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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생산/품질/물류관리
· ISBN : 9791197679070
· 쪽수 : 386쪽
· 출판일 : 2025-11-01
책 소개
목차
펴낸글
청색경제 시대, 바다가 여는 물류 혁명 _ 조정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원장
연결에서 융합으로, 물류의 진화가 시작된다 _ 김성진 미래물류기술포럼 의장
총론
불확실성을 기회로 바꾸는 물류 생태계의 대전환 _ 이언경
1부 기술혁신 Technology Innovation
· 에이전틱 AI, 물류의 판을 바꾼다 _ 박진규
· 자동화의 한계를 넘어 인간증강의 시대 _ 공경철·김승환
· 물류센터에 등장한 휴머노이드 로봇들 _ 이준호
2부 시장변화 Market Transformation
· AI가 진화시키는 공급망 관리 _ 민정웅
· 초고속 물류 혁명, 세상을 바꾼다 _ 고기덕
· 라스트마일 빅뱅, 플랫폼은 어떻게 우리 동네를 바꾸었나 _ 김철민
3부 글로벌 이슈 Global Dynamics
· 공급망 금융의 게임체인저 _ 이승엽
· 지정학적 리스크와 물류 대응전략 _ 어재혁
· 조선업계의 기회와 도전 _ 최중효
4부 지속가능성 Sustainability
· 바다 위의 자율주행 혁명 _ 임도형
· 5분 충전이 바꾸는 배송 생태계 _ 김세권
· 하늘을 친환경으로 물들이다 _ 이현수
저자소개
책속에서
에이전틱 AI는 단순히 주어진 작업을 수행하는 것을 넘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환경을 인식하며 최적의 의사결정을 내린다. 물류센터에서 에이전틱 AI는 수요 예측, 재고 관리, 피킹 경로 최적화, 배송 스케줄링까지 전 과정을 자율적으로 관리한다. 이는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지능형 자율화'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의미한다. 2026년 현재, 국내 주요 물류기업들은 에이전틱 AI 도입으로 운영 효율을 40% 이상 향상시켰고, 인간 관리자는 예외 상황 처리와 전략적 의사결정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 '에이전틱 AI, 물류의 판을 바꾼다' 중에서 공급망 금융(SCF)은 단순한 금융 상품이 아니라 물류 생태계 전체를 업그레이드하는 게임 체인저다. 국내 운송업체의 99.9%가 중소기업이고, 평균 대금 회수 기간은 67일에 달한다. SCF는 화주 기업의 신용등급을 활용해 이 문제를 해결한다. 운송 서비스 완료 후 3일 내에 금융기관이 운송업체에게 대금의 97%를 먼저 지급하고, 60일 후 화주 기업이 금융기관에 원금을 상환하는 구조다. 운송업체는 연 8.7%의 높은 금리 대신 3.5%의 합리적인 금융 비용으로 즉시 현금을 확보할 수 있다. 2025년 기준 국내 주요 물류기업 15개사가 SCF 프로그램을 도입했고, 약 8,000개 중소 운송업체가 혜택을 받고 있다. - '공급망 금융의 게임체인저' 중에서



















