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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앞에 울다

말씀 앞에 울다

(내 영혼의 일기, 개정판)

김기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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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앞에 울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말씀 앞에 울다 (내 영혼의 일기, 개정판)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예배/기도/묵상(QT)
· ISBN : 9791194969235
· 쪽수 : 220쪽
· 출판일 : 2025-12-31

책 소개

김기현 목사가 오랜 시간 동안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써 내려간 짧은 글들을 엮은 묵상집이다. 이 책은 삶의 경험을 신학적으로 설명하는 데 머물거나 '문제의 답은 이것'이라며 쉽게 단순화하지도 않는다.
말씀 앞에 울고, 살고, 놀다
김기현 목사의 성경 묵상집

말씀 앞에 정직하게 선 한 사람의 영혼의 기록
말씀 앞에서 우는 사람은,
말씀 앞에서 사는 사람은,
말씀 앞에서 노는 사람은,
마침내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게 된다.


『말씀 앞에 울다』는 김기현 목사가 오랜 시간 동안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써 내려간 짧은 글들을 엮은 묵상집이다. 저자의 묵상은 언제나 삶에서 출발한다: 말씀 앞에서 울었던 경험, 말씀 앞에서 살았던 경험, 말씀 앞에서 놀았던 경험. 이 책은 삶의 경험을 신학적으로 설명하는 데 머물거나 '문제의 답은 이것'이라며 쉽게 단순화하지도 않는다. 저자는 성경 이야기를 면면이 해설하기보다, 그 이야기 속으로 직접 들어가 노아가 되고, 요셉이 되고, 모세가 되고, 다윗이 된다. 그 삶의 한복판에서 말씀이 어떻게 사람을 찌르고, 어떻게 다시 살려 내는지를 생생한 언어로 보여 준다. 그렇게 읽은 성경은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 시대의 이야기가 된다. 그 과정에서 독자는 어느새 저자의 묵상을 읽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만의 '내 영혼의 일기'를 써 내려가는 사람이 될 것이다.

『말씀 앞에 …』 연작으로 묶인 이 묵상집(『말씀 앞에 울다』; 『말씀 앞에 살다』; 『말씀 앞에 놀다』[출간 예정])은, 한 편이 500자 남짓한 짧은 글로 이루어져 있지만, 한 편 한 편이 저자의 온몸으로 밀어붙인 성경 읽기의 결과물이다.

목차

『말씀 앞에 …』 연작 서문 / 15
아버지 안에서 울다 / 25
예수 안에서 울다 / 45
사람들 안에서 울다 / 65
고난 속에서 울다 / 91
마음으로 울다 / 109
부르심 속에서 울다 / 131
인내하며 울다 / 155
신뢰하며 울다 / 181
경배하며 울다 / 201

저자소개

김기현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이사야 50장 4절의 학자이자 제자요, 작가이자 목회자로서 말과 글로 주님과 교회와 이웃을 섬기는 비전을 품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물음을 성경적 관점과 신학적 통찰 그리고 역사적 현실과 교직하여 찬찬히 짚어 주는,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통로가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그의 글쓰기는 획일적인 단 하나의 정답을 강요하지 않고, 자기 고백인 동시에 상호 대화를 지향한다. 기독교 세계관, 평화주의와 아나뱁티스트 윤리학, 우리 당대의 질문과 도전에 대해 복음을 증언하는 변증, 성서 이야기를 오늘 우리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글쓰기에 매진하고 있다. 「매일성경」, 「묵상과 설교」, 「목회와 신학」, 「그말씀」, 「빛과 소금」,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 「복음과 상황」, 「기독교 사상」, 「뉴스앤조이」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쓰고 있으며,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신학과(종교철학 및 윤리) 교수, 로고스교회 담임목사이자, 한국복음주의윤리학회 회장으로 봉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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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누가, 무엇이 나를 도울까? 낮에는 고된 일과 사람에게 시달리고, 밤에는 그런 내가 한심하기 그지없어 자책한다. 낮에도 밤에도 나를 도울 이 누굴까? 가족일까? 가족이기에 털어놓을 수 없고 도울 수 없는 것이 있다. 친구일까? 나 힘들다 소식 듣고 슬슬 눈 피하고 전화도 안 받는다. 외려 내가 초라하고 남루해진다. 백번을 생각하고 백방을 알아봐도 대답은 하나다.”


“많이 욕먹고, 많이 외롭고, 많이 울었고, 많이 화냈고, 많이 주렸고, 많이 졸였던 날들. 시들고 사라지기가 무서워, 무시받기가 죽기보다 서러워, 이렇게 인생 끝나나 싶어 괴로워, 애면글면하며 기도했었지. 그 기도 멸시하지 않은 하나님 덕에 살았어. 그 일을 기록하는 내내 몸서리쳤단다. 회상 자체가 한 번 더 고통을 겪는 일이었으니까. 날 살린 하나님 이야기하고 싶었거든.”


“의심은 양날의 칼이다. 의심은 불신앙의 일종이지만, 신앙의 표현이기도 하다. 모든 의심이 믿음에 이르지 않으나, 많은 의심은 믿음에 다다른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면 침 뱉고 돌아서지 뭣하러 묻겠는가. 고통 중에 하나님을 향한 온갖 의문은 내가 그분을 믿고 있다는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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