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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사회/역사/철학 > 사회 일반
· ISBN : 9791194809135
· 쪽수 : 104쪽
· 출판일 : 2025-11-25
책 소개
목차
1장 플라스틱은 정말 마법사일까?
플라스틱이 궁금해 / 12
플라스틱은 언제 만들어졌을까? / 16
생각 씨앗 심기 / 22
2장 플라스틱은 어떻게 만들까?
고무에서 플라스틱으로 / 26
석유와 플라스틱 / 29
바이오 플라스틱 / 35
생각 씨앗 심기 / 40
3장 플라스틱이 세상을 지배한다고?
편리함을 선물해 준 플라스틱 포장 / 46
마음을 사로잡은 플라스틱 옷과 장신구 / 51
과학 기술 발달에 꼭 필요한 플라스틱 전자제품 / 54
생각 씨앗 심기 / 58
4장 플라스틱 쓰레기는 어떻게 될까?
사라지지 않는 플라스틱 / 64
플라스틱의 마지막 : 매립지와 바다 / 69
플라스틱 쓰레기의 공격 / 75
생각 씨앗 심기 / 80
5장 플라스틱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어렵기만 한 플라스틱 재활용 / 84
플라스틱으로 오염되는 땅 / 90
미래의 플라스틱 / 95
생각 씨앗 심기 / 102
리뷰
책속에서

플라스틱은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알갱이로 쪼개지기는 해도 거의 썩지 않아. 심지어 100년이 지나도 분해되지 않지. 플라스틱을 이루는 아주 작은 알갱이들이 사슬처럼 촘촘히 연결되어 잘 끊어지지 않기 때문이야. 무엇이든 썩게 만드는 세균이나 곰팡이도 이 단단한 연결을 끊어 내지는 못해.
1945년 과학자들은 ‘폴리염화비닐(PVC)’이라는 또 다른 플라스틱을 값싸게 만드는 방법을 알아냈어. 폴리염화비닐은 1913년 독일의 화학자인 프리드리히 클라테가 처음 만들어 특허를 받은 물질이야. 전쟁으로 특허권이 풀리면서 값싸고 품질 좋은 새로운 플라스틱을 누구나 만들 수 있게 되었어. 폴리염화비닐 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는 플라스틱이 되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