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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94324508
· 쪽수 : 208쪽
· 출판일 : 2025-06-18
책 소개
목차
[여는 글]
첫선, 아침달
―느리고 단단한 보폭으로 걸어온 길
[보도자료 모음]
생활이 앓는 몸살을
솔직함으로 돌파하는 시
아침달 시집 49 윤초롬 『햇빛의 아가리』
무중력 화음을 빚는 감각으로
언어의 경계를 깨뜨리는 시 쓰기
아침달 시집 47 박술 『오토파일럿』
약속을 걸으며 믿음을 깨트리는 시,
기다림을 배웅한 뒤에 적어 내려간 시
아침달 시집 46 이새해 『나도 기다리고 있어』
“몸보다 마음이 큰 것 같아”
흐릿한 존재들에게 쥐어지는 일련번호
아침달 시집 44 차유오 『순수한 기쁨』
끊임없이 이동하는 생활을 타고
새로운 리듬에 도착하는 시
아침달 시집 42 김동균 『재재소소』
침묵만이 상연되는 무대,
영원히 끝나지 않을 튜토리얼
아침달 시집 41 기원석 『가장낭독회』
탄생과 죽음으로 그린 사랑의 홀로그램,
부서진 존재를 깨우는 빛의 의지
아침달 시집 39 이유운 『유리유화』
싸우듯이, 혹은 파티하듯이,
별 무리처럼 쏟아지는 목소리들의 하모니
아침달 시집 38 나혜 『하이햇은 금빛 경사로』
잠든 사람을 깨우는 새 생명처럼
품 안에서 꿈틀거리는 기도의 노래
아침달 시집 37 숙희 『오로라 콜』
하얗게 끓어오르는 물을 마시며
침묵의 대화를 나누는 시간
아침달 시집 36 신수형 『무빙워크』
먼 곳의 시를 향한 전력투구
아침달 시집 34 이날 『입술을 스치는 천사들』
몽환적인 연무로 휩싸인 세계에서
폭발하는 착란의 이미지들
아침달 시집 33 김도 『핵꿈』
계이름 바깥의 멜로디 같은
우리들의 이야기
아침달 시집 27 홍인혜 『우리의 노래는 이미』
구부러진 이야기를 통한 시적 모험
아침달 시집 24
고민형 『엄청난 속도로 사랑하는』
구원 없는 곳에서 바라보는 갈 수 없는
낙원의 아름다움
아침달 시집 23 박규현 『모든 나는 사랑받는다』
훼손되지 않는 아름다움을 위하여
아침달 시집 21 이제재 『글라스드 아이즈』
창백하고 부드러운 언어의 공백,
그것의 치명적인 아름다움
아침달 시집 18
원성은 『새의 이름은 영원히 모른 채』
정답을 알 수 없는 것들의 아름다움
아침달 시집 17 한연희 『폭설이었다 그다음은』
사랑의 종료를 통해 시작되는
새로운 사랑의 가능성
아침달 시집 16 김선오 『나이트 사커』
씩씩하고 자유로운 시적 투쟁의 기록
아침달 시집 15 윤유나 『하얀 나비 철수』
빛을 삼키는 빛의 시집
아침달 시집 11 김영미 『맑고 높은 나의 이마』
정확한 온도를 지키는 시,
시 읽는 즐거움을 회복시키다
아침달 시집 10 조해주 『우리 다른 이야기 하자』
“새를 만난 적 없는 새에게”
만난 적 없는 낯선 언어와의 마주침
아침달 시집 8 육호수 『나는 오늘 혼자 바다에 갈 수 있어요』
우주 미아의 심정으로 써 내려간 시
아침달 시집 7 이호준 『책』
[보도자료 읽는 사람들]
버리지 못한 문장들_이주호(교보문고 시/에세이 MD)
본 아페티(Bon Appetit)_김효선(알라딘 한국소설/시/여행 MD)
행운의 편지_이참슬(채널예스 에디터)
이어 읽는 마음_전혼잎(한국일보 문화부 기자)
보도자료 (쓰기)의 싫(었)음에 대해_유희경(시인·시집서점 위트앤시니컬 대표)
코트 안쪽의 솔기처럼_김소연(시인)
[아침달 출간 목록]
2018. 9.-2025. 6.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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