 차 • 229
2025년 5월 24일. 구치소 122일 차 • 232
2025년 5월 29일. 구치소 127일 차 • 234
2025년 5월 31일. 구치소 129일 차 • 236
2025년 6월 4일. 구치소 133일 차 • 238
2025년 6월 12일. 구치소 141일 차 • 243
2025년 7월 7일. 구치소 166일 차 • 245
2025년 7월 31일. 구치소 190일 차(선고 D-1) • 250
2025년 8월 1일. 구치소 191일 차(1심 선고) • 252
2025년 8월 31일. 석방 한 달 차 • 256
부록 서부자유변호사협회 창단 선언문 • 260
닫는 글 법치의 권위는 본보기가 아니라 균형에서 나온다 • 266
책속에서
이 사건은 집단적 폭동이 아니라, 위법한 공권력 행사에 따른 다중적 혼란의 결과입니다.
- 「포기할 수 없는 이유」
서부법원 사건은 ‘서부법원 영장 담당 판사의 대통령에 대한 구속 영장 발부’가 직접 원인이 되어 일어난 사건으로 서부법원 법관들을 사건 피해자로 봄이 타당하다. 서부법원이 아닌 다른 법원에서 재판이 진행되어야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다. 재판부는 이를 거부했다. - 「N극과 S극처럼 다른 세상에서 」
청년들이 진짜로 분노한 것은 대통령에 대한 ‘불법 수사’ 논란에 있었다.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아님에도 법원은 이를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 「2025년, 우리 생애 최고의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