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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경영 일반
· ISBN : 9791124070000
· 쪽수 : 528쪽
· 출판일 : 2025-11-28
책 소개
목차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교세라 필로소피의 탄생
제1부 멋진 인생을 살아가는 법
1. 마음을 닦는다
우주의 의지와 조화를 이루는 마음 | 사랑, 정성, 조화로 마음을 가득 채운다 | 깨끗한 마음으로 소망을 그려본다 | 솔직한 마음을 품는다 | 항상 겸손해야 한다 | 감사하는 마음을 품는다 | 항상 밝게 살아간다
2. 더욱 좋은 일을 한다
동료를 위해 애쓴다 | 신뢰 관계를 쌓아간다 | 완전주의를 추구한다 | 성실하게 일에 몰두한다 | 작은 노력을 꾸준히 쌓아간다 | 열정이 저절로 샘솟는다 | 일을 좋아한다 | 세상사의 본질을 깨닫는다 | 소용돌이의 중심이 된다 | 솔선수범한다 | 스스로를 극단으로 내몬다 | 씨름은 씨름판 한가운데에서 해야 한다 | 진심을 담아 솔직하게 부딪치면 통한다 | 사심 없이 판단한다 | 균형 잡힌 인격을 갖춘다 | 경험으로 얻은 지식을 중시한다 | 항상 창조적으로 일한다
3. 바른 판단을 한다
이타심을 판단 기준으로 삼는다 | 대담함과 세심함을 겸비한다 | 집중하는 습관으로 판단력을 기른다 | 언제나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임한다 | 공사 구별을 중요시한다
4. 새로운 일을 이루어낸다
잠재의식까지 스며드는 강하고 지속적인 소망을 품는다 |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신뢰한다 | 도전 정신을 가진다 | 개척자가 된다 | 포기하고 싶을 때가 진정으로 시작할 때다 | 신념을 끝까지 지킨다 | 낙관적으로 구상하고 비관적으로 계획하고 다시 낙관적으로 실행한다
5. 역경을 이겨낸다
진정한 용기를 낸다 | 투쟁심을 불태운다 | 자신이 걸어갈 길을 스스로 개척한다 | 먼저 말하고 실천한다 | 보일 때까지 생각한다 | 성공할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6. 인생을 생각한다
인생・일의 결과 = 사고방식 × 열정 × 능력 | 하루하루를 진지하게 산다 | 마음에 그린 대로 이루어진다 | 미래를 꿈꾼다 | 동기가 선하고 사심이 없어야 한다 | 순수한 마음으로 인생길을 간다 | 작은 선행은 오히려 큰 악이 될 수 있다 | 반성하는 삶을 산다
제2부 경영의 마음가짐
마음을 기초로 경영한다 | 공명정대하게 이익을 추구한다 | 원리 원칙을 따른다 | 어떤 경우에도 고객 제일주의를 지킨다 | 대가족주의로 경영한다 | 철저하게 실력을 중시한다 | 파트너십을 중시한다 | 직원 모두 경영에 참여한다 | 나아갈 방향을 맞춘다 | 독창성을 중시한다 | 공명정대하고 투명하게 경영한다 | 목표를 높게 세운다
제3부 직원 모두가 경영자인 회사
가격 결정이 경영을 좌우한다 | 매출을 극대로, 경비를 극소로 | 매일 채산을 맞춘다 | 건전 자산의 원칙을 지킨다 | 능력을 미래진행형으로 본다 | 목표를 구성원 모두에게 철저하게 알린다
제4부 하루하루 일을 해나가는 자세
채산에 대한 인식을 높인다 | 절약을 가장 중시한다 |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만 산다 | 철저하게 현장주의를 따른다 | 경험칙을 중시한다 | 멋지고 완벽한 제품을 만든다 | 제품의 이야기에 귀 기울인다 | 일대일대응 원칙을 지킨다 | 이중 확인 원칙을 지킨다 | 상황을 단순하게 파악한다
리뷰
책속에서

인간으로서 무엇이 바른가를 묻고 또 물었다. 진솔한 자세로 일과 경영에 임하면서 이 물음을 던지고 답을 구하다 보니 어느새 경영자로서 인생을 관통하는 ‘교세라 필로소피’가 완성되었다. 교세라 필로소피가 매 순간 명쾌한 판단 근거가 되어주었으므로 지난 반세기 동안 ‘교세라’ ‘KDDI’ ‘일본항공’을 크게 성장시킬 수 있었다. 인생의 막바지에 이른 지금도 여전히 행복으로 가득 찬 멋진 삶을 살고 있다.
언제나 완전주의를 추구하며 일에 몰두해보라. 그렇게 3년을 보내고, 5년을 보내며 열심히 일하다 보면 어느새 10년은 훌쩍 지나간다. 그리고 이런 시간 뒤에는 일의 능숙함만이 아니라 세상사의 본질에 대해 깨닫게 된다. 이 깨달음은 스님이 오랫동안 좌선 수행을 하며 얻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스님들은 좌선 수행을 할 때 날마다 가부좌를 틀고 앉아 명상만 하지 않는다. 스스로 밥도 짓고, 설거지도 하고, 목욕물도 데우고, 청소도 한다. 심지어 농사를 지어 자기 먹을 것은 스스로 마련한다. 이 모든 행위를 명상만큼이나 중요한 수행으로 여긴다. ‘하나의 일에 몰두하는 것’ 자체가 수행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