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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방탄DNA

THIS IS 방탄DNA

(방탄소년단 콘텐츠와 소셜 파워의 비밀)

김성철 (지은이)
독서광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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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방탄DNA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THIS IS 방탄DNA (방탄소년단 콘텐츠와 소셜 파워의 비밀)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학 > 현대사회문화론
· ISBN : 9791196210717
· 쪽수 : 237쪽
· 출판일 : 2017-12-27

책 소개

방탄소년단 콘텐츠 전체를 관통하면서 대중을 매료시킨 3대 핵심 DNA로 <촌놈>, <꿈>, <성장>을 제시했다. <촌놈>은 대부분 지방 출신인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직접 지은 여러 노랫말 속에서 자신을 규정하는 정체성이자, 자기 개성의 출발점이다.

목차

Track 1. Intro : 어서 오세요. 방탄은 처음이죠?

Track 2. 방탄소년단의 소셜 파워는 왜 특별한가?

Track 3. 방탄소년단, 그들은 누구인가?
- 활동 개요
- 음반
- 주요 기록
- 멤버들

Track 4. 방탄소년단 콘텐츠의 핵심 DNA
- 촌놈
- 꿈
- 성장

Track 5. Skit : HOUSE OF Army

Track 6. 방탄소년단 온라인 콘텐츠 Part 1
- 비정식 음원
- 음악 영상물
- 일상 영상물 <방탄밤>

Track 7. 방탄소년단 온라인 콘텐츠 Part 2
- 팀 트위터 콘텐츠
- 인터넷 방송
- 팬 제작 콘텐츠

Track 8. 방탄소년단은 어떻게 소셜을 사로잡았나?
- "우리 이야기가 아니면 아무도 공감하지 않는다"
- 흥으로 소셜을 전염시키다
- 다층적이고 치밀한 콘텐츠 기획

Track 9. 방탄소년단처럼 소통하라
- 소통은 마라톤. 계속 달려라
- 어깨 힘을 빼라. 일상적으로 소통하라
- 직접 소통하라. 그것이 어렵다면
- 문제는 타이밍. 그것을 위해선
- 소통의 주인공은 당신 자신

Track 10. Interlude : Spread Our Wings

저자소개

김성철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6년 대구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했다. 대학 시절, 전공보다 온갖 대중문화 콘텐츠에 빠져 청춘을 보냈다. 대학 졸업을 앞두고 TV 방송국 예능 PD와 중앙 일간지 취재 기자 시험을 함께 응시했고, 먼저 합격한 신문사 기자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었다. 기자 초년병 시절을 빡세게 보내고 회사에서 “이제 저 놈 월급값 하겠다” 여길 무렵, 인터넷과 온라인 콘텐츠에 대한 갈증을 못 이기고 직장을 옮겼다. 이후 관계(官界)와 기업계에서 온라인 콘텐츠 기획과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 운영 등 관련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10년 이상 담당해왔다. 2016년, 초등학생 아들의 추천(?)으로 방탄소년단을 접하기 시작하면서 소셜미디어 시대의 새로운 소통 모델로 그들을 주목하고 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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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Track 1. Intro : 어서 오세요. 방탄은 처음이죠?> 中

힙합이라는 장르 자체가 그 태동부터 주류 문화에 대한 반항 성격이 강하고 때론 그 정도가 너무 심해 물의를 빚을 정도로 한없이 자유분방하다. 때문에 일사불란하게 훈련/육성/제작되는 기획사형 아이돌 그룹과는 기름과 물처럼 서로 섞이기 힘들다. 그러다보니 힙합계에선 힙합을 표방하는 기획사형 아이돌 그룹에 대해 대단히 평가가 박하다. 기껏해야 힙합 문화의 패션이나 일부 음악 스타일 정도만 차용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힙합 한다는 아이돌 그룹치고 힙합계에서 제대로 인정받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더구나 방탄소년단은 이른바 3대 메이저 기획사(JYP, SM, YG) 소속도 아니었다. 한때 공중파 방송국이 대중음악 권력의 중심에 서 있었으나, 2000년대 음악 케이블 방송 약진 등 다채널 시대가 열리면서 대형 기획사들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특정 아이돌 그룹이 어느 방송국에 출연했다, 안 했다 여부로 소속사와 방송국 갈등설이 심심찮게 불거졌고, 인기 아이돌 그룹 탈퇴 멤버들을 출연시킬 경우 해당 그룹 소속사가 그 방송국에서 자사 가수들을 모두 뺀다며 으름장 놓는다는 풍문도 무성했다. 대형 기획사 파워가 방송국을 넘어선 시대에 방탄소년단은 빅히트엔터테인먼트라는 중소 기획사 소속이었다.

결국 방탄소년단은 <힙합 아티스트>라는 음악적 정체성과 <아이돌 그룹>이라는 상업적 정체성 양쪽에서 어느 한 쪽도 제대로 버프(능력치 강화를 의미하는 게임 용어)를 받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었다. 이들의 노래 속에서도 과거 자신들이 받았던 편견과 질시에 대한 절절한 회고가 이어진다.


<Track 2. 방탄소년단의 소셜 파워는 왜 특별한가?> 中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모두 1990년대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다. 이 세대는 어릴 때부터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한 디지털 네이티브(원주민)들이다. 타자기를 쓰다가, 도스 컴퓨터로 문서를 작성하고, 윈도 3.1으로 인터넷 접속을 처음 익힌 디지털 이민자들이 아니다. 디지털 네이티브에게는 소셜미디어와 스마트폰, 인터넷, 개인용 컴퓨터가 생활 그 자체다. 이러한 기기와 플랫폼들을 통해 자신을 보여주고 남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에 아무 거리낌이 없다. 오히려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즐긴다. 이들은 세상을 바라보고 정보를 받아들이고 콘텐츠를 제작하고 해석하고 반응하는 방식 자체가 이전 세대와 완전히 다르다.

때문에 데뷔 이전부터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소셜미디어에 음악 작업 근황과 연습생 생활 일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자연스럽고 자발적이고 꾸준히” 올려왔다.
월드와이드급 스타가 된 지금도 마찬가지다. 해외 콘서트를 마치면 호텔방에 돌아가 인터넷 개인 방송 앱으로 전 세계 팬들과 대화 나누고, 자기가 찍은 풍경이나 다른 멤버들 사진, 최근 즐겨 듣는 노래까지 거리낌 없이 트위터에 공개한다.


<Track 3. 방탄소년단, 그들은 누구인가?> 中

방탄소년단은 2016년 10월 두 번째 정규 앨범 <WINGS> 발표 이후 바야흐로 톱클래스 반열에 오르며 2017년 2월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이틀에 걸쳐 <WINGS TOUR> 콘서트를 개최했다. 고척 스카이돔 객석 규모는 약 2만 석으로 2회 공연분이 모두 매진됐다. 이후 아시아 주요 국가들은 물론 북남미 대륙과 호주 등을 돌며 <WINGS TOUR> 해외 공연을 진행했는데, 특히 미국과 브라질, 칠레 등 북남미 투어 공연도 당초 준비한 10만 석이 모두 매진되어 소속사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3월 열린 <WINGS TOUR> 뉴욕 공연에서 리더 RM은 “뉴욕 푸르덴셜센터 2회 공연을 매진시키다니 꿈을 꾸는 것 같다. 음악과 퍼포먼스는 언어와 국가, 인종을 초월한다”며 감격했다. 푸르덴셜센터 콘서트의 객석 숫자는 회당 1만3000석 규모였다. 당시 뉴욕타임즈가 영상 뉴스 서비스 ‘더 데일리 360’ 섹션에서 방탄소년단 뉴욕 콘서트를 360도 동영상 뉴스로 전해 국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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