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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에 길이 있다

천지에 길이 있다

(행정전문가 이윤성의 34년 공직 인생 이야기)

이윤성 (지은이)
클라우드나인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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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에 길이 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천지에 길이 있다 (행정전문가 이윤성의 34년 공직 인생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정치인
· ISBN : 9791195180158
· 쪽수 : 220쪽
· 출판일 : 2014-02-25

책 소개

행정전문가 이윤성의 34년 공직 인생을 담은 책. 이 책에는 말단 9급 지방행정직 공무원이 34년이라는 시간을 통과하며 3급 부이사관으로 명예퇴직하기까지의 과정이 공무원 생활의 매뉴얼처럼 펼쳐져 있다.

목차

프롤로그 따뜻한 인정 넘치는 지역공동체를 그리며

1장 700억 투자유치에 성공하다
홍조근정훈장을 가슴에 달고
아이쿱생협과의 만남
실무 협상은 정직하게 사심 없이 하라
윤리적 만남의 결실

2장 가난 속에서 배운 정직과 성실
남의 배고픔을 먼저 헤아려라
들꽃 한 송이도 소중한 길
배움에 목말라 닥치는 대로 책을 읽다
아주 작은 일에서 큰 감동이 만들어진다
공직자는 항상 청렴하고 투명해야 한다

3장 행정을 두루 섭렵하다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신혼 시절
한눈팔지 않고 수신제가에 힘쓰다
열정과 패기의 팀워크를 보여준 ‘계림3동 삼총사’
도청에서 행정을 두루 경험하다
지금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라
이석형 군수와의 만남

4장 현장에서 소통하라
현장에 답이 있다
주민과의 소통으로 가꾼 길
밥을 나누면 마음도 나눌 수 있다
대동면민의 마음으로 만든 황금박쥐조형물
고향에서 꿈을 이뤄보겠다는 다짐
아침 일찍 악수하는 사람과는 시비 붙을 일이 없다

5장 경관을 생각하다
자연경관은 살리고 버려진 공간은 채우다
공간에 역사를 담아 보여주다
낡은 상수도 시설을 치우다
구석진 곳일수록 미관에 신경을 써야 한다

6장 적극적으로 대면하라
피하지 말고 맞서라
손불면 갯벌에서 만난 사람들
향우들 찾아 하루 천 리 길
전화 한 통으로도 대면 효과를
발로 뛰어 얻어낸 두 배의 예산

7장 위기는 기회다
손불면 이장들의 오해
다가오는 위기의 그림자
눈물을 머금고 고향 함평을 떠나다
마음속 분노와 슬픔을 덮고 기회를 찾다

8장 윤리는 최고의 리더십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뒤가 깨끗한 공직자는 언제나 당당하다
힘들고 어려운 일일수록 솔선수범하라
원칙대로 하면 잡음이 두렵지 않다
공은 돌리고 과는 떠안아라

9장 천지에 길이 있다
산업단지 문제는 긴 안목으로 풀어야
생태환경은 소중한 미래의 자산이다
‘농업’보다 ‘농촌’의 관점에서 전략을 짜다
스토리가 살아 있는 농촌 만들기
사람이 모여드는 참 삶의 공동체로

에필로그 분열과 갈등을 넘어 화합과 상생의 길로

저자소개

이윤성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4년 함평읍 수호리 해동마을 함평 이씨 집안에서 태어났다. 함평초등학교, 학다리중고등학교, 광주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군복무를 마치고 1979년에 광주시청 소속 공무원에 임용되어 공직 생활을 시작했고 1986년부터는 도청으로 옮겨 근무했다. 2002년에 이석형 함평 군수를 만나 고향으로 온 뒤에 대동면장, 손불면장, 함평읍장, 사회복지과장, 엄다면장 등을 지내며 고향 주민들과 동고동락했다. 이어 2010년에는 구례군으로 옮겨 도시경제과장, 기획감사실장을 역임하며 친환경식품단지 ‘구례자연드림파크’를 유치하는 등 탁월한 행정 실적을 거두었다. 그는 뜻하는 바가 있어 2013년 2월에 지방부이사관(3급) 특별 승진과 더불어 명예퇴직을 하고 고향 함평으로 돌아와 (재)아이쿱생협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는 한편 지방행정전문가의 식견을 왕성하게 발휘하며 함평군의 밝은 미래를 모색하고 있다. *1984년 지방행정발전 도지사 표창, 1991년 내무행정발전 내무부장관 표창, 2003년 국가사회발전 대통령 표창, 2013년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펼치기

책속에서

개인이나 단체가 상생의 인연을 맺으려면 만남의 방식이 중요하다. 즉 윤리적인 만남이 전제되어야 한다. 아이쿱생협과의 만남이 그랬다. 그 덕분에 나는 2012년 3월 16일 대전에서 열린 제14차 아이쿱생협사업연합회 대의원 총회 때 아이쿱생협연대 감사패를 받았다. 그것은 내 34년 공직생활의 대미를 아이쿱생협과의 인연으로 장식한 데 따른 징표 같았다.


여러 변곡점을 지나며 위기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흔들리던 시절도 있었다. 하지만 그때마다 나는 공직자의 원칙적인 태도를 지키며 위기를 극복해냈다. 내게는 그럴 힘이 있었다. 그 힘이란 바로 어린 시절부터 마음속 깊이 새겨온 ‘정직하고 성실하자’는 좌우명이었다. 나는 그 좌우명을 오랜 공직 생활의 버팀목으로 삼았다.


행정공무원은 발령이 잦은 직업이다. 어느 낯선 부서의 낯선 자리에 갔다가 업무에 익숙해지고 그 일에 정이 조금 붙었다 싶으면 어김없이 다른 데로 발령이 난다. 하지만 사실은 그런 과정을 무수히 거친 다음에야 두루 행정능력을 갖춘 공직자가 탄생하는 것이다. 물론 자신이 처한 곳에서 스스로 주인이 되어 최선을 다하는 것은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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