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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94392613
· 쪽수 : 164쪽
· 출판일 : 2025-11-27
목차
시인의 말 · 004
1부
그때는 몰랐다
잃어버린 시간들,
지나가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들에 대하여
그때는 몰랐다 · 013
기억 · 014
내 안의 아이 · 016
으아리꽃 · 018
초상화 · 020
기다림의 벽 · 022
루바토, 삶의 틈에서 · 024
기억의 무늬 · 025
지는 것도 피는 일 · 026
민들레의 외침 · 028
인동초의 꽃 · 030
아직도 처음이다 · 032
처음의 언어 · 034
고도를 기다리며 · 036
2부
함께
관계 속에서,
울고 웃으며 무늬처럼 남은 것들
영원한 동행 · 041
함께 · 042
멀어서 더 가까운 · 044
너에게 다녀오는 길 · 046
스침의 자리 · 048
여행의 방식 · 050
바람의 초대 · 052
빛으로 남은 · 054
사과와 통증 사이 · 056
말하지 않아도 · 058
어울림 · 060
노을빛으로 오신 당신 · 062
이름이라는 꽃 · 064
가을비 · 066
아침토끼 · 068
3부
물고기 풍경
자연과 사물에 비친 나의 그림자들,
은유로서의 나와 당신 그리고 세계
별빛 아래 토끼와 막내 · 071
물고기 풍경 · 072
빛은 음악처럼 · 075
비에 젖은 꽃을 본다 · 076
아침이 오는 소리 · 078
노란색 예찬 · 080
작은 씨앗 · 082
부재의 온도 · 084
밤이 어둠을 열면 · 086
피어나는 것들 · 087
코스모스에게서 · 088
눈부신 기다림 · 090
무심히 깃들다 · 092
안개 · 094
4부
다시 깨어
고요한 상처,
천천히 회복하며 다시 시작하는 시간들
다시 깨어 · 097
다시 그리기로 했다 · 098
그림자에 걸린 바람 · 100
비워진 후에야 · 102
폭우 그치고 하늘이 말을 걸다 · 104
낮을 위한 찬사 · 105
아직 오지 않은 말 · 106
희망의 첫걸음 · 108
여름은 사과하지 않는다 · 110
꺼지지 않는 침묵 · 112
그대에게 봄이 오고 있습니다 · 114
해맞이 · 116
너를 보았다 · 117
눈물의 문장 · 118
5부
조용한 위로, 당신에게 보내는 선물
말보다 깊은 마음,
당신의 하루에 건네는 시 한 편
말없는 자리 · 121
달항아리 1 · 122
달항아리 2 · 123
몇 개의 작은 상처 · 124
쉼을 위한 기도 · 126
비어있음에 대하여 · 127
르누아르처럼 · 128
빛은 언제나 먼저 와 있었다 · 130
작은 꽃에게 · 132
조용한 붓칠 · 133
주문 · 134
그러니 너는 · 136
아직도 흐르는 중이다 · 139
<김선순의 시세계> · 145
현실적 삶의 새로운 존재 가치 실현
구재기(시인,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