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취사병 전설이 되다 3

취사병 전설이 되다 3

제이로빈 (지은이)
제이알매니지먼트
1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3,500원 -10% 2,500원
750원
15,2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취사병 전설이 되다 3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취사병 전설이 되다 3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판타지/환상문학 > 한국판타지/환상소설
· ISBN : 9791194274285
· 쪽수 : 384쪽
· 출판일 : 2025-10-20

책 소개

가난한 집안의 아들로 태어나, 군대에 입대한 강성재는 어머니가 없고, 집안 사정이 좋지 않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관심병사로 여기는 군 부대의 편견을 없애고자, 최선을 다하는데, 그의 요리 실력이 늘어날수록, 부대의 분위기가 바뀌기 시작한다. 짬밥으로 군 부대를 바뀌는 그의 여정은 점점 스케일이 커져만 가는데….

목차

099 둘의 시선이 마주할 때
100 MD 500 디펜더
101 군단장님은 상당한 미식가
102 두 눈에 박힌 하트(♥♥)
103 급식지원업체 선정
104 ○○○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105 HACCP에 대해 정말 많이 아시나 봐요
106 공정관리 마스터리
107 또 강성재야?
108 민지야! 오빠가 맛있는 거 만들어줄게
109 집 앞에서 소주 한잔 할까?
110 A지역에서는 앞으로 장사하실 수 없습니다
111 아버지의 친구는 4,631명!
112 소통, 대화, 상생
113 오리훈제 좋아하지?
114 후임병인데 뭐!
115 사실대로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116 제가 잘못한 건 없는 것 같습니다
117 죄송했습니다
118 동원훈련 말씀이십니까?
119 군대 진짜 변했나 봐요
120 셰프와의 만남
121 형은 한 입으로 두 번 말 안 한다
122 요리사라면 이 기분 알죠?
123 너도 오고 싶어?
124 취사병에게 포상 휴가증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25 다음 주에 너랑 나랑 파견 잡혔다
126 서효석 상병님은 요리대회 그냥 나가시면 됩니다
127 얘는 원래 좀 심했네?
128 그동안 실력을 감추고 계셨네
129 외국인 시선에서 이 요리는 어때요?
130 이번 3등은 이변이네요. 그 팀은 과연 누구일까요?
131 수신용 핸드폰 있잖아
132 행복하세요. 연대장님, 권사님
133 야! 조용히 해라? 어?!
134 호국미식회 (1)
135 호국미식회 (2)
136 너무 많이 알아도 실수하는 법
137 나도 알아낼 방법 있어
138 미군들을 만났습니다
139 그들이 말합니다. Oh~My God!
140 오늘은 한 방 먹었군
141 총장은 한 번 기억한 이름은 안 잊어버려
142 불길한 결혼 (1)
143 불길한 결혼 (2)
144 행복한 결혼식 (1)
145 행복한 결혼식 (2)
146 조리병 교육대 (1)
147 조리병 교육대 (2)

저자소개

제이로빈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08년부터 2015년까지 7년간 학사장교로 대한민국 육군에서 복무 후 만기 전역하였다. 전역 후에는 웹소설 작가로 등단, 군대에서의 생생하고도 깊이 있는 경험을 소설로 옮기고 있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군대라는 소재를 코믹하고도 긍정적으로 그려내 군필, 미필, 면제자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드라마화가 결정되었다. [주요 작품] 능력치 컨트롤러 (2016) 삼류호텔 막내셰프 (2017) 취사병 전설이 되다 (2017~2018) 만능사원 전설이 되다 (2018~2020) 3cm헌터 (2019) 뚝배기 깨러 왔습니다 (2019) 만능장교 성공기 (2020~2022)
펼치기

책속에서

성재는 식탁에 앉은 채, 그녀가 조리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조신하면서도 불필요한 말을 하지 않고, 40대로서의 품위와 기품을 고루 갖춘 여성. 요리만 빼면 첫인상은 다 괜찮은 것 같다.
그녀는 도마 위에서 채소를 썰며 입을 열었다.
“제가 어떤 사람인지는 대충 눈치 챘죠?”
성재는 솔직하게 다가오는 그녀의 말에 순간 당황했다. 이렇게 여과 없이 훅 치고 들어오는 아줌마에게 무슨 말을 할까?
“네. 연대장님과 미래를 꿈꾸시는 것 같다고 윤성민 일병에게 들었습니다.”
“맞아요. 사실 요즘 들어 집사님과 진전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아….”
하긴 그랬다. 주둔지 안에 있는 관사에 마음대로 드나들기 위해서는 지휘관의 허락이 있어야 한다. 즉, 그녀는 고정출입자로서 연대장님이 승인한 사람.
‘재혼까지 생각하고 계신 건가?’
성재는 아버지가 생각났다.
‘아버지도 얼른 좋아지셔서 좋은 사람 만나셨으면 좋을 텐데….’
그때, 갑자기 성재의 시스템창에 반응이 나타났다.

- 중략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