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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서재

일론 머스크의 서재

(인류의 미래를 설계한 60권의 지적 설계도)

휴먼라이브러리랩 (지은이)
앵글북스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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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서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일론 머스크의 서재 (인류의 미래를 설계한 60권의 지적 설계도)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경영자 스토리 > 국외 기업/경영자
· ISBN : 9791194451334
· 쪽수 : 300쪽
· 출판일 : 2026-02-20

책 소개

일론 머스크가 읽은 60권의 책을 통해 그의 사고 체계를 분석한다. SF, 공학, 전쟁사, 미래라는 네 가지 코드로 독서를 해부하며, 성과 뒤에 놓인 사고의 구조와 판단 방식을 구체적으로 살핀다.
일론 머스크의 사고 체계를 구축한 60권의 지적 설계도 해부하다!
『일론 머스크의 서재 : 인류의 다음 100년을 설계한 60권』 출간

“나는 학교가 아닌, 책에서 배웠다.
나를 키운 것은 8할이 책이었다.”_일론 머스크

일론 머스크는 현존하는 인류 중 가장 논쟁적이면서도, 동시에 압도적인 성과로 자신을 증명해온 혁신가다. 사람들은 그의 기행과 재산에 주목하지만, 그가 ‘불가능한 미래’를 현실로 끌고 온 과정을 종종 “천재성”으로 뭉뚱그려버린다.

이번에 ㈜앵글북스는 ‘시대를 이끈 위대한 거장이 사랑한 책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일론 머스크의 서재』를 출간했다. 이 책은 단순한 명사의 추천 도서 목록이 아니다. 일론 머스크가 직접 탐독하고 언급한 60권의 책을 분석하여, 그가 텍스트(활자)를 어떻게 로켓, 전기차, AI라는 물리적 현실로 변환시켰는지 추적한 집요한 ‘지적 보고서’라 할 수 있다.

■ 왜 누구는 책을 수백 권 읽어도 현실이 바뀌지 않을까?
세상은 일론 머스크의 화려한 성공(output)에 주목하지만, 이 책은 그 결과를 만들어낸 압도적인 독서량(input)과 처리 방식(Process)에 집중한다. 저자인 휴먼라이브러리랩은 머스크에게 독서가 단순한 교양 쌓기가 아니었다고 말한다. 많은 CEO들에게 독서가 ‘판단을 정제하는 도구’였다면, 머스크에게 독서는 ‘미래를 발명하고 현실을 해킹하는 무기’였다. 남들이 “원래 그래”라며 관습에 따를 때, 그는 책 속의 지식을 철저히 분해하고 재조립하여 불가능해 보이는 문제를 ‘물리학적으로 가능한’ 단위로 쪼개어 해결했다.

■ 당신의 뇌를 ‘머스크 OS’로 업데이트할 4가지 코드
『일론 머스크의 서재』는 머스크의 사고 회로를 설계한 독서 리스트를 4가지 핵심 코드(SF, 공학, 전쟁사, 미래)로 분류하여 분석한다.
· CODE 1. SF 코드 (상상력): 그는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서 남다른 질문법을 배웠고, 『파운데이션』을 통해 인류 문명의 백업 플랜(화성 이주)을 구상했다. 이는 단순한 공상을 거대한 비즈니스 비전으로 바꾸는 상상력의 원천이 되었다.

· CODE 2. 공학 코드 (제1원칙):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할 때, 그는 『구조란 무엇인가』, 『이그니션!』 같은 공학서를 펼치고 비용 절감의 핵심 원리를 찾아냈다. 복잡한 문제를 가장 기초적인 사실로 쪼개는 ‘제1원칙 사고’의 정수가 담겨 있다.

· CODE 3. 전쟁사 코드 (전략): 자동차 산업의 후발주자가 100년 기업들을 어떻게 이겼을까? 책은 『손자병법』과 수많은 전쟁사에서 찾아낸, 견고한 기존 질서를 무너뜨리는 가장 효율적인 게릴라 전략을 소개한다.

· CODE 4. 미래 코드 (AI 통제): 핵무기보다 위험한 AI를 어떻게 통제하고 만들어갈 것인가? 일론 머스크는 『슈퍼인텔리전스』를 읽으며 치열하게 고민했던 주제와 AI 기술에 잡아먹히지 않고 문명을 재건할 해법을 제시한다.

■ “이 세계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실리콘밸리의 거장 피터 틸은 “우리는 1에서 n으로 가는 것에 익숙하다. 하지만 일론은 다르다. 그는 0에서 1을 만들어낸다”라고 평했다. 이 책은 0에서 1을 창조해낸 머스크의 사고방식을 누구나 자신의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생각의 설계도’로 제시한다.
저자 휴먼라이브러리랩은 머스크가 책을 통해 불가능해 보이는 현실을 바꿔나갔듯 독자들 또한 이 책을 통해 ‘머스크의 압도적인 사고법’을 장착하길 바란다고 전한다. 『일론 머스크의 서재』는 지금처럼 모든 것이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불확실한 미래가 두려운 모든 이들에게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위기를 기회로 돌파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실전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정해진 미래를 벗어나 세상의 규칙을 다시 만드는 법

제1부. 어떻게 존재하지 않는 미래를 상상하는가?
코드1: 현실의 경계를 해킹하라

“나는 책이 키웠다. 책, 그리고 그다음이 부모였다.” - 롤링 스톤 인터뷰(2017) 중에서

1장. 우주와 인류에 대한 질문을 찾는 법
1.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The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 - 더글러스 애덤스
2. 『창백한 푸른 점 (Pale Blue Dot)』
3. 『기계는 멈춘다 (The Machine Stops)』
4. 『잃어버린 행성 (The Lost Planet)』
5. 『고도를 기다리며 (Waiting for Godot)』

2장. 왜 천재 엔지니어는 백과사전부터 읽었을까?
6. 『구조란 무엇인가 (Structures: Or Why Things Don’t Fall Down)』
7.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Surely You’re Joking, Mr. Feynman!)』
8. 『심층 학습 (Deep Learning)』
9.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Britannica Concise Encyclopedia)』 -

3장. 99%의 실패를 건너뛰는 실행 매뉴얼
10. 『제로 투 원 (Zero to One)』
11.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 (Only the Paranoid Survive)』
12. 『스크루 비즈니스 (Screw Business as Usual)』
13. 『부의 설계자들 (The Founders)』

제2부. 인류를 다중 행성 종족으로 만들라
코드2: 중력과 비용을 동시에 이겨내는 법

“우리가 우주로 나아가는 문명이 되는 일은 결코 자동으로 이뤄지지 않는다.
그건 우리가 반드시 선택해야 하는 일이다.” - TED 대담(2017) 중에서

4장. 꿈을 현실로 만든 로켓 바이블
14. 『이그니션! (Ignition!)』
15. 『로켓 추진 요소 (Rocket Propulsion Elements)』
16. 『우주 역학 개론 (Fundamentals of Astrodynamics)』
17. 『가스 터빈 및 로켓 추진을 위한 공기열역학 (Aerothermodynamics of Gas Turbine and Rocket Propulsion)』
18. 『리프트오프 (Liftoff)』
19. 『만약 우주가 외계인으로 가득하다면… 다들 어디에 있지? (If the Universe Is Teeming with Aliens… Where Is Everybody?)』

5장. 위대한 도전의 서사: 모험 정신과 영웅의 DNA
20. 『반지의 제왕 (The Lord of the Rings)』
21.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 (The Moon Is a Harsh Mistress)』
22. 『신들에게 대항한 열두 사람 (Twelve Against the Gods)』
23. 『일리아스 (The Iliad)』
24. 『오디세이아 (The Odyssey)』

6장. 전쟁사에서 배우는 전략과 리더십의 교훈
25. 『손자병법 (孫子兵法)』
26. 『8월의 포성 (The Guns of August)』
27. 『예정된 전쟁 (Destined for War)』
28. 『갈리아 전기 (De Bello Gallico)』
29. 『군사(軍史) 대백과사전 (The Encyclopedia of Military History)』 - 리처드·트레버 듀프리
30. 『칭기스 칸, 잠든 유럽을 깨우다 (Genghis Khan and the Making of the Modern World)』
31. 『파괴의 대가 (The Wages of Destruction)』
32. 『세계사 15대 결정적 전투 (The Fifteen Decisive Battles of the World)』
33. 『강철 폭풍을 뚫고 (Storm of Steel)』

제3부. AI의 위험을 통제하고 협력하라
코드3: 도구가 주인이 되지 않게 하는 법

“인공지능은 악마를 소환하는 것과 같다… 통제할 수 있다고 믿지만, 보통 그렇게 되지 않는다.” - MIT AeroAstro 심포지엄(2014) 중에서

7장. 핵무기보다 위험한 존재: AI 통제 매뉴얼
34. 『슈퍼인텔리전스 (Superintelligence)』
35. 『어떻게 인간과 공존하는 인공지능을 만들 것인가 (Human Compatible)』
36. 『맥스 테그마크의 라이프 3.0 (Life 3.0)』
37. 『파이널 인벤션 (Our Final Invention)』

8장. 낙원과 지옥의 갈림길: AI 문명은 어디로 향하는가
38. 『컬처 시리즈 (The Culture Series)』
39. 『데몬 (Daemon)』
40. 『듄 시리즈 (Dune Series)』

9장. 비판적 사고, 생각의 오류를 제거하는 무기
41. 『기생충 마이느 (The Parasitic Mind)』
42. 『거짓말 (Lying)』
43. 『미래를 여행하는 회의주의자를 위한 안내서 (The Skeptics’ Guide to the Universe)』
44. 『이기적 유전자 (The Selfish Gene)』
45. 『의혹을 팝니다 (Merchants of Doubt)』

제4부. 문명의 붕괴를 막고 재건하라
코드4: 과거의 실패로 미래의 설계를 배우는 법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붕괴는 문명이 직면한 가장 큰 위험이다.” - X 게시글(2022)

10장. 문명 쇠퇴의 시그널
46. 『파운데이션 시리즈 (Foundation Series)』
47. 『문명의 이야기 (The Story of Civilization)』
48. 『로마 제국 쇠망사 (The History of the Decline and Fall of the Roman Empire)』
49. 『노년에 대하여 (Fallen Leaves)』

11장. 영웅부터 독재자까지, 리더십의 빛과 그림자
50. 『벤저민 프랭클린 인생의 발견 (Benjamin Franklin: An American Life)』
51. 『예카테리나 대제, 한 여인의 초상 (Catherine the Great: Portrait of a Woman)』
52. 『하워드 휴즈의 제국 (Howard Hughes: His Life and Madness)』
53. 『스탈린 (Stalin: Court of the Red Tsar)』
54. 『둠의 창조자들 (Masters of Doom)』
55. 『메이 머스크, 여자는 계획을 세운다 (A Woman Makes a Plan)』

12장. 자유와 경쟁, 독과점에 맞서는 자본주의 철학
56. 『국부론 (The Wealth of Nations)』
57. 『자본주의자 선언 (The Capitalist Manifesto)』
58. 『자본론 (Das Kapital)』
59. 『노예의 길 (The Road to Serfdom)』
60. 『인구 폭탄 (The Population Bomb)』

에필로그. 책장을 넘길수록 미래는 아주 조금씩 수정된다
참고 문헌

저자소개

휴먼라이브러리랩 (지은이)    정보 더보기
‘위대한 지혜는 책과 사람 안에 있다’는 신념 하나로 뭉친 연구 집단이다. 시대를 이끈 거장들의 성공 본질을 탐구하여 ‘휴먼 라이브러리(인간 도서관)’로 기록하는 ‘거장의 서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일론 머스크의 서재』는 휴먼라이브러리랩이 세상에 내놓는 첫 번째 결과물이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다양한 시각을 가진 이들이 모였다. 논리적 사고를 중시하는 법률가, 가치를 꿰뚫는 투자자, 시대의 흐름을 읽는 기획자, 그리고 미래 세대를 위해 깊게 고민하는 교육자까지, 이들은 일론 머스크가 단순한 몽상가가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 그가 읽은 책들이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어떻게 ‘공학적 도구’로 변환되었는지 치열하게 파고들었다. 보통의 리더들에게 책이 ‘판단을 정제하는 도구’라면, 머스크에게 책은 ‘미래를 발명하는 무기’였다. 이 책은 SF 소설, 로켓 공학서, 전쟁사, 인공지능 이론서를 넘나드는 일론 머스크의 독서 궤적을 살펴보면서 한 외톨이 소년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고 인류를 다중 행성 종족으로 진화시키려 했는지 그 지적 기원을 추적한다.
펼치기

책속에서



1. 우주 최고의 조언: “당황하지 마(Don’t Panic)!”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표지에는 크고 붉은 글씨로 단 두 단어가 적혀 있다. ‘당황하지 마(Don’t Panic).’ 훗날 로켓이 발사대에서 연달아 폭발하고, 테슬라 공장이 파산 위기에 몰렸을 때, 세상의 모든 조롱이 쏟아질 때, 머스크가 떠올린 것이 바로 이 문장이라는 사실은 꽤나 의미심장하다. 그는 당황하지 않았다. 오히려 이 모든 재앙을 거대한 농담처럼 다루려 했다.” ― 26쪽 (1장. 우주와 인류에 대한 질문을 찾는 법)


2. 천재 엔지니어? 아니, 그냥 ‘아빠’ 머스크
“2015년 6월, 머스크는 트위터에 이렇게 썼다. ‘내 아이들이 『잃어버린 행성』을 정말 좋아한다. 드물게 두 번째 읽는 중!’ 이건 ‘엔지니어’가 아니라 ‘아빠’로서의 짧은 평이다. 하지만 이 문장은 머스크가 우주를 ‘가족의 언어’로 번역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그 모든 로켓과 공장, 도면과 수치로 설명되던 거대한 세계가, 밤마다 소파에서 펼쳐지는 모험담으로 환원되는 것이다.” ― 39쪽 (1장. 우주와 인류에 대한 질문을 찾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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