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고전
· ISBN : 9791194273448
· 쪽수 : 192쪽
· 출판일 : 2026-07-24
책 소개
목차
전쟁
재앙 속으로의 여정
동굴 속의 거인
바람의 신 아이올로스와 마녀 키르케
망령들과 괴물들
칼립소의 섬에 갇힌 오디세우스
파이아키아왕의 딸, 나우시카아
거지가 된 오디세우스
페넬로페이아의 남편
그리스 문자
호메로스라는 수수께끼
《오디세이아》를 처음 만나는 한국 독자들을 위한 해설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신비로운 과거로부터 인간의 인내심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내려온다. 알 수 없는 위험과 무시무시한 괴물들로 가득한 이 기록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항해하며 거친 바다의 분노에 맞서 10년 동안 싸워온 한 남자의 모험을 다루고 있다. 이 이야기는 고대 그리스의 모든 왕 중에서 가장 영리했던 자, 이타케의 오디세우스에 관한 것이다.
- <시작하기 전에> 중에서
“전쟁이 끝나면 아버지는 반드시 우리에게 돌아오실 거다.”
10년째 되는 해, 그리스는 교묘한 속임수를 써서 트로이아 성벽 안으로 들어갔다. 거센 피바람과 불길 속에서 전쟁은 끝이 났고, 황금의 도시 트로이아는 불에 타 폐허가 되었다. 그리스의 왕들은 차례차례 바다를 건너 고향으로 돌아왔다. 오디세우스만은 예외였다. 그는 어디로 간 것일까?
그 답을 아는 사람은 올림포스에서 내려다보고 있는 신들뿐이었다. 신들의 아버지 제우스, 지혜의 여신 아테나, 신들의 전령이자 거인을 물리친 자 헤르메스, 바다를 지배하며 대지를 흔드는 어둠의 신 포세이돈이 그 주인공이었다. 오직 그들만이 오디세우스의 기나긴 이야기의 전모를 지켜보고 있었다.
- <전쟁>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