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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하는 데이터 : 상관관계, 이웃, 새로운 인식의 정치

차별하는 데이터 : 상관관계, 이웃, 새로운 인식의 정치

웬디 희경 전 (지은이), 김지훈 (옮긴이)
워크룸프레스(Workroom)
2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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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하는 데이터 : 상관관계, 이웃, 새로운 인식의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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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차별하는 데이터 : 상관관계, 이웃, 새로운 인식의 정치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언론/미디어 > 언론학/미디어론
· ISBN : 9791194232339
· 쪽수 : 504쪽
· 출판일 : 2026-01-05

책 소개

뉴미디어와 기계학습을 이끄는 상관관계와 동종선호의 기원을 추적하며, 기술의 이름으로 재생산되는 차별을 분석한다. 알고리듬과 문화의 교차를 이해해 빅 데이터 시대에 주체적으로 개입할 길을 제시한다.

목차

머리말

서론: 한 번에 하나의 해결책으로 세상을 파괴하는 방법
빨간 알약의 독성, 또는 해방 선망

1장. 우생학의 상관관계
위반적 가설

2장. 동종선호, 또는 분리된 이웃의 무리짓기
대리체, 또는 미지의 것을 재구성하기

3장. 알고리듬 진정성
이데올로기의 상관관계, 또는 표면에 있는 것

4장. 인식을 인식하기
우리 사이의 공간

맺음말: 다름 안에서 살기

감사의 글
수학 삽화 참고 문헌
옮긴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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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웬디 희경 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 커뮤니케이션 학부 교수이자 캐나다 건국 150주년 뉴미디어 부문 연구 의장, 디지털 민주주의 연구소 소장이다. 디지털과 네트워크 기술, 빅 데이터, AI 등을 둘러싼 기술적·인식론적 통찰을 바탕으로 북미 비판적 디지털 미디어 연구를 주도해 왔으며, 『통제와 자유: 광통신 시대의 권력과 편집증』(2005), 『프로그래밍된 시각: 소프트웨어와 기억』(2011), 『동일성 유지를 위한 업데이트: 습관적 뉴미디어』(2016), 『차별하는 데이터: 상관관계, 이웃, 새로운 인식의 정치』(2021) 등의 저서를 집필했다. 캐나다 왕립학회와 영국 아카데미 국제 펠로이며, 구겐하임 재단, ACLS, 베를린 미국 아카데미, 프린스턴 고등연구소, 하버드 래드클리프 고등연구소에서 펠로십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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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지은이)    정보 더보기
중앙대학교 교수이자 영화미디어학센터(cau-ccms.com) 설립자 및 디렉터로 『위기미디어: 위태로운 21세기와 미디어의 확장』(2025), 『Activism and Post-activism: Korean Documentary Cinema, 1981-2022』(2024), 『Documentary’s Expanded Fields: New Media and the Twenty-First-Century Documentary』(2022)를 비롯한 네 권의 연구서를 출간했다. 『JCMS』, 『필름 쿼털리』, 『필름-필로소피』, 『카메라 옵스큐라』, 『서드 텍스트』, 『포지션스: 아시아 크리티크』 등의 국제 학술지 및 『합성 열병』(2025), 『히토 슈타이얼: 데이터의 바다』(2022) 등 다수의 전시 카탈로그에 논문과 글을 발표했다. 현재 『Mathemagical Media: Generative AI and Its Images』(블룸스버리 출간 예정)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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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빅 데이터와 우생학은 모두 영원히 불변한다고 추정되는 생물학적 속성을 통해 과거와 미래의 결부를, 즉 상관관계와 예측의 연결을 시도한다. 한 세기나 차이가 있지만, 둘 다 (가장 빈곤한 공동체에 대한 감시를 통해 가장 노골적으로) 세계를 실험실로 설정하고, '비규범적' 특성을 전파하여 다수를 추구하며, '가장 친절한' 해결책으로서 (인종차별을 위한 훈련 프로그램으로서의) 분리를 촉진한다.


가장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모든 의미의 공통성을 파괴하기 위해 분열과 적대감에 기반한 '공동체들'이 계획되고 구축되고 있다. 이러한 소셜 네트워크는 탈-인종, 탈-정체성 시대를 여는 대신 '기본' 변수와 공리를 통해 분노한 미시정체성(microidentity)을 영속화한다.


20세기 우생학자들에게 동종선호는 열망이었다. 그들은 비슷한(like) 사람이 비슷한 사람으로 자동적으로 재생산되는 세계를 만들고자 했다. 데이터 분석에서 동종선호는 기정사실이자 공리다. 분리된 '탈출'의 꿈과 지구 파괴의 악몽은 임박한 인종적 파멸의 서사를 대체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으며, 상관관계란 대관절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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