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하모니엄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외국시
· ISBN : 9791196783655
· 쪽수 : 196쪽
· 출판일 : 2020-08-20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외국시
· ISBN : 9791196783655
· 쪽수 : 196쪽
· 출판일 : 2020-08-20
책 소개
에밀리 디킨슨과 월트 휘트먼의 계보를 이어 미국 시인으로서의 정체성과 미학을 구축해낸 대가로, 엘리엇과 로버트 프로스트와 비견되는 시세계를 선보인 시인 월리스 스티븐스. 한국어로 처음 완역되어 출간되는 ...
월리스 스티븐스는 에밀리 디킨슨과 월트 휘트먼의 계보를 이어 미국 시인으로서의 정체성과 미학을 구축해낸 대가로, 엘리엇과 로버트 프로스트와 비견되는 시세계를 선보인 시인이다. 그는 단어를 단지 의미를 전달하는 도구가 아닌 글자 자체의 모양이나 음조에 더 집중하여 시를 썼다고 알려진다. 그의 시는 세련된 언어들로 채워졌고 <월리스 스티븐스 시 전집>으로 퓰리처상과 전미도서상을 수상한다.
미국 현대시의 뿌리로 평가받고 있는 월리스 스티븐스는 그동안 몇몇 문학 선집에 대표작 일부만 소개되어왔다. 따라서 한 시인의 전모를 밝히기에는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았다. 한국어로 처음 완역되어 출간되는 그의 첫 시집 <하모니엄>은 월리스 스티븐스를 한 권의 시집으로 온전히 만나볼 수 있어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시인의 야심이 시시각각 출몰하는 시들을 비롯하여 함께 수록된 스티븐스의 대표작 '아이스크림의 황제', '검정새를 바라보는 열세 가지 방법' 등은 '한 권의 스티븐스'를 오랫동안 기다려온 독자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넨다.
미국 현대시의 뿌리로 평가받고 있는 월리스 스티븐스는 그동안 몇몇 문학 선집에 대표작 일부만 소개되어왔다. 따라서 한 시인의 전모를 밝히기에는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았다. 한국어로 처음 완역되어 출간되는 그의 첫 시집 <하모니엄>은 월리스 스티븐스를 한 권의 시집으로 온전히 만나볼 수 있어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시인의 야심이 시시각각 출몰하는 시들을 비롯하여 함께 수록된 스티븐스의 대표작 '아이스크림의 황제', '검정새를 바라보는 열세 가지 방법' 등은 '한 권의 스티븐스'를 오랫동안 기다려온 독자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넨다.
목차
지상의 일화
백조 향한 독설
캐롤라이나에서
볼품없는 나체 봄 항해 나서는 길
거인에 맞선 음모
바다의 공주
검정의 지배
눈 사람
평범한 여인들
사탕수수 한 보따리
우리 아저씨 외알 안경
윌리엄스에 의한 주제의 뉘앙스 두 편
거물의 은유
쟁기질하는 일요일
여기 묘사된 인물은 성녀 우르술라와 동정녀 일만 일천 명
잠든 해안에 핀 히비스커스
플로리다 야수 우화
제네바에서 온 의사
흐느끼는 또 한 여인
난쟁이 그리고 아름다운 별
알파벳 C로 그려낸 코미디언
돈 주스트의 괴로움에서 인용
오 플로리다, 성(性)스러운 땅
마지막 바라본 라일락
천국의 문 앞 지렁이
산토끼
계곡의 촛불
수천 명 사내의 일화
빈센틴에게 바치는 돈호(頓呼)
바나나에 꽃 장식
칸나의 일화
구름을 칭하는 방식에 대하여
천국을 무덤으로 여기는 일에 관하여
사물의 표면에 관하여
왕자 공작새 일화
목청 높은 기독교 노파
외알박이 보금자리
흐느끼는 시민
형이상학자 집에 걸린 커튼
진부한 체류
봄에 앞선 우울
아이스크림의 황제
쿠바 의사
훈의 궁에서 차 마시는 시간
열 시의 환멸
일요일 아침
등불 들고 가는 처녀
탤러푸사의 별
설명
의미심장한 풍경 여섯
소나무 숲속 당닭
항아리 일화
아가들 궁전
개구리는 나비를 먹고. 뱀은 개구리를 먹고. 돼지는 뱀을 먹고.
사람은 돼지를 먹고
버드나무 아래 재스민의 아름다운 사색
로젠블룸을 위한 장례 행렬
문신
예리한 구릿빛 발톱 지닌 새
삶은 움직임
방향 바꾸는 바람
폴란드 이모와의 대화
미련퉁이 노래
진한 보랏빛 밤의 두 형상
가설
상상의 음악 속 그대에게
수박 정자에서 들려오는 송가
건반 연주하는 피터 퀸스
검정새를 바라보는 열세 가지 방법
절묘한 방랑자
인두가 좋지 않았던 남자
어느 병사의 죽음
부정
초인의 놀라움
구름 가득한 바다 표면
혁명가들 가던 길 멈추고 오렌지에이드 마시다
뉴잉글랜드 운문 몇 편
달의 환언
단조로움의 해부
공공 광장
한스 크리스티안에게 바치는 소나티나
이 맑은 포도의 계절에
노퍽의 두 사람
인디언 리버
차
으르렁대는 바람에게
주(註)
옮긴이의 말
편집 후기
백조 향한 독설
캐롤라이나에서
볼품없는 나체 봄 항해 나서는 길
거인에 맞선 음모
바다의 공주
검정의 지배
눈 사람
평범한 여인들
사탕수수 한 보따리
우리 아저씨 외알 안경
윌리엄스에 의한 주제의 뉘앙스 두 편
거물의 은유
쟁기질하는 일요일
여기 묘사된 인물은 성녀 우르술라와 동정녀 일만 일천 명
잠든 해안에 핀 히비스커스
플로리다 야수 우화
제네바에서 온 의사
흐느끼는 또 한 여인
난쟁이 그리고 아름다운 별
알파벳 C로 그려낸 코미디언
돈 주스트의 괴로움에서 인용
오 플로리다, 성(性)스러운 땅
마지막 바라본 라일락
천국의 문 앞 지렁이
산토끼
계곡의 촛불
수천 명 사내의 일화
빈센틴에게 바치는 돈호(頓呼)
바나나에 꽃 장식
칸나의 일화
구름을 칭하는 방식에 대하여
천국을 무덤으로 여기는 일에 관하여
사물의 표면에 관하여
왕자 공작새 일화
목청 높은 기독교 노파
외알박이 보금자리
흐느끼는 시민
형이상학자 집에 걸린 커튼
진부한 체류
봄에 앞선 우울
아이스크림의 황제
쿠바 의사
훈의 궁에서 차 마시는 시간
열 시의 환멸
일요일 아침
등불 들고 가는 처녀
탤러푸사의 별
설명
의미심장한 풍경 여섯
소나무 숲속 당닭
항아리 일화
아가들 궁전
개구리는 나비를 먹고. 뱀은 개구리를 먹고. 돼지는 뱀을 먹고.
사람은 돼지를 먹고
버드나무 아래 재스민의 아름다운 사색
로젠블룸을 위한 장례 행렬
문신
예리한 구릿빛 발톱 지닌 새
삶은 움직임
방향 바꾸는 바람
폴란드 이모와의 대화
미련퉁이 노래
진한 보랏빛 밤의 두 형상
가설
상상의 음악 속 그대에게
수박 정자에서 들려오는 송가
건반 연주하는 피터 퀸스
검정새를 바라보는 열세 가지 방법
절묘한 방랑자
인두가 좋지 않았던 남자
어느 병사의 죽음
부정
초인의 놀라움
구름 가득한 바다 표면
혁명가들 가던 길 멈추고 오렌지에이드 마시다
뉴잉글랜드 운문 몇 편
달의 환언
단조로움의 해부
공공 광장
한스 크리스티안에게 바치는 소나티나
이 맑은 포도의 계절에
노퍽의 두 사람
인디언 리버
차
으르렁대는 바람에게
주(註)
옮긴이의 말
편집 후기
리뷰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