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생강 (지은이)
정보 더보기
43년 역사의 대한민국 유일 수사 전문지 〈수사연구〉의 취재기자 겸 편집장. 2017년 취재기자로 수사연구 입사 후 갱티고개 미제 살인사건, 주식부자 사기꾼 부모 살인사건, 신정동 미제 살인사건 등 다수의 살인사건을 취재했다. 2020년대 들어서는 N번방 사건, 텔레그램 마약판매상 등 다수의 사이버 성범죄, 피싱 및 투자 사기, 마약 관련 사건을 주로 취재하고 있다. 2025년 강력사건 취재 에세이 《창밖에 사체가 보였다》를 출간했다.
2005년 장편소설 《수상한 식모들》로 제11회 문학동네소설상을 받고 등단한 이후 2017년 《우리 사우나는 JTBC 안 봐요》로 제13회 세계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소설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펼치기
오승민 (그림)
정보 더보기
세종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책 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 첫 창작 그림책 『꼭꼭 숨어라』로 한국 안데르센 그림자상, 국제 노마 콩쿠르 가작 상을 받았다. 2007 BIB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 『못생긴 아기 오리』가 출품되었고, 2009년에는 『아깨비의 노래』로 볼로냐 국제 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2023년에는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가 ‘IBBY Selection of Outstanding Books for Young People with Disabilities’ 프로젝트의 최종 도서 목록에 선정되었다. 그림책, 동화, 논픽션 등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로 200여 작품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의 역할이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안내자’라고 생각하며, 각 작품의 소재와 주제를 잘 살릴 수 있는 다양한 그림 스타일을 지향한다.
『우주 호텔』, 『불량한 자전거 여행 3』, 『불량한 자전거 여행 4』, 『이루의 세상』, 『루호』, 『커다란 경청』, 『돌배』, 『초원의 법칙』, 『삶은 여행』, 『찬다 삼촌』, 『나의 독산동』, 『나는 안중근이다』, 『백 번 산 고양이 백꼬선생』 시리즈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다. 쓰고 그린 책으로 『꼭꼭 숨어라』, 『붉은신』,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 『점옥이』, 『소원이 이루어질 거야』 등이 있다.
펼치기
김성미 ()
정보 더보기
가끔 글자를 그림으로 생각하고 보는 걸 즐기는 디자이너다. 그렇게 디자인한 책 중 『마음의 집』은 2011년 국내 창작그림책 최초로 볼로냐 라가치상 대상을, 『세상 끝까지 펼쳐지는 치마』는 2019년 BIB 황금사과상을, 『09:47』은 2022년 롯데출판문화대상 본상을 받았다. 그 밖에 『빛방울이 반짝반짝』, 『빛나는 외출』 등을 디자인했다.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