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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역학 > 점성학/타로
· ISBN : 9791194507352
· 쪽수 : 300쪽
· 출판일 : 2025-12-01
책 소개
예로부터 달은 신비한 기운을 가지고 있다 여겨졌습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달의 힘을 빌려 소원을 이루고자 하는 노력은 끊임없이 이어져 왔습니다. 그리고 여기, '현대의 마법서'라고 불리는 한 권의 책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삶이 녹록치 않다면, 인생에 고민이 많다면, 어깨의 짐을 덜고 간절히 바라는 소망을 들어줄 존재가 필요하다면, 다이앤 알퀴스트 작가의 『달의 주문』을 펼쳐보세요. 신비롭고 때론 현실적인 마법의 기도문이 가득한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의 삶은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기 시작할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
누군가는 마법이 말도 안 되는 허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소원을 비는 이들의 노력을 한심하게 여기기도 하고, 일분 일초를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쓸지 고민해도 모자랄 시간에 안 되는 일에 시간을 낭비한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의미가 있고, 간절한 자의 기도에는 강한 힘이 깃듭니다. 인생의 많은 순간들이 내가 손 댈 수 없는 채로 흘러간다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마음을 다르게 가진다면 인생은 내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게 만들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뜻이기도 하죠.
『달의 주문』은 인생의 길을 만들어나가는 이들에게 방향을 알려주고 힘을 북돋워주는 하나의 지침서입니다. 건강, 두려움 극복, 번영, 안전 등 누구나 한번쯤 간절히 바라보았을 소망에 관한 마법 주문들을 한데 모았으며, 필요한 준비물과 진행 방식, 읊어야 하는 문구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마법의식을 시전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저자가 직접 수행해 보고 오랜 시간 실험을 통해 효험을 확인한 의식들로만 책을 가득 채웠습니다. 3대째 이어진 점성술사의 업을 의미있게 이어가고자 하는 저자의 진실한 마음을 여러분에게도 전하고자 합니다.
마법은 미디어에 비춰진 것처럼 마냥 화려하고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무심코 지나친 나무 한 그루, 굴러다니던 돌멩이 한 알, 일렁이는 촛불 하나로도 마법은 시작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시전자의 '마음', 단 하나입니다. 이루어지면 좋겠다는 간절한 바람과 이루고 말겠다는 강한 의지가 준비되었다면, '달'은 여러분에게 힘을 보태줄 것입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달'에게 닿기를, 삶의 모든 순간에 '달'의 기운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목차
PART I 주문 준비하기
1 • 언제 주문을 수행해야 할까
2 • 음력달력
3 • 어디에서 주문을 수행하면 좋을까
4 • 주문을 왜, 어떻게 수행해야 할까
5 • 다양한 대형 만들기
6 • 주문 체크리스트
7 • 시간 탐색하기
8 • 장애물 극복하기
9 • 문 서클 만들기와 걷기
PART II 마법 환경 조성하기
10 • 마법 강화 아이템들
11 • 마법 도구들
PART III 주문
12 • 건강
13 • 사랑
14 • 경력, 직업
15 • 여성을 위한 주문
16 • 남성을 위한 주문
17 • 영성
18 • 그 외 다양한 주문
PART IV 빛의 등불
19 • 중국 점성술
20 • 수비학
21 • 서양 점성술
책속에서
저는 여러 해 동안 일기를 써 왔는데, 어느 야심 찬 날 예전에 썼던 일기들을 다시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달의 위상과 과거에 있었던 중요한 일들 사이에 엄청난 연관성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잘 진행됐던' 작업이나 연애는 초승달이 뜬 날 시작되었고, 안 좋았던 대부분의 일은 보름달이 뜬 날 일어났습니다. 상현달일 때는 다이어트가 영 효과가 없었지만 사업은 번창했습니다.
달의 5가지 기본적인 위상(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달)에 따라 주어지는 에너지들과 함께, '달의 주문'은 당신이 직면한 도전들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점성술에 복잡하게 의지하는 것과 다르게, 『달의 주문』은 달의 5가지 기본 위상에 대한 이해와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해 간단하게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